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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비대면 신규고객 대상 신용·대출 이자 지원 이벤트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04 16:58

자료=하이투자증권

자료=하이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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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7월 31일까지 비대면 신규 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90일간 신용·대출 이자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휴면포함)이 신용대출 실행하면 90일간 발생한 이자를 지원하는 행사다. 최초 실행일부터 30일 단위로 지원하고 3회까지 총 90일간 실제 발생한 이자와 최대지원 이자 중 낮은 금액을 사후 계좌로 입금해준다. 30일간 최대지원 한도는 5만원으로 90일간 총 15만원까지 가능하다.

주식수수료 100년 무료와 신용·대출 3년간 연 4.9% 적용 혜택은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한다. 신규 계좌 개설 시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하이투자증권은 비대면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을 지급하는 타사 대체입고 이벤트도 실시한다. 매매 조건과 잔고 유지 조건을 충족하면 1000만원 이상만 입고해도 2만원의 현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신용·대출 사용일수와 관계없이 계좌개설일로부터 3년 동안 제공되는 연 4.9% 단일이율에 90일 이자 지원 이벤트가 더해졌다”며 “신용·대출 이용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고객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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