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 김대형·김종민·이상도·홍성혁 4인 각자대표 체제 전환
마스턴투자운용이 단독대표 체제에서 4인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된다. 마스턴투자운용은 대내외 상황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회사의 ‘넥스트 10년’을 대비하기 위한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
2022-07-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KB증권, 온라인 자산관리 상담조직 'PrimePB센터' 오픈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급증하는 비대면 온라인 고객의 자산관리 상담 서비스 강화를 위해 '프라임PB(PrimePB) 센터'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PrimePB센터는 ‘디지털 자산관리 상담의 힙플레이스(Hip-Pla...
2022-07-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증권사, '담보부족 반대매매 유예' 줄줄이 시행…시장안정화 조치 관련 속속(종합)
금융당국이 증시 변동성 완화 조치로 증권사의 신용융자담보비율 유지 의무를 한시적으로 면제하면서 증권사에서 후속으로 반대매매 유예 조치가 잇따르고 있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일 교보증권(대표 박...
2022-07-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근로자 노후 버팀목 될까?" 퇴직연금 '디폴트 옵션' 12일 시행
오는 12일 퇴직연금제도에 디폴트 옵션(Default Option‧사전 지정 운용제도)이 도입된다. 금융위원회(위원장 후보자 김주현)는 5일 디폴트 옵션 주요 내용을 규정하는 ‘근로자 퇴직급여 보장 법 시행령’이 국무회...
2022-07-05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유진투자증권, ‘여름맞이 쏙쏙 신규고객 이벤트’
유진투자증권(대표 유창수‧고경모)이 온라인(비대면)으로 신규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여름맞이 쏙쏙 신규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첫 번째 혜택은 ‘최대 10만원 투...
2022-07-05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다올금융그룹, 제4회 ‘다올 벤처 챌린지 2022’ 개최
다올금융그룹(회장 이병철)은 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와 ‘다올 벤처 챌린지 2022(DAOL Venture Challenge 2022)’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DAOL Venture Challenge’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우수한 창업인재를 발굴...
2022-07-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교보증권, 시장안정화 조치 관련 반대매매 유예
금융당국이 증시 변동성 완화 조치로 증권사의 신용융자담보비율 유지 의무를 한시적으로 면제하면서 증권사에서 후속으로 첫 반대매매 유예 조치가 나왔다. 교보증권(대표 박봉권, 이석기)은 4일 시장안정화 조치 ...
2022-07-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디폴트 옵션 D-8… 한화자산운용 ‘세계 최초’ TDF액티브 ETF 주목 [상품]
‘디폴트 옵션’(Default Option‧사전 지정 운용제도) 도입이 8일 남았다. 오는 12일부터는 퇴직연금 가입자가 별도로 운용 지시를 내리지 않으면 노사가 사전에 합의한 투자 상품에 적립금이 자동으로 투자된다.좀...
2022-07-0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증권사 2분기 실적 전망 '흐림'…금리상승·증시하강 합동 타격
올해 2분기 금리상승과 증시하강이 쌍방향으로 영향을 미치면서 증권사 실적에서 감익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컨센서스 추정 기관 3곳 이상 기준 국내 증권사 8곳(...
2022-07-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운용, 1호 'KB스타 리츠' 프리-IPO 완료…8월 출격
KB금융그룹의 첫 번째 공모 상장리츠인 'KB스타리츠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KB스타리츠)가 성공적으로 프리(Pre)-IPO를 완료했다. KB자산운용(대표 이현승)은 ‘KB스타리츠’가 프리-IPO로 모집 예정이었던 약...
2022-07-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인터뷰] 이석희 KB자산운용 본부장 “‘두 마리 토끼’ 잡을 자산배분·대체투자 상품 박차” [퇴직연금 열전 (5)]
자산운용사가 퇴직연금 성과를 좌우하는 상품 경쟁력을 두고 진검승부에 나서고 있다. 국내 6개 운용사 대상으로 연금 대표상품부터 운용 철학까지 현황과 계획을 들어본다. <편집자주>“KB자산운용이 강점을 ...
2022-07-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선발 증권사, 리스크 관리 안정기조 집중 [금융 하반기 경영전략 키워드]
2022년 하반기를 맞이하는 증권사들은 공통적으로 리스크 관리를 주요 경영전략 키워드로 제시하고 있다. 유례없는 유동성이 가져다 준 금융투자업 호황 국면이 마무리되고 있는 만큼, 확장보다는 안정 지향에 중점을...
2022-07-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인터뷰] 유정화 삼성증권 연금본부장 “자산관리 명가 노하우 연금 고객에 제공”
“자산관리 명가(名家) 노하우를 연금 고객들께도 지속적으로 전달하겠습니다.”유정화 삼성증권 연금본부장(상무)은 3일 한국금융신문과 인터뷰에서 “삼성증권은 연금 가입부터 관리, 수령까지 고객을 위한 서비스...
2022-07-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장석훈, 디지털 혁신으로 ‘디폴트 옵션’ 선점 노린다 [금융사 300조 퇴직연금 시장 혈투 ⑤-끝, 삼성증권]
증권업계가 제도적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 퇴직연금(DB·DC·IRP)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서고 있다. 대형 증권사 5곳(미래·한투·신한·KB·삼성)의 대응 전략과 현황, 계획을 들여다본다. 〈편집자 주〉장석훈 삼성...
2022-07-0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비상장 리서치 쑥쑥…금투업계, BDC 물밑경쟁
비상장 벤처 기업에 투자하는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도입이 임박해지면서 금융투자업계가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증권사들은 비상장기업 리서치를 강화하는 등 물밑에서 선점 경쟁을 벌이고 있다. WM(자산관리)...
2022-07-0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투자 ‘아니죠’ 하나증권 ‘맞습니다’… 7년 만의 사명 변경
이제 ‘하나금융투자’라 부르면 안 된다. 오늘부터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이라고 이름이 바뀌었기 때문이다.하나증권은 1일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친숙한 증권사가 되고자 이달부터 ‘하나증권’이라는 ...
2022-07-0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투자, ‘신한 창업 40주년’ 기념 이벤트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김상태)가 오는 7일 신한 창업 40주년을 맞아 그룹사와 함께 대(對)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우선 투자 정보 공유 콘텐츠인 ‘어쩔투표 알파티비’에서 참여 이벤트를 오...
2022-07-0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 조직개편…리테일 영업 활성화
이베스트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은 리테일 사업부문의 영업 활성화와 지원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일부 조직개편 및 인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전 직원의 10분 1에 달하는 60명이 인사이동 했다.리...
2022-07-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투 이영창‧김상태, 조직개편‧인사… “자산관리‧디지털 신사업”
신한금융투자 이영창‧김상태 대표이사가 하반기를 맞이해 ‘자산관리’ ‘디지털자산’에 무게를 실으면서 조직을 전면 개편하고, 인사를 단행했다.신한금융투자는 1일 자본시장 대표 증권사로 도약하기 위해 자산관...
2022-07-0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미래에셋 창립 25주년…박현주 회장 "성장 스토리 계속 돼야"
"앞으로도 미래에셋의 성장 스토리는 계속돼야 합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1일 미래에셋 창립 25주년을 맞이해 임직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에서 이같이 성장을 키워드로 삼았다.어려운 시장 상황을 고려해...
2022-07-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 디폴트옵션 도입 대비 '한국투자OCIO-DO알아서펀드'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대표 배재규)은 ‘한국투자OCIO-DO알아서인컴펀드’와 ‘한국투자OCIO-DO알아서수익펀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투자OCIO-DO알아서인컴펀드는 국내 단기채권에 주로 투자하면서 배당주나...
2022-07-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배재규호 한국투자신탁운용, '솔루션본부' 신설…자산배분 기능 강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가 취임 후 두 번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외부위탁운용관리(OCIO) 관련 운용과 컨설팅, 마케팅을 전담할 ‘솔루션본부’를 신설하고 OCIO 비즈니스 역량 강화에 나선다. 한국투자신...
2022-07-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TF로 TDF 투자…삼성·키움·한화, 최초 'TDF ETF' 동시 출격
퇴직연금 '코어(Core) 펀드'로 주목받고 있는 타깃데이트펀드(TDF)를 상장지수펀드(ETF) 방식으로 투자할 수 있는 'TDF ETF'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였다.목표 은퇴시점을 기준으로 생애주기에 따라 위험자산과 안전자...
2022-06-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브레인자산운용, 신임 각자대표에 김태준 전무
브레인자산운용은 각자대표로 김태준 전무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김태준 신임 대표이사는 1973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신경제연구소, 미래에셋자산운용 등에서 근무하다가 2012년 브레인자...
2022-06-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통합앱' 새 MTS 'M-STOCK' 오픈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 이만열)이 기능 별로 나눠져 있던 3개 앱을 하나로 통합한 버전의 새로운 MTS(모바일트레이딩 시스템)로 '손안의 투자' 선점에 나선다.미래에셋증권은 새 MTS 'M-STOCK'에 대한 정식 서비...
2022-06-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존 리 사임' 메리츠자산운용, 후임 대표에 이동진 메리츠금융지주 전무
사의를 표명한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의 후임으로 이동진 메리츠금융지주 전무가 겸직한다.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일 메리츠자산운용은 지난 28일자로 대표이사로 이동진 메리츠금융지주 전무를 선임...
2022-06-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