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딧 13만건 투자데이터 분석…분산투자 절세효과 높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렌딧이 13만건 투자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렌딧은 13만건 투자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P2P 투자 꿀팁 3가지’를 공개, 분산투자가 절세효과가 높다고 19일 밝혔다....
2017-09-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데일리금융그룹, 신승현 단독 대표체제 전환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데일리금융그룹은 신승현·박상영 각자 대표체제에서 신승현 단독 대표체제로 전환하고, 신승현 대표를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동대표였던 박상영 대표는 본인...
2017-09-19 화요일 | 고영훈 기자
CJ헬로비전 ‘신규 OTT 출시’ 차세대 TV플랫폼 선언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CJ헬로비전이 TV 기반의 혁신적인 온라인동영상 서비스(OTT)를 11월 초에 출시하는 것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CJ헬로비전은 고객경험 극대화를 위해 200여 명의 검증단이 참가하는 최...
2017-09-1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업계 최고 효율 ‘칩 스케일 LED 패키지’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미드파워 LED ‘칩 스케일 패키지’ 중업계 최고 수준인 200 lm/W의 광효율을 달성한 1W급 미드파워 패키지 ‘LM101B’를 출시했다.칩 스케일 패키지(CSP, Chip-scale Packag...
2017-09-1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제조사·유통업계 반발에도 ‘단말기 완전자급제’ 법 발의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단말기 판매와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을 분리하는 단말기 완전자급제 법안이 18일 국회에 발의됐다. 일선 대리점들이 반발하고 제조사와 이동통신사간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사...
2017-09-1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통신비 인하 ②] ‘완전 자급제’ 공론화…파급력 놓고 격론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단말기 구매와 통신서비스 가입을 분리하는 단말기 완전자급제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자는 논의가 급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이를 두고 각 업계 간의 이견차가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어 합의...
2017-09-1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디지털뱅킹 변혁기④] 디지털금융 교훈삼을 해외사례는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영국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핀테크(Fintech)에 적극 대응하며 금융 중심지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의 경우 후발주자인데도 불구 규제 완화에 맞춰 빠르게 전자금융 시장에서 주도권...
2017-09-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미니 주문 폭주…38분 만에 3000대 완판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카카오의 인공지능(AI) 스피커 ‘카카오미니’가 예약 판매 38분만에 3000대 전량이 완판됐다.카카오미니는 18일 오전 11시부터 모바일 주문에 들어갔다. 주문 생산 플랫폼인 ‘메이커스...
2017-09-1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KT, 황금연휴 日·中 여행자에게 와이파이 ‘무료’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가 올해 최대 황금연휴 기간인 추석을 맞아 일본·중국을 방문하는 KT 고객에게 ‘WiFi로밍’ 서비스를 상시 무료로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KT는 지난 5월 한중일 통신사 전략 협의체...
2017-09-1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KT-다임폴라특장, NB-IoT 가스 관제 서비스 상용화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와 다임폴라특장이 NB-IoT 기반의 ‘LP가스 원격 검침서비스’를 9월 말부터 상용화한다고 밝혔다.‘LP가스 원격 검침서비스’는 다임폴라특장의 LP가스 원격검침 통합관리 시스템인 ‘...
2017-09-1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갤노트8, 이틀간 27만대 개통…불법 보조금 기승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 8이 지난 이틀 동안 27만대 개통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유통망에서는 상한선을 훌쩍 뛰어넘는 불법 보조금까지 풀린 것으로 파악된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17-09-17 일요일 | 김승한 기자
황창규 회장, KT 혁신기술 ‘기가 와이어’ 미국 첫 선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는 ICT 기술을 통해 미국뿐 만 아니라 전 세계 다른 나라에도 성공적인 모델로 발전해 나갈 것”황창규 KT 회장이 미국서 KT의 혁신기술인 ‘기가 와이어’의 첫 선을 보이며 미국시...
2017-09-17 일요일 | 김승한 기자
[디지털뱅킹 변혁기③] 핵심이슈는 보안…디지털 소외는 없나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지문·홍채인식 등 바이오 인증이 금융 거래에 쓰이면서 보안(security)이 주요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 디지털 뱅킹에 취약한 금융소외에 대한 보완 필요성도 대두되고 있다.지난 2015년...
2017-09-1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약정 6개월 미만 고객…25%로 갈아타려면 SKT만 가능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15일부터 휴대 전화를 구입할 시 단말기 지원금을 대신 매월 통신비를 할인받는 ‘선택약정요금할인’의 할인율이 20%에서 25%로 상향되는 가운데, 기존 약정 기간이 6개월 미만으로 남은...
2017-09-1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네이버-카카오, 국내 ‘AI스피커’ 맞대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네이버와 카카오가 최근 인공지능(AI) 스피커를 국내 시장에 잇따라 내놓으며 AI스피커 시장에서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15일 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의 AI스피커 ‘웨이브(WAVE)는...
2017-09-1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갤럭시노트8, 오늘부터 사전 개통 실시…21일 정식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갤럭시노트8의 예약 구매자를 대상으로 사전 개통을 진행한다.15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오늘부터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 고객을 상대로 개통...
2017-09-1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약정할인25%] 갤노트8-V30 살 때 공시지원금보다 ‘약정할인’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선택약정할인율이 오늘부터 기존 20%에서 25%로 상향되는 가운데, 갤럭시노트8, LG V30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고객이라면 약정할인을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한 것으로 밝혀졌...
2017-09-1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약정할인25%] 지원금상한제 폐지, 약정할인 ‘쏠림’ 변수될까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선택약정할인율이 오늘부터 기존 20%에서 25%로 상향되는 가운데, 요금할인에만 고객이 몰리는 ‘쏠림현상’ 문제가 가중되고 있다. 그 대안으로 지원금상한제 폐지가 변수로 작용할 수 ...
2017-09-1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오늘부터 선택약정할인율 25% 상향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오늘(15일)부터 단말기 지원금 대신 매달 요금제에서 할인받는 선택약정할인율이 기존 20%에서 25%로 상향된다. 이제는 휴대폰 등의 통신 단말기를 구매할 때, 매달 빠지는 통신요금에서...
2017-09-1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카카오 AI플랫폼, 삼성 ‘빅스비’와 연동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카카오와 삼성전자가 음성인식 시장 활성화와 상호 인공지능(AI) 기술 시너지를 위해 협력한다. 카카오는 14일 자사의 AI 플랫폼 Kakao I(아이)를 삼성전자의 지능형 인터페이스 빅스비와...
2017-09-1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갤노트8-아이폰X-V30 드디어 붙었다…하반기 프리미어폰 대격돌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와 LG전자, 애플이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 V30, 아이폰X를 각각 선보인 가운데, 프리미엄 고객을 사로잡기 위한 치열한 3파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각 사가 내놓은 ...
2017-09-1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내일부터 선택약정할인율 20→25%로 상향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오는 15일부터 단말기 지원금 대신 매달 요금제에서 할인받는 선택약정할인율이 기존 20%에서 25%로 상향된다. 또 연말부터는 저소득층과 어르신의 통신요금이 감면되는 등 정부의 통신비...
2017-09-1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가상화폐 ‘REVV코인’ 내년 3월 완료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비트코인은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는 가상화폐다. 이에 발맞춰 레브코인은 다양한 마이닝 방식으로 모두 연동이 가능한 전자화폐인 코인을 2018년 3월쯤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레브코인...
2017-09-14 목요일 | 이창선 기자
고동진 사장 ‘갤노트8’ 29일 중국 탈환 출사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이 9월 13일 중국 베이징 798 예술구에서 현지 거래선, 미디어, 파트너 등 약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갤럭시 노트8’ 중국 출시를 알렸다. 이 날...
2017-09-1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클래시오브킹즈 3주년 기념 페스티벌 성료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9월 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프라이빗 시네마에서 진행된 ‘COK 3주년 기념 페스티벌’이 많은 유저들의 호응으로 막을 내렸다.‘클래시오브킹즈’의 유저 수십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
2017-09-13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잔여 약정 6개월 이하…위약금 없이 25% 갈아탄다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오는 15일부터 선택약정할인율이 25%로 상향되는 가운데, 기존 20% 요금할인 가입자도 약정 잔여일이 6개월 미만이라면 위약금 없이 25%요금할인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약정기간이 6개월...
2017-09-1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