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5] 넥써쓰 장현국 “게임과 블록체인 융합 가능성 입증에 집중”
국내 블록체인 게임업계 대표 인물인 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취임 10개월간의 소회와 향후 블록체인 게임 사업 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장현국 대표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5에서...
2025-11-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5] 넷마블 ‘나혼렙 카르마’ 제작진 “답답함 없이 속도감 있는 게임”
“답답함이나 멈춤 없이 전투를 리얼타임으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차별점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권도형 넷마블네오 총괄PD, 문준기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5’ 현장에서 나혼...
2025-11-13 목요일 | 정채윤 기자
[지스타 2025] ‘B2B 참가’ 넥써쓰, 베트남 VTC와 동남아 진출 교두보 마련
지스타 2025에 참가 중인 넥써쓰가 베트남 최대 콘텐츠 기업과 업무 협약 소식과 동남아 블록체인 게임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베트남 국영 디지털 콘텐츠 기업 VTC 인테콤(VTC...
2025-11-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5] 지난해 최고 게임 ‘나혼렙’, 올해는 ‘카르마’로 이용자 집중
넷마블이 지난해 게임대사을 수상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이어 올해 지스타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카르마’로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넷마블은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제게임전시...
2025-11-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5] 엔씨, 미공개 신작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최초 공개
엔씨소프트가 미공개 신작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를 지스타 2025 현장에서 최초 공개했다.엔씨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G-STAR) 2025’ 오프닝 세션을 통해 신작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를 선...
2025-11-13 목요일 | 정채윤 기자
[지스타 2025] 엔씨 김택진 “정답은 없다. 우리만의 색깔 담긴 게임 만들 것”
“세상에 정답이 있는 것처럼 살아갈 수는 없다. 가수는 음색이 다라는 말이 있다. 그런 것처럼 우리는 우리만의 색깔이 담긴 게임을 만드는 게 다라고 생각한다.”김택진 엔씨 대표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엔...
2025-11-13 목요일 | 정채윤 기자
[지스타 2025] ‘21살 맞이한’ 지스타 오늘 개막…엔씨・크래프톤・넷마블 한자리에
13일 국내 최대 글로벌 게임박람회 ‘지스타(G-STAR) 2025’가 개막했다.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한 지스타는 엔씨소프트, 넷마블, 넥슨, 크래프톤 등 44개국 1200여개 기업이 신작과 기술력을 공개하며 게이머들을 맞...
2025-11-13 목요일 | 정채윤 기자
[지스타 2025] 네오위즈, ‘P의 거짓’으로 보여준 한국 콘솔의 미래
2023년 ‘P의 거짓’으로 국내 콘솔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네오위즈가 여전한 IP(지적재산권)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네오위즈는 전날(12일) 진행된 ‘2025 대한민국게임대상’ 시상식에서 ‘P의 거짓:서...
2025-11-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5] 넷마블, 지스타서 미공개 신작 ‘SOL:enchant’로 관심 집중
올해 연속 신작 흥행으로 좋은 분위기를 탄 넷마블이 지스타 2025에서 깜짝 신작을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넷마블은 13일 2026년 출시 예정인 미공개 신작 MMORPG ‘SOL: enchant(솔:인챈트)’...
2025-11-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5] 크래프톤, ‘팰월드’ 속에서 즐기는 게임의 매력
크래프톤이 지스타 2025에서 이용자들게에 신작 팰월드 모바일 세상에서 느끼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크래프톤은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5에서 신작 팰월드 모바일과 대표작...
2025-11-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5] [현장] 올해 최고 K게임은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카잔’은 최우수상 겹경사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 ‘마비노기 모바일’이 올해 최고의 K게임으로 선정됐다. 넷마블 등 쟁쟁한 IP를 앞세운 후보작들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상을 거머쥐었다.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은 12일 부...
2025-11-12 수요일 | 정채윤 기자
‘3Q 부진’ 데브시스터즈 “핵심 게임 사업 강화로 4Q 반등”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가 12일 K-IFRS 연결 기준 2025년도 3분기 매출 549억원, 영업손실 7억원, 당기순이익 1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주요 라이브 게임의 연간 운영 로드맵 ...
2025-11-1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검은사막 효과’ 펄어비스, 3Q 흑전 성공…“붉은사막 더는 연기 없다”
펄어비스가 대표작 검은사막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로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앞서 출시가 연기된 ‘붉은사막’에 대해서는 내년 3월 출시를 목표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라는 설명이다. 펄어비스는 12일 올...
2025-11-1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네오위즈, ‘P의 거짓’·‘브라운더스트2’ 쌍끌이…3Q 영업익 310%↑
네오위즈가 대표 콘솔 게임 ‘P의 거짓’과 서브컬처 게임 ‘브라운더스트2’의 쌍끌이 성장세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가 12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2025...
2025-11-1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넥써쓰, 리듬게임 ‘샤우트’ 온보딩...블록체인 게임 장르 다변화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가 12일 일본 리듬게임 스튜디오 엔티엔트(ENTIENT)에서 개발한 신작 '샤우트(SHOUT!)’를 온보딩했다. 온보딩과 동시에 샤우트 토큰($SHOUT)이 '크로쓰(CROSS)'를 통해 거래 지원된다...
2025-11-1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신작 부재에 3Q 숨고르기…4Q ‘아크 레이더스’ 성과 기대
넥슨이 올해 3분기 대형 신작 부재 속 실적 하락을 기록했다. 하지만 기존 라이브 스테디셀러 라인업의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10월 출시한 ‘아크 레이더스’가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는 등 연간 최대 실적 달성...
2025-11-1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고맙다 미르’ 위메이드, 3Q 영업익 263억 ‘흑자전환’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11일 202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약 1636억원 ▲영업이익 약 263억원 ▲당기순이익 약 574억원으로 집계됐다. 3...
2025-11-1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서구권 공략 핵심 ‘아크 레이더스’, 판매량 400만 장 돌파
넥슨 서구권 공략의 핵심 타이틀 ‘아크 레이더스’가 출시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대표 패트릭 쇠더룬드)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
2025-11-1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신작 부진’ 컴투스, 3Q 194억 적자…“글로벌 IP로 반등 모색”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올해 3분기 신작 ‘더 스타라이트’ 부진 영향으로 적자전환했다. 컴투스는 기존 라이브 타이틀 대규모 업데이트와 글로벌 인기 IP 확보에 집중하며 반등을 준비하겠다는 입장이다. 컴투스...
2025-11-1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카카오게임즈, SM엔터 IP 기반 신작 타이틀 ‘SMiniz’ 확정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11일 SM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장철혁·탁영준)의 IP(지식재산권) 기반 신작 ‘SM게임스테이션’의 정식 게임명을 ‘SMiniz(슴미니즈)’로 확정하고, BI(Brand Identity)를 공개했다....
2025-11-1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소프트, 3Q 영업손실 75억…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올해 3분기 퇴직 위로금 등 일회성 비용을 반영하며 전 분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엔씨소프트는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 75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025-11-11 화요일 | 정채윤 기자
한국 평정한 '마비노기 모바일', MMO 불모지 일본서도 흥행 정조준
올해 경쟁이 치열했던 한국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시장에서 가장 큰 두각을 나타낸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이 내년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첫 글로벌 진출지는 세계 3위 게임시장 일본이다....
2025-11-1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이용자와 함께’ 넥슨, 메이플 PC방 스페셜 오픈 수익금 1억원 기부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메이플스토리’ IP 테마 상설 PC방 ‘메이플 아지트’의 ‘스페셜 오픈’ 이벤트 수익금 1억원을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 도토리하우스(이하 ‘도토리하우스...
2025-11-1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크래프톤, AI 게임 실력 평가 ‘Orak 챌린지’ 글로벌 개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기반으로 AI의 게임 플레이 능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경진대회 ‘Orak 챌린지’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게...
2025-11-1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5] [시연기] 초보자가 즐겨 본 엔씨 ‘아이온2’…아저씨 게임 아니었다
엔씨소프트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로 돌아왔다. 전투 시 초보자 손끝에도 느껴지는 타격감, 드넓은 오픈월드를 한눈에 느낄 수 있도록 바다와 하늘을 오가는 잠수와 활강 등이 눈길을 끌었...
2025-11-10 월요일 | 정채윤 기자
‘페이커’의 T1, 2025 롤드컵 결승 ‘통신사 더비’서 승리...'통산 6번째 우승 달성'
글로벌 e스포츠 구단 T1이 9일 중국 청두 둥안호 스포츠파크 멀티펑셔널 체육관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에서 통신사 라이벌 ‘KT 롤스터’를 꺾고, 팀 통산 여섯 번째 월드 챔...
2025-11-09 일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