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인공지능 냉방·제습 ‘무풍 에어컨 슬림’ 출시
삼성전자가 직바람 없는 ‘무풍 냉방’ 기술에 심플한 디자인을 접목한 ‘무풍에어컨 슬림’을 출시했다.이 제품은 소비자들이 에어컨을 사용할 때 가장 중시하는 냉방과 제습 기능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무풍에...
2018-04-29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G7씽큐’ 오디오 기능강화…“10배 커진 울림통”
LG전자 차기 전략 스마트폰 ‘G7씽큐’가 고객이 생활 패턴에 맞게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오디오 경험을 선사한다.G7씽큐는 고객이 주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기능이자 스마트폰의 본질 중 하나인 오디오...
2018-04-29 일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반도체 혁신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SK하이닉스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반도체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을 2년 연속 개최한다. 반도체 기술 난제 극복을 위해 지난해 처음 실시한 이 공모전은, 올해도 웹사이트에서 5월 1일부터 6월...
2018-04-29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인공지능 올레드TV로 중남미 스포츠 마케팅 시동
LG전자가 최적의 스포츠 경기 시청 환경을 제공하는 신제품 TV로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LG전자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주요 거래선과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을 적용한 ‘LG 올...
2018-04-27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 G6, 30일부터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업데이트
LG전자가 30일부터 LG G6의 운영체제(OS)를 안드로이드 8.0 ‘오레오’로 업그레이드한다.LG전자는 LG V30를 통해 지난 12월 국내 스마트폰 제조업체 최초로 ‘오레오’ 업그레이드를 제공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축...
2018-04-27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제2회 중국 ‘QLED 포럼’ 참가
삼성전자가 지난 25일 차세대 TV 기술인 퀀텀닷 기반의 QLED TV 시장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중국 전자상회(CECC) 주관의 제2회 ‘QLED 포럼’에 참가했다.이날 행사는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베이징 중관춘 지...
2018-04-27 금요일 | 김승한 기자
[틈새공략 IT기기]③ 철든 ‘스타워즈·마블 덕후’를 위한 핫한 아이템
자신이 스타워즈·마블 덕후라면 눈여겨볼 만한 핫한 아이템이 있다. 최근 IT·가전업체들은 인기 SF영화나 슈퍼히어로 캐릭터를 접목한 이색 상품들을 내놓고 있다. 물론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 선택권은 줄어들지만...
2018-04-27 금요일 | 김승한 기자
[틈새공략 IT기기]② 어린이날 선물 ‘키즈폰’ 어때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날 자녀 선물을 구입하려는 부모들에게 눈길이 가는 상품이 있다. 앞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와 네이버는 음성인식 인공지능(AI)을 탑재한 스마트 키즈폰을 선보...
2018-04-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모바일, 12분기째 적자 ‘G7씽큐’ 구원투수 될까
LG전자가 내달 2일(현지시간) 뉴욕서 차기 전략 스마트폰 ‘G7씽큐(ThinQ)’를 공개하는 가운데, 신제품 출시를 통해 모바일사업부의 적자기조를 끊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26일 LG전자는 2018년 1분기 실...
2018-04-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 車조명업체 ZKW 1조 4440억원에 100% 인수 확정
LG전자가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자동차용 프리미엄 헤드램프 전문 제조회사인 ZKW를 인수한다.LG전자는 26일 이사회를 거쳐 ZKW사(社) 지분 70%를 7억 7000만유로(약 1조 108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LG...
2018-04-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1분기 영업익 1조 1078억원…‘2009년 이후 최대’
LG전자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조 1230억원, 영업이익 1조 1078억원을 기록했다.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 20.2% 증가했으며, 각각 역대 1분기 가운데 최대다. 영업이익은 2009년 2분기 이...
2018-04-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 모바일, 갤럭시S9 조기출시 통했다…2분기는 ‘글쎄’
삼성전자의 IM(IT·모바일)부문이 올해 1분기 갤럭시S9 조기 출시와 갤럭시8, 갤럭시노트8 등 기존 모델 판매 호조로 3조원대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26일 삼성전자는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IM부문 매출과 영...
2018-04-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반도체 질주 어디까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영업이익률 ‘역대급’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슈퍼호황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최대 실적은 물론 영업이익률 50% 달성이라는 경의로운 기록을 세웠다. 26일 삼성전자는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반도체부문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2018-04-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한계극복 위해 혁신활동 가속화하자”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임직원 1000여명에게 “어렵지만 포기하지 않는 집념으로 하나되어 똘똘 뭉쳐 반드시 목표를 달성하자”고 주문했다.26일 LG디스플레이는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한 부회장을 비롯한 ...
2018-04-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1분기 시설투자 8조 6000억원 집행
삼성전자가 지난 1분기 시설투자에 8조 6000억원을 집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반도체 7조 2000원, 디스플레이 8000억원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투자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플렉시블...
2018-04-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15조 6400억원…‘또 다시 사상 최대’
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분기 최대 실적인 매출 60조 5600억원, 영업이익 15조 6400억원의 2018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에는 메모리 시황 호조 지속과 무선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2018-04-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시네마 LED 신규 브랜드 ‘오닉스’ 선보인다
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산업 박람회 ‘시네마콘 2018’에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시네마콘 2018에서 삼성 시네마 LED의 신규 브랜드인 ‘오닉스(Onyx...
2018-04-25 수요일 | 김승한 기자
“125℃에도 견딘다” 삼성전자, 차세대 차량용 D램 본격 양산
삼성전자가 업계 최고 수준의 고온 신뢰성과 초고속·초절전 특성을 동시에 구현한 자동차용 ‘10나노급 16Gb LPDDR4X D램’을 본격 양산한다고 밝혔다.삼성전자는 이번 제품에 기존 자동차용 20나노급 D램의 ‘Auto...
2018-04-25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디스플레이, 6년 만에 적자 전환…LCD패널 가격하락 직격탄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2조원 돌파로 역대급 실적을 달성한 LG디스플레이가 올해 6년만 첫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25일 LG디스플레이는 2018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5조 6753억원, 영업손실 983억원을 기록했다...
2018-04-25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인공지능 ‘씽큐’ 체험존 운영한다
LG전자가 고객들이 인공지능 ‘씽큐(ThinQ)’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확대한다.LG전자는 최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베스트샵 강남본점에 인공지능 ‘씽큐’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객들은 이 곳...
2018-04-25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 게이밍 노트북 ‘오디세이Z’ 이달 출시…최상급 모델 286만원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메탈 디자인에 혁신적인 발열 제어 시스템을 탑재해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오디세이(Odyssey)Z’를 이달 국내에 출시한다.오디세이Z는 메탈 특유의 재질과 독특한 아이스 웨이브 패턴...
2018-04-25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베이징 모터쇼에서 차세대 車부품 기술력 알린다
LG전자가 25일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18 베이징 모터쇼’에 참가해 차세대 자동차 부품 기술력을 선보인다.LG전자는 이번 베이징 모터쇼 기간 중 글로벌 완성차 고객들을 대상으로 25일부터 28일까지 자동...
2018-04-25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비수기 뚫고 ‘마의 벽’ 영업이익률 50% 돌파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슈퍼호황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 50%를 넘겼다. 이는 1000원어치를 팔아 500원을 남긴 셈이다. 24일 SK하이닉스는 2018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 8조 7197억원, 영업이익 4...
2018-04-25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세계 최고 성능 SSD 론칭…영화 한편 1.9초 만에 저장
삼성전자가 최고 성능의 소비자용 NVMe SSD ‘970 PRO·EVO’ 시리즈를 한국, 미국, 중국, 독일 등 전 세계 50여개국에 동시에 론칭한다.이 제품은 2016년 9월에 출시한 최고 수준의 소비자용 NVMe SSD로 호평을 받았...
2018-04-24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인도서 2분기 연속 샤오미에 밀렸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해 1분기도 인도시장에서 샤오미에 밀렸다. 24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샤오미에 이어 2위에 올랐다...
2018-04-24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최종구 압박, 삼성 금산분리 끌어낼까
순환출자 고리 해소 작업과 맞물려 삼성의 지배구조 개편 핵심 이슈로 ‘금산 분리’가 급부상했다. 앞서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삼성생명에 삼성전자 지분을 자발적으로 매각할 것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이에 따라 ...
2018-04-24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