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제 6회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시작
삼성전자가 9일부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인 ‘2018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공모전을 시작한다.‘삼성 투모로우 솔루션(Samsung Tomorrow Solutions)’은 우리 사회의 불편함을 찾고 이...
2018-04-0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B-도미노피자, IoT로 피자배달 위치 서비스 제공한다
SK브로드밴드가 피자배달 전문기업인 도미노피자에 맞춤형 IoT(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SK브로드밴드는 휴대가 간편한 전용 단말기를 배달사원에게 제공하고, 도미노피자 매장 내 주문시스템과 ...
2018-04-0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현대기아차, 넥쏘·스팅어 등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현대·기아차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6개의 상을 수상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이번 2018 레드닷 디자인상 ‘제품 디...
2018-04-0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레드닷 어워드’ 최고상 2관왕…본상 19개 수상
LG전자가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에서 최고상 2개를 받으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LG전자는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 프로레인지 오븐과 초고화질 프로젝터...
2018-04-0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황정환 데뷔작 ‘LG G7’ 성공할까
LG전자가 이르면 이달 말 차기 전략 스마트폰 ‘G7’을 선보일 것으로 가닥이 잡힌 가운데 신제품 출시를 통한 실적 반등을 꾀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특히 올해부터 사업부를 새롭게 이끌게 된 황정환 부사장...
2018-04-0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현대기아차·쌍용차 ‘웃고’ 르노·지엠 ‘울고’
국내 완성차(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한국지엠) 5개사의 3월 성적표가 공개됐다. 현대·기아차와 쌍용차는 신차 효과를 ‘톡톡’ 누린 반면, 르노삼성과 한국지엠은 좀처럼 회복세를 보...
2018-04-09 월요일 | 유명환 기자
‘2조 클럽’ 굳힌 넷마블, 글로벌 영토 박차
넷마블이 기존 게임사업을 강화하고 신사업 발굴을 통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파이어니어’ ‘RPG 세계화’라는 넷마블의 기치가 올해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넷마블은...
2018-04-0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이재용 부회장, 출장 마치고 7일 귀국…‘인공지능’에 골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6일 간의 해외 출장을 마치고 국내로 복귀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 7일 오전 3시 40분께 일본 하네다 공항에서 전세기에 오른 뒤 오전 6시 6분께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
2018-04-08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 냉장고, 유럽 최고 제품으로 평가 받아
삼성전자 냉장고가 최근 유럽 각국의 소비자 전문 매체 평가에서 잇따라 1위를 차지하며 호평을 받았다.우선 1도어 타입 모듈형 냉장고는 덴마크·스웨덴·포르투갈 등 유럽 3개국 소비자 연맹지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8-04-08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독일 명품가구사와 맞손…초프리미엄 가전 선봬
LG전자가 독일에서 명품가구회사들과 협업해 초(超)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의 혁신적인 성능과 디자인을 알리고 있다. LG전자는 토네트컨셉갤러리, 플라이너바이아키테르, 클릭 등 독일의 명품가구회사들...
2018-04-08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 대·중·소기업 상생기반 5G 생태계 구축 박차
LG유플러스가 5G 장비 국산화와 대·중·소기업 상생 기반의 5G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LG유플러스는 최근 5G망 고객정보 및 정책 관리 장비 도입을 위한 제안요청서(RFP, Request For Proposal)를 이루온...
2018-04-08 일요일 | 김승한 기자
[SK그룹 65년사] “자원 없는 국가서 남는 건 인재”
“자원이 하나도 없던 시절에도 대한민국의 희망은 인재였고,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지금도 대한민국의 핵심자산은 인재입니다”-SK 창업주인 故 최종건 회장 “선친께서는 자원이 부족한 한국이...
2018-04-08 일요일 | 유명환 기자
[SK그룹 65년사] 직물업체서 공유기업으로 성장한 SK네트웍스
SK가 창립 65년을 맞았다. 1953년 ‘선경직물’에서 출발한 SK는 작년 그룹 총 매출 139조원 가운데 수출이 75조4000억원을 기록해 수출 비중이 역대 최고치인 54.2%를 기록했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578조원...
2018-04-08 일요일 | 유명환 기자
[SK그룹 65년사] 최태원 회장, M&A시장서 ‘큰손’
SK가 창립 65년을 맞았다. 1953년 ‘선경직물’에서 출발한 SK는 작년 그룹 총 매출 139조원 가운데 수출이 75조4000억원을 기록해 수출 비중이 역대 최고치인 54.2%를 기록했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578조원...
2018-04-08 일요일 | 유명환 기자
SKT, 어제 통신서비스 장애...전고객 보상 마련
SK텔레콤이 지난 6일 발생한 LTE 음성 통화 및 문자 메시지 서비스 장애로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공식 사과하고 적극 보상하겠다고 7일 밝혔다. 약관 상의 보상 규정에 구애 받지 않고, 이번 장애로 피해를 입은 모든...
2018-04-07 토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음성통화 장애…"휴대폰 전원 껐다 켜세요"
6일 오후 발생한 SK텔레콤 통신장애로 이용자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30분께 SK텔레콤 사용자들은 통화, 문자가 연결되지 않는 등의 장애를 겪었다. 음성통화를 시도하면 통화량이 많아 연...
2018-04-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최태원·권오현·정의선, 中 보아오포럼 인맥 경영 나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최재원 SK 수석부회장,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 등 국내 재계 주요 인사들이 오는 8일 중국 하이난에서 열리는 ‘2018 보아오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2018-04-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1분기 잠정 영업익 1조 1078억원…전년比 20.2%↑
LG전자가 연결기준 매출 15조 1283억원, 영업이익 1조 1078억원의 2018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역대 1분기 가운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최대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2%, 20.2%씩 ...
2018-04-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카카오게임즈, 상장 앞두고 두 배 성장…작년 매출 2013억원
카카오게임즈가 6일 매출 2013억원, 영업이익 386억원의 2017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99%, 282%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영업이익 증가와 블루홀 ...
2018-04-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국토부 “카카오택시 유료 서비스 콜비 2000원 넘지 말 것”
카카오모빌리티 택시 호출 서비스 ‘카카오택시’가 추진하는 유료서비스 ‘즉시배차’ ‘우선호출’ 등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현행 법률 기준을 준수하라는 입장을 내놨다. 6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카카오...
2018-04-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 ‘레트로 대전’ 복고 디자인 최대 30% 할인
대유위니아가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신세계백화점 죽전점에서 ‘대유위니아 레트로 대전’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레트로 대전’은 대유위니아의 복고풍 디자인 제품을 모아 할인 판매하는 행사다. 트렌디한...
2018-04-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 사전등록 100만명 돌파
넷마블이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의 사전등록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넷마블은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지난 2월 사전등록을 시작했으며, 약 두 달여 만에 참가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
2018-04-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KT, 방위사업분야 지능형 CCTV 인증 획득
KT의 지능형 CCTV 영상분석솔루션 ‘기가아이즈 2.0’이 국내 최초로 KISA(한국인터넷진흥원)의 방위사업분야 인증을 획득했다.KISA 방위사업분야 인증은 국방분야 ‘과학화 경계 시스템’ 사업에 필요한 지능형 CCT...
2018-04-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현대상선, 인도 뭄바이서 화주 초청 행사 가져
현대상선이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인도 뭄바이에서 화주 초청 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인도 세인트 레지스 호텔(St. Regis Hotel)에서 지난 5일 개최한 화주초청 행사에는 주요 고객 및 항...
2018-04-06 금요일 | 유명환 기자
카카오페이지, 영화 사용자 200만명 돌파…주말 영화 공짜
카카오의 종합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가 영화서비스 개시 2개월 만에 사용자 200만명을 돌파했다.이를 기념해 카카오페이지는 7일부터 매주 주말마다 최신 영화 2편씩을 전 국민들에게 무료로 선물하는 ‘릴레이...
2018-04-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