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해진 GIO “미래세대 위해 다양성 보여주는 AI 모델 중요”
이해진 네이버 참업자 겸 GIO가 21일 오후 AI 서울 정상회의(AI Seoul Summit)의 정상 세션에 참가해 AI시대에서 보다 안전한 AI를 위해서는 각 지역의 문화, 가치를 존중하는 책임감있는 다양한 AI 모델들의 등장이...
2024-05-2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SK C&C, AI로 제조 공장 사고위험 낮추고 생산성 높인다
SK C&C(사장 윤풍영)가 제조 특화 AI 종합 디지털 팩토리 플랫폼 ‘아이팩츠(iFacts)’를 기반으로 ‘제조 공장 맞춤형 종합 AI 예지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iFacts AI 예지정비 서비스는 국내...
2024-05-2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AI·로봇 첨단 기술 찾아’…네이버1784 발걸음한 英 과학혁신기술부 장관
네이버는 미셸 더넬란(Michelle Donelan) 영국 과학혁신기술부 장관 일행이 테크 컨버전스 공간이자 세계 최초 로봇 친화형 빌딩인 네이버 1784를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AI 서울 정상회의(AI Seoul Summit)...
2024-05-2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황성우 삼성SDS 대표, “GPU 컴퓨팅 시대, 우리가 우리가 선도”
황성우 삼성SDS 대표이사(사장)가 생성형 AI(인공지능) 기반의 GPU 컴퓨팅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삼성SDS는 황 사장이 20일 오전 10시(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4-05-2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KT, 3D 생성형 AI 기술로 백남준 작품 초실감 구현
KT(대표이사 김영섭)가 백남준아트센터(관장 박남희) 특별전을 생성형 AI 기술로 3D 구현해 디지털 트윈 공간에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KT가 구현한 전시는 백남준아트센터의 굿모닝 미스터 오웰 40주년 특별전...
2024-05-2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LGU+, 당신의U+ 앱 메뉴 개편…‘휴가철 맞이 로밍 서비스 강화’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LGU+)는 휴가철 해외여행 고객들을 위한 고객센터 앱 ‘당신의U+’ 앱 로밍 관련 메뉴를 개편하고 이에 대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LGU+는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앱 당...
2024-05-2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LGU+, ‘제2회 유쓰 캠퍼스 페스티벌’ 개최…‘AI 체험 기회 확대’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LGU+)의 20대 전용 고객경험 혁신 브랜드 ‘유쓰(Uth)’가 ‘제2회 유쓰 캠퍼스 페스티벌(Uth Campus Festival)’을 열고 전국 20대 대학생 고객에게 차별적 경험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2024-05-2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SK C&C, ‘솔루어 LLMOps’ 출시…기업형 ‘sLLM 제작 DIY’ 시대 선언
SK C&C(사장 윤풍영)는 기업들이 손쉽고 빠르게 맞춤형 sLLM(소형거대언어모델)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인 ‘Solur LLMOps(솔루어 엘엘엠옵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SK C&C는 금융, 제조, ...
2024-05-2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SDS “AI 기반 디지털 물류로 공급망 리스크 대응”
“최근 2~3년 동안 물류 산업은 전쟁, 자국 우선주의 등 리스크의 종류와 발생 빈도도 증가하면서 ‘물류 디지털 전환’이 큰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SDS는 인공지능(AI)를 통한 예방 및 선제 대응과 피해 최소...
2024-05-2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SK텔레콤 곳간지기 김양섭 ‘AI 컴퍼니’ 전략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이 올해 ‘AI 컴퍼니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관련 투자를 대대적으로 확대한다. 현금창출에 큰 문제는 없어 보이나 중장기적으로 통신사업 수익 감소, 재무구조 개...
2024-05-2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AI·클라우드 장착' 삼성SDS, 물류 부진에도 자신 있는 이유
삼성SDS가 생성형 AI(인공지능), 클라우드 중심의 IT 서비스 사업 확장에 열중하고 있다. 주요 매출원인 물류 사업이 부진에 빠지면서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올해 공공, 기업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를 앞세워 대...
2024-05-1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쇄신 집중’ 카카오 정신아, 비주력은 자르고 신사업은 속도
정신아 신임 대표를 중심으로 경영 쇄신을 진행 중인 카카오가 비주력 계열사 정리 등 사업구조 개편이 한창이다. 이는 문어발식 확장 지적에 대한 대응 조치로 풀이된다. 정 대표는 비주류 계열사 정리와 함께 인공...
2024-05-1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LGU+, 고용노동부와 미래 IT 인재 육성한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LGU+)가 K-디지털트레이닝(KDT) 사업의 일환으로 미래 SW(소프트웨어)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 ‘유레카(URECA)’를 개설했다RH 17일 밝혔다. KDT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
2024-05-1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 1Q 영업익 30%↑…‘신규 사업 수주 등 주효’
CJ올리브넥트워스웍스가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1678억원, 영업이익 7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해 분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
2024-05-16 목요일 | 김재훈 기자
KT스튜디오지니·KT알파, 부산콘텐츠마켓 참가…“글로벌 진출 집중”
KT그룹이 오리지널 콘텐츠의 해외 판매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세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KT는 미디어·콘텐츠 그룹사 KT스튜디오지니(대표 김철연)와 KT알파(대표 박승표)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부...
2024-05-16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카카오모빌리티, HL만도와 자율주행 주차로봇 상용화 위해 맞손
카카오모빌리티가 HL만도와 손잡고 자율주행 주차로봇의 기술 고도화와 상용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이를 통해 주차 로봇이 결합된 스마트 주차장을 구축하고, 로봇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의 상용화를 가속화한다는 계...
2024-05-16 목요일 | 김재훈 기자
LGU+, 폐배터리 재활용 협의체 ‘배리원’ 출범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LGU+)는 16일 오전 서울 용산사옥에서 폐배터리 자원 재순환에 앞장서는 협의체, ‘배리원(Battery Recycle One team)’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철훈 LGU+ 커...
2024-05-16 목요일 | 김재훈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 유인상 “AI, 클라우드 사업 강화…2026년 매출 1조 목표”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한 성장 비전을 밝혔다. 14일 CJ올리브네트웍스에 따르면 지난 10일 용산 트윈시티 본사에서 임직원 대상 CEO(최고경영...
2024-05-14 화요일 | 김재훈 기자
LGU+, ‘메타연세’ 공개…‘특화 메타버스 플랫폼 육성 속도’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LGU+)는 자사 대학 메타버스 플랫폼 ‘유버스(UVERSE)’가 지난 11일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 연세대) 창립 139주년 기념식에서 연세대 전용 메타버스 캠퍼스 ‘메타연세(Meta Yonsei)’를...
2024-05-14 화요일 | 김재훈 기자
네이버웹툰, 미국 상장 임박…지속가능한 수익성 확보 방안은
올해 미국 증권시장 IPO(기업공개)를 추진 중인 네이버웹툰이 수익모델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법인 출범 이후 줄곧 적자에 시달리는 등 상장 전후 지속가능한 수익 기반 마련이 과제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네이버...
2024-05-13 월요일 | 김재훈 기자
네이버노조 “라인 매각 반대…기술, 노하우, 구성원 보호 우선”
네이버노동조합(네이버노조)가 일본 ‘라인야후’의 지분매각에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또 한국 정부를 향해서도 자국 기업 보호를 위해 단호한 대처에 나서줄 것을 요구했다. 네이버노조는 13일 입장문...
2024-05-13 월요일 | 김재훈 기자
SKT, AI DC 글로벌 기술 표준화 리딩 나선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 SKT)은 AI 데이터센터(AI DC) 관련 기술의 글로벌 표준 정립을 위해 UN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에 제안한 ‘AI DC 기술의 연동구조와 방식’ 아이템이 IT...
2024-05-13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클라우드 등 훈풍’…한컴, 1Q 영업익 63억원 전년比 162%↑
한글과컴퓨터(한컴)이 올해 1분기 클라우드 등 사업의 호조와 수익 구조 개선 노력 등으로 수익성이 강화됐다. 한컴은 13일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546억원과 영업이익 63억6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024-05-13 월요일 | 김재훈 기자
KT, 멤버십 혜택 강화…“긍정적인 브랜드 경험 제공”
KT(대표이사 김영섭)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KT 멤버십 혜택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KT 멤버십 VIP와 VVIP 초이스 혜택을 강화했다. KT 멤버십 VIP 초이스란, KT 멤버십 VIP 등급 이상 고객이 매달 자...
2024-05-13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올해 마지막’ 네이버 최수연, 연임 승부수는 AI
3년 임기 중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좀처럼 오르지 않는 주가로 고심하고 있다. 네이버는 최 대표 취임 2년간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는 등 성장을 거듭했지만, 주가는 지지부진한 상태다. ...
2024-05-13 월요일 | 김재훈 기자
KT “추가 공사비 못 줘” vs 쌍용 “KT 협의 의지 거짓”…공사비 갈등 법정 간다
KT 판교 신사옥 건립을 두고 KT와 쌍용건설 사이에서 불거진 공사비 인상 갈등이 결국 법정 싸움으로 번지게 됐다. KT는 이미 약속된 공사비를 지급했다는 입장이며, 쌍용건설은 KT가 현재 진행 중인 추가 비용에 대...
2024-05-10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