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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반등 핵심 키 ‘아이온2’, 19일 한국-대만 출격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18 15:35

엔씨 게임플랫폼 ‘퍼플’서 사전 다운로드 가능
“원작이 꿈꾸던 이상을 담아 완성된 아이온2”

엔씨 '아이온2', 19일 한국, 대만 정식 출시. / 사진=엔씨

엔씨 '아이온2', 19일 한국, 대만 정식 출시. / 사진=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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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 박병무 이하 엔씨)가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를 오는 19일 자정 한국과 대만에 정식 출시한다.

모든 이용자는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을 통해 아이온2를 미리 설치할 수 있다. 게임 플레이는 19일 0시부터 가능하다.

아이온2는 ‘아이온의 완전판’을 목표 개발된 엔씨의 신규 MMORPG다. 원작의 상징적 아이덴티티였던 '천족과 마족의 영원한 대립'과 '8개의 고유 클래스'를 계승했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5 기반 아름다운 그래픽 ▲후판정 기반 호쾌한 수동 전투 ▲방대한 PvE(플레이어 대 환경) 콘텐츠 ▲세밀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지원이 특징이다.

백승욱 아이온2 총괄 프로듀서는 “아이온2는 눈에 보이는 모든 곳을 걷고, 날고, 헤엄치며 끝없이 탐험할 수 있는, 원작이 꿈꾸던 모든 이상을 담은 완전한 세계”라며 “아이온2에서 데바가 되기 위한 첫 여정을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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