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비대면 신규고객 대상 신용·대출 이자 지원 이벤트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7월 31일까지 비대면 신규 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90일간 신용·대출 이자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휴면포함)이 신용대출 실행하...
2018-06-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골드만삭스 서울지점 60억원 규모 공매도 미결제…금감원, 조사 나서
골드만삭스증권 서울지점에서 60억원 규모의 공매도 미결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조사에 착수한다.4일 금감원은 “골드만삭스증권의 주식대차 및 공매도 주문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위탁자인 골드만삭스...
2018-06-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 랩 상품 가입 시 최대 40만원 상당 상품권 제공 이벤트
키움증권은 랩(Wrap) 상품 가입 시 최대 40만원 상당의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자산관리 렙업(Level-up) 치트키: 키움증권 랩’ 이벤트를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글로벌 자산배분 랩 상품...
2018-06-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DB금융투자, 연 5.37% 수익 ELS 등 2종
DB금융투자는 연 5.37%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2종의 상품을 오는 8일까지 판매한다.‘DB 해피플러스 ELS 제2010회’는 코스피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
2018-06-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투자증권, 최대 연 6.2% 수익률 ELS 공모
현대차투자증권은 오는 5일부터 8일 오후 1시까지 총 20억원 규모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차투자증권 ELS 1907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50(Euro...
2018-06-04 월요일 | 김수정 기자
KB자산운용, 신재생에너지펀드 누적 설정액 9600억원 돌파
KB자산운용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펀드 누적 설정액이 9600억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KB자산운용은 지난 2007년 발전차액지원제도(FIT·Feed in Tariff) 대상 태양광발전소에 투자하는 블라인드펀드를 설정한 바 ...
2018-06-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 비대면 계좌 신규고객 대상 카카오페이지 캐시 이벤트
이베스트투자증권이 비대면 계좌 신규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만 카카오페이지 캐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스마트폰에서 처음으로 이베스트투자증권 비대면 계...
2018-06-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자산운용, 일본 고배당 주식에 투자하는 ‘삼성 일본고배당 펀드’
삼성자산운용은 일본 고배당 주식에 투자하는 ‘삼성 일본고배당 펀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삼성 일본고배당 펀드는 높은 수준의 배당을 지속적으로 지급하는 종목을 발굴해 투자하는 한편 중소형주 위주로 포...
2018-06-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외국계 증권사 올해도 ‘얌체’ 배당
국내 외국계 증권사들이 올해도 여지없이 ‘얌체’ 배당을 지속한다. 지난해 국내에서 벌어들인 이익의 전액을 본점에 송금하는 회사도 적지 않다. 국내 증시 호황으로 순이익이 급증한 상황에도 한국에 대한 재투자...
2018-06-04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윤경은·전병조 “WM·IB 협업 신성장 기반 확보”
“경쟁력이라는 익숙한 구호를 다시금 마음속에 각인해야 하는 이유는 초대형 IB 간 경쟁 구도가 더욱더 첨예해지고 있는 금융 환경 때문입니다.” - 윤경은·전병조 KB증권 각자 대표 2018년도 신년사윤경은·전병조...
2018-06-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 배당·NH는 증자…투톱 증권사 엇갈린 전략
배당이 먼저냐 자본확충이 먼저냐 증권사 투톱의 선택이 엇갈리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초대형 투자은행(IB) 전략에 따라 몸집을 키우다 말고 주주환원 쪽으로 돌아섰다. 반면에 한국투자증권에 이어 두 번째로 단기...
2018-06-04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코람코자산신탁, 연 7% 수익 이리츠코크렙 6월 말 상장…수요 예측 시작
코람코자산신탁이 이랜드리테일 주요 매장을 자산으로 보유한 공모리츠(REITs)를 이달 말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다.코람코자산신탁은 이랜드리테일의 매출액 기준 최상위권 3개 매장을 자산으로 보유한 ‘이리츠코크렙...
2018-06-02 토요일 | 한아란 기자
라이노스자산운용, 1000만달러 규모 베트남 전환사채펀드
라이노스자산운용는 지난 5월 30일 1000만달러 규모의 베트남 전환사채 사모펀드를 설정했다고 2일 밝혔다.‘라이노스 베트남 전환사채 사모펀드 4호’는 베트남 프리미엄 소비재 상장기업인 에버피아의 달러(USD) 표...
2018-06-02 토요일 | 한아란 기자
[中기업 연계 ABCP 디폴트-국내 증권사 영향] “현대차투자증권, 올해 순이익 감소 불가피”
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CERCG)가 보증한 자회사의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관련 유동화증권(ABCP)를 보유한 증권사들이 타격을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CERCG의 역외자회사가 발...
2018-06-02 토요일 | 한아란 기자
[中기업 연계 ABCP 디폴트-국내 증권사 영향] “BNK투자증권, ABCP 손실액 지난해 순이익과 비등”
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CERCG)가 보증한 자회사의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관련 유동화증권(ABCP)를 보유한 증권사들이 타격을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CERCG의 역외자회사가 발...
2018-06-02 토요일 | 한아란 기자
[中기업 연계 ABCP 디폴트-국내 증권사 영향] “KB증권, ABCP 부실 영향 제한적”
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CERCG)가 보증한 자회사의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관련 유동화증권(ABCP)를 보유한 증권사들이 타격을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CERCG의 역외자회사가 발...
2018-06-02 토요일 | 한아란 기자
길재욱 코스닥위원장 “간접투자 활성화로 시장 선순환 구축해야”
길재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은 “코스닥시장 기반 간접투자상품에 대한 투자를 통해 투자자 수익 창출과 코스닥시장 활력 제고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고 1일 말했다.길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거래...
2018-06-01 금요일 | 김수정 기자
권용원 금투협회장 “주택금융공사와 MBS 시장 활성화”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은 31일 “금융시장 내 자본시장의 역할을 강화하고, 궁극적으로는 우리 경제의 위험요소인 가계부채의 안정적 관리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권 협회장은 이날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주택저당증...
2018-06-0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금투협, 중기특화 증권사 대상으로 ‘코스닥기업분석보고서’ 사업자 선정한다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중소기업 특화 증권사를 대상으로 코스닥기업분석보고서 사업자를 선정한다.금투협은 “31일 코스닥기업분석보고서 발간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 관련 사항을 공고했다”고 1일 밝혔다. 6개 중기...
2018-06-0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가상화폐로 결제하는 카드 나온다…잔액도 실시간으로 확인
15개 종류의 가상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카드가 출시된다. 실시간으로 가상화폐 잔액도 확인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31일 가상화폐 결제 카드 제조사 퓨즈엑스는 “가상화폐 소지자들이 15...
2018-05-3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카르마그룹, 가상화폐 거래소 힛빗에 소송 제기…“사기 의혹”
P2P(Peer to Peer·개인 대 개인) 대출 플랫폼 카르마그룹이 홍콩 가상화폐 거래소 힛빗(HitBTC)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31일 카르마그룹은 “힛빗은 카르마코인을 지난달 20일까지 상장시키는 조건의 계약을 통해...
2018-05-3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글로벌 5개국 대표기업 분석보고서 발간
미래에셋대우는 5개 국가의 업종별 대표기업을 비교 분석한 ‘오국지(五國志), 글로벌피어그룹(Global Peer Group) 2018’을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五國志, Global Peer Group 2018은 한국증시 32개 업종의 대표 기...
2018-05-3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올림픽WM 투자설명회 개최
미래에셋대우 올림픽WM이 오는 31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1178 올림픽선수촌아파트 C상가 2층에 위치한 영업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에는 이경식 매니저가 강사로 나와 ‘팔방미인 ET...
2018-05-3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단기금융업 인가 확정…정영채 사장 초대형IB ‘날개’
정통IB맨으로 꼽히는 정영채 사장이 이끌고 있는 NH투자증권이 단기금융업 인가를 최종 승인받으면서 초대형 투자은행(IB)에 한발 다가섰다. NH투자증권은 연말까지 1조5000억원 규모 발행어음을 판매해 운용 규모를...
2018-05-3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골드만삭스 5년만에 금 매수 추천…KRX금시장 가볼까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5년만에 금값 상승론을 펼치면서 금 투자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특히 국내에선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금에 투자할 수 있는 한국거래소 KRX금시장을 찾는 투자자 발길이 이어지...
2018-05-3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