씨티은행, 최대 1.5% 제공 모바일 입출금통장 출시
씨티은행이 최대 1.5% 제공 모바일 입출금통장을 출시한다.씨티은행은 기존 영업점에서만 가능했던 ‘씨티더하기통장’의 신규 가입을 비대면 채널로 확대해 2월 27일부터 모바일로도 신규 가입이 가능하도록 서비스...
2019-02-2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스마트피싱보호 서비스 신규가입 이벤트
NH농협은행이 스마트피싱보호 서비스 신규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NH농협은행은 스마트피싱보호 서비스 신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카카오 이모티콘, 스타벅스 커피쿠폰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벤트...
2019-02-2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 유럽연합집행위원회 기술평가프로젝트 수주
기술보증기금이 유럽연합집행위원회 기술평가프로젝트를 수주한다.기보는 EC(European Commission, 유럽연합집행위원회, 이하 ‘EC’)가 추진하는 '혁신중소기업 금융지원 관련 의사결정 과정의 지원을 위한 데이터 ...
2019-02-2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그룹, 대한스키협회 후원 계약 2022년까지 연장
신한금융그룹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대한스키협회 후원계약 연장하고 동계스포츠 후원을 이어간다. 신한금융은 지난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사에서 대한스키협회와 후원 협약식을 열었다고 ...
2019-02-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산업은행,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사무소 개소 신남방정책 지원
산업은행은 신남방정책의 핵심국가이자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의 중심인 인도네시아 금융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자카르타에 사무소를 개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무소 개소로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부응하고...
2019-02-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Sh수협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유니블루’ 발대식 개최
Sh수협은행이 대학생 홍보대사 ‘유니블루’ 발대식을 개최한다.수협은행은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오금로 본사에서 제9기 Sh수협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유니블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대학생 홍보대...
2019-02-2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경남개인택시조합 김해시지부 금융지원
BNK경남은행이 경남개인택시조합 김해시지부에 금융지원을 강화한다.BNK경남은행은 지난 25일 지역 개인사업자 지원을 위해 경남개인택시조합 김해시지부와 ‘금융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금융...
2019-02-2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올해 금융접근성·소비자 보호·피해구제 내실화 중점 추진"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올해 금융감독은 금융 접근성, 소비자 보호, 피해구제 내실화 3가지 방향을 중점에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윤석헌 금감원장은 27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금융연구원 주최로 열린 금융경영...
2019-02-2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KB금융, 갤럭시 KB Star S10 출시 외부 협업 속도
KB금융그룹이 26일 삼성전자와 제휴해 금융특화 스마트폰인 '갤럭시 KB Star' S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KB Star는 KB금융그룹의 대표 앱과 금융서비스가 탑재된 고객 맞춤형 스마트폰으로 은행, 증권, 손해보...
2019-02-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국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유스 마케팅' 강화
KB국민은행이 19~30세 젊은 고객을 유입하기 위한 유스(Youth) 마케팅을 강화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6일 여의도본점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KB캠퍼스스타' 1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KB캠퍼스스타'는...
2019-02-2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하나은행장 연임 법리적 리스크 따져야"
윤석헌 금감원장이 함영주 하나은행장 연임의 법률적 적정성을 따져야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27일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금융연구원 주최 윤석헌 금감원장 초청 조찬 강연 후 윤석헌 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
2019-02-2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최신원 회장, 아시아펜싱연맹 부회장에 선출
최신원 대한펜싱협회 회장(SK네트웍스 회장·사진)의 '펜싱 사랑'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무대로 이어진다.27일 대한펜싱협회는 26~27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19 아시아 펜싱연맹 총회'에서 최 회장이 아시아펜싱...
2019-02-2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금감원, 하나금융 이사회에 CEO리스크 우려 전달
금융감독원이 하나금융 이사회에 행장 CEO리스크가 우려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채용비리로 행장 공판이 진행중인 만큼 CEO리스크가 크다는 판단에서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하나금융 사외이사들과...
2019-02-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국민은행, 기억해야 할 유관순 열사·안중근 의사 이야기 전하다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의 100년전 이야기가 역사 현장 속에서 재현된다.KB국민은행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그날의 이야기'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의 이야기를 담은 기념영상을 페이스북, 유튜브 등 KB국민은...
2019-02-2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초청 지식 콘서트
KEB하나은행은 지난 25일 을지로 본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한 직원들의 지식과 통찰력 함양을 위해 지식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올해 분기별로 개최 예정인 지식 콘서트에는 사회 각계각층의 유명...
2019-02-2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 2019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산자부 장관상
신한은행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국회기후변화포럼 주관 ‘2019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대한민국 ...
2019-02-2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동걸 회장 "구조조정전문 자회사 AMC 하반기 윤곽"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구조조정전문 자회사 AMC가 하반기에는 구체적인 모습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이동걸 회장은 26일 오후2시 산업은행 기자실에서 "AMC 설립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2019-02-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걸 회장 "산은캐피탈 팔고 싶지 않다…시너지효과 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정부의 산은캐피탈 매각 추진과 관련, 팔고싶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동걸 회장은 26일 오후2시 산업은행 기자실에서 "정부와 협의가 될 던 사안이지만 산은캐피탈은 팔고 싶지 않다"며 "...
2019-02-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투협 회원이사에 서명석 유안타증권 대표 선임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6일 개최한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에서 이사 및 자율규제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원이사에는 서명석 유안타증권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공익이사에는 김광기 중앙일보 경제연구...
2019-02-26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이동걸 회장 "대우조선 매각 올해가 적기…직 내려놓을 각오로 임하고있어"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대우조선 매각은 올해가 적기"라며 회장직을 내려놓을 각오로 매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동걸 회장은 26일 오후2시 산업은행 기자실에서 이같이 밝혔다.이 회장은 "이번 대우조선, 현대...
2019-02-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노조 작심 발언한 이동걸 회장…“과격한 행동 자제해달라”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대우조선해양 노조에 "과격한 행동을 자제해달라"며 경고장을 던졌다.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매각을 앞두고 26일 오늘 오후1시부터 5시까지 대우조선해양 노조가 파업에 돌입하는 노조 반...
2019-02-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기업은행, 청년 멘토링으로 나눔 릴레이 펼친다
IBK기업은행은 26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2019 IBK 청년희망 멘토링’ 발대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IBK 청년희망 멘토링은 기업은행의 장학생으로 선발된 중기 근로자의 대학생 자녀들이 중소기업 근로자의...
2019-02-2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독립유공자 후손에 기부금 전달
하나금융그룹이 나라를 위해 희생한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후손들의 생계 및 교육지원 사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독립유공자유족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하나금융그룹 본점에서 ...
2019-02-2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로 이윤재·변양호·성재호·허용학 추천
신한금융지주가 이윤재 전 대통령 재정경제비서관, 변양호 VIG파트너스(옛 보고펀드) 고문 등 4명을 신규 사외이사로 영입한다. 토종 사모펀드 설립, 글로벌 IB 전문가 등 면면에서 신한금융그룹이 역점 추진 중인 자...
2019-02-2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