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유스 마케팅' 강화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27 10:16

'청춘 19~30' 고객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

지난 26일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열린 대학생 홍보대사 'KB캠퍼스스타' 14기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뒷줄 왼쪽 세 번째부터)이혁 KB국민은행 영업기획부장, 허인 KB국민은행장, 김남일 KB국민은행 영업그룹 부행장. / 사진= KB국민은행

지난 26일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열린 대학생 홍보대사 'KB캠퍼스스타' 14기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뒷줄 왼쪽 세 번째부터)이혁 KB국민은행 영업기획부장, 허인 KB국민은행장, 김남일 KB국민은행 영업그룹 부행장. / 사진= KB국민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B국민은행이 19~30세 젊은 고객을 유입하기 위한 유스(Youth) 마케팅을 강화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6일 여의도본점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KB캠퍼스스타' 1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KB캠퍼스스타'는 KB국민은행 브랜드와 상품·서비스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 등을 통해 KB국민은행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대학생 홍보대사다.

총 148명으로 국내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됐다.

3월부터 7월까지 약 5개월 동안 KB국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우수 활동자는 KB국민은행 입행 지원 시 서류전형이 면제다.

우수활동팀에는 장학금 지급, 해외금융탐방 프로그램 참여 혜택 등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14기는 ‘청춘(靑春)19-30’ 고객 대상 KB국민은행 유스(Youth)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 및 확산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특히 KB캠퍼스스타가 ‘KB 청춘마루’SNS에 직접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등 20대 청춘의 트렌드와 감성을 더해‘청춘마루’를 차별화된 감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을 통해 ‘靑春 19-30’ 고객 대상 유스(Youth) 마케팅을 강화하겠다”며 “청춘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SNS 콘텐츠를 통해 20대 청춘 고객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바젤3 과도한 건전성 위험 강조, 생산적금융 투자 억제…효율적 자본배분 필요” 바젤3 이후 강화된 은행 건전성 규제가 금융안정성 제고에는 기여했지만, 지나친 위험 회피 구조가 성장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자금 공급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부동산·담보 중심으로 쏠린 은행권 자금흐름을 부가가치가 높은 생산적 부문으로 유도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규제완화가 아닌, 금융안정성과 효율적 자본배분을 함께 고려한 자본규제 체계의 정교화가 필요하다는 제언도 나왔다.20일 한국금융연구원은 중구 은행회관에서 ‘금융기관 건전성 규제와 생산적금융’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정부의 생산적금융 동참 요구에 대한 금융지주·은행들의 과제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장을 열었다.“바젤3 건전성 규제, 과할시 2 이광희號 SC제일은행, 세대별 리더십 프로그램으로 고액자산가 잡는다 [금융권 2026 WM 전략] SC제일은행이 초고액자산가(VIP) 고객과 차세대 고객을 겨냥한 프라이빗뱅킹(PB)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WM(자산관리)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단순 금융상품 판매를 넘어 문화·교육·네트워킹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형 자산관리’ 전략을 강화하면서, 고액자산가 고객 기반 확대와 장기 고객 락인(lock-in) 효과를 동시에 노리는 모습이다.특히 최근 국내 은행권 WM 시장이 자산 규모 중심 경쟁에서 고객 경험과 세대별 맞춤 서비스 경쟁으로 전환되는 흐름 속에서, SC제일은행 역시 초고액자산가와 자녀 세대를 함께 관리하는 ‘패밀리 오피스형’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초고액자산가 겨냥한 ‘리더십·네트워킹’ 강 3 서병윤 DSRV 대표 "AI 에이전트 시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필수"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스스로 돈을 벌고 거래하는 시대가 오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결제·정산 인프라 논의는 여전히 부족합니다."서병윤 DSRV 대표는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 토론에서 AI 시대 핵심 금융 인프라로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기반 결제 체계를 지목하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국내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실험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글로벌 기술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제도 개선과 실험 환경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AI 에이전트 시대, 결제 인프라 논의 부족"서 대표는 이날 토론에서 AI와 금융의 결합이 단순한 업무 자동화를 넘어 실제 경제활동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고 진단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