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랠리에 중소형주 펀드 실적도 ‘활활’
올 들어 코스닥 시장의 강세에 따라 중소형주식 펀드도 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어 자금 유입이 추가로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샘 솟고 있다.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23일 현재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운용순...
2018-0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DB금융투자, 2월 2일까지 ELS 2종 판매
DB금융투자는 코스피200(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종 등 총 2종의 상품을 29일부터 2월 2일까지 판매한다. ‘DB 해피플러스 ELS 제1949회’는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
2018-0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해외주식자산 4조원 돌파
미래에셋대우의 해외주식자산이 4조원을 돌파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26일 기준 해외주식자산이 4조 97억원을 기록해 작년 1월 초 1조 1534억원 대비 3배 넘게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해외주식자산의 급증에는 ...
2018-0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세미콘라이트, 70억원 유상증자 결정...“책임경영 강화”
세미콘라이트가 운영자금 및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약 7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에스엠씨홀딩스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에스엠씨홀딩스는 김영진 세미콘라이트 대표가 50%의...
2018-0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KB증권 IB 모범사례 ‘제일홀딩스 IPO’
KB증권이 한국을 대표할 글로벌 IB로 발돋움할 저력을 입증한 사례는 지난해 6월 일찌감치 나왔다. KB증권은 단독 대표로 주관업무를 맡아 대형지주회사 첫 상장 사례인 제일홀딩스 기업공개(IPO)를 성공적으로 완수...
2018-0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KB증권 “베스트 기업솔루션 글로벌 IB 도약할 터”
최근 통합 출범 1주년을 맞은 KB증권이 ‘Best 기업솔루션을 제공하는 투자형 IB’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내 걸고 경쟁력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전병조 사장이 이끄는 IB부문은 새 출발 첫해부터 초대형 IB...
2018-0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NH농협 리츠AMC, 올 7월 출범
NH농협금융지주의 부동산 자산 운용사 '리츠 AMC(REITs Asset Management Company)'가 오는 7월 정식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 농협금융의 가세로 금융지주사들의 부동산 간접투자 시장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29일 금...
2018-01-29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유안타증권, 첫 조기상환 베리어 낮춘 홈런 ELS 2종
유안타증권이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추거나 첫 조기상환 베리어를 낮춘 유안타 홈런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60억원 규모로 오는 30일까지 공모한다.'홈런D ELS 3915호'는 코스피200(KOSPI200), 홍콩항셍중국기업...
2018-01-2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투자증권, 전 사업부문 호조...작년 영업이익 668억원
현대차투자증권이 지난해 66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면서 중소형 증권사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현대차투자증권은 25일 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6.5% 증가한 668억원을 기록했...
2018-01-2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권용원·손복조·황성호 오늘(25일) 3시 금투협회장 투표
차기 금융투자협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협회 총회가 오늘(25일) 오후 3시 금투협빌딩 불스홀에서 개최된다.금융투자협회는 제 4대 금융투자협회장을 선출을 위해 이날 임시총회를 열어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 손복조 ...
2018-01-2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정현 ‘테니스 4강 신화’에도 삼성증권은 덤덤...왜?
테니스 선수 정현이 24일 한국 테니스 사상 최초로 메이저 대회 4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거뒀지만 정현 선수의 후원사 삼성증권은 특별한 반응 없이 조용한 분위기다.정현은 24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2018-01-2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지난해 펀드이익배당금 15조5059억...41.6% 증가
지난해 펀드이익배당금 지급 규모가 전년 대비 크게 상승했다. 24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펀드이익배당금은 전년 대비 41.6% 늘어난 15조5059억원이 지급되었다. 전체 1만3267개 펀드 중 49.1%에 해당하는...
2018-01-2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 연 7.6% 수익 추구 ELS
키움증권은 세전 연 7.6%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오는 26일 오후 1시까지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키움 제750회 ELS'는 니케이225(Nikkei225), 유로스탁스50(Eurostoxx5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2018-01-2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 ISA 전용 특판 DLB 등 4종
NH투자증권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파생결합사채(DLB), 파생결합증권(DLS) 등 총 4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특판 상품은 ISA 신탁형, 일임형(지점운용형)을 가입한 고객만 ...
2018-01-2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금투협회장 선거 D-1…권용원·손복조·황성호 후보 각자가 본 판세
차기 금융투자협회장을 뽑는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판세를 어떻게 진단하고 있을까.제4대 한국금융투자협회장에 출마한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57), 손복조 토러스투자증권 회장(...
2018-01-2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금투협 후보 TV토론] 규제완화·산업 발전 ‘방법론’ 공방 치열
금융투자업계 공통의 관심사라 할 수 있는 규제완화를 위해 ‘정부당국과 어떻게 소통하고 설득할 것인가’하는 질문이나 금융투자업 발전 방안에 대한 각 후보들의 정견 경쟁도 뜨거웠다. 손복조 토러스증권 회장은...
2018-01-24 수요일 | 정희윤 기자
[금투협 후보 TV토론] 협회 업권별 분리, 권 ‘부정적’ vs 손·황 “수용”
현재의 통합 금융투자협회 체제 대신에 업권별로 협회를 분리해야 한다는 여론이 대두한 것과 관련해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은 부정적 견해를 유지했다. 반면에 손복조 토러스증권 회장과 황성호 전 우리투자증권 사장...
2018-01-24 수요일 | 정희윤 기자
[금투협 후보 TV토론] 출마 이유 3인 3색 ‘각축’
차기 금융투자협회장 최종 후보 3인이 막판 경쟁이 뜨거운 만큼 23일 오후11시 매일경제TV가 주퇴한 TV토론장에서는 출마 이유를 놓고서도 한치 양보 없는 겨루기를 펼쳤다.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은 “공직생활에 이...
2018-01-24 수요일 | 정희윤 기자
권용원·손복조·황성호 금투협회장 후보 막판 혼전 속 TV토론
차기 금융투자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 3명이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TV토론회를 통해 막판 표심잡기 경쟁을 벌였다.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57), 손복조 토러스투자증권 회장(67), 황성호 전 우리투자...
2018-01-2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HTS 통한 해외옵션 매매서비스 개시
미래에셋대우가 해외옵션 거래서비스를 제공한다.미래에셋대우는 지난 22일부터 자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인 ‘카이로스(Kairos)’를 통해 해외옵션 거래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기존에 제공해오던 해외 ...
2018-01-2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하이투자증권, ELS 2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이 오는 22일부터 26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1382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
2018-01-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해외주식형 ELS 등 10종
미래에셋대우는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8종과 손실제한 해외주식형 ELS 2종 등 총 10종을 13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판매하는 지수형 ELS는 코스피200(KOSPI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
2018-01-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투자증권, 관악PB센터 주식투자 세미나
한국투자증권이 오는 24일 신림동 관악PB센터에서 주식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투자증권은 개인 투자자를 위한 주식 투자 세미나를 열고 올해 주식시장 전망 및 유망 종목을 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
2018-01-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 토브파트너스와 투자자문 플랫폼 업무 계약 체결
NH투자증권이 지난 8일 토브파트너스와 투자자문 플랫폼 업무 계약을 체결했다.NH투자증권은 오프라인 중심 패밀리오피스 개념의 정통 자산관리 자문서비스를 추구하는 자문사 토브파트너스와 투자자문 플랫폼 업무 ...
2018-01-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 해외 교환장학생과 나눔문화 실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미래에셋 장학생 Sharing Day’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달 선발된 제21기를 포함한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40여명은 용산구 소재 어르신 가정에 견과류, 비타...
2018-01-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