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부위별 암진단비 보장 '프로미라이프참좋은암보험' 출시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암 관련 진단, 수술, 입원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프로미라이프 참좋은 암보험’을 5일 출시했다. DB손해보험 참좋은 암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에게 꼭 필요한 부위...
2018-02-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엔지니어링, 올해 수주잔고 성장 기대 투자의견 ‘매수’…목표가↑ - KB증권
KB증권은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올해 수주잔고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6700원에서 1만97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5일 KB증권 장문준 연구원은 “삼성엔지...
2018-02-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지주, 꾸준히 견고한 실적 기록 투자의견 ‘매수’…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신한지주에 대해 꾸준히 견고한 실적을 기록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나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4500원에서 6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5일 미래에셋대우...
2018-02-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전국 면적 5.2% 도시 지역에 교통사고 81.7% 집중… 별도 규제 필요"
우리나라 면적 5.2%에 불과한 도시지역에 교통사고 81.7%가 집중되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특화된 교통정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삼성화재 부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경찰청과 함께 '도시부 교통사...
2018-02-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전자, DP 부문 실적 하향 전망...목표가↓ - KB증권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디스플레이(DP) 부문의 실적 하향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2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5일 KB증권 김동원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올 1분기...
2018-02-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SK텔레콤, 3년만에 ‘턴어라운드’ 年매출 17조 5200억원
SK텔레콤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7년 연간 매출 17조 5200억원, 영업이익 1조 5366억원, 순이익 2조 6576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매출은 미디어 · IoT 등 New ICT 기반 신규사업 매출 증가에 힘입어...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DGB금융지주, 주주환원 확대 여부가 주요 변수...투자의견 '매수' -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DGB금융지주에 대해 실적과 더불어 배당 확대의 주주 환원이 주가에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4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5일 김수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
2018-02-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하나금융지주, 비수기에도 호실적 기록 투자의견 ‘매수’…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지난 4분기 순익이 컨센서스 대비 7.2% 상회한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7800원에서 6만6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5일 원재웅 NH투자...
2018-02-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 운명 가를 이재용 선고 세계가 주목
뇌물 공여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재판이 오늘 오후 결정된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이 부회장 등 삼...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신한금융 ‘그룹 중금리대출’ 나온다
신한금융그룹이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생명보험·신한저축은행 등 계열사와 연계한 그룹 통합 중금리대출 플랫폼을 만든다. 계열사 별로 최적 상품을 추천하면 플랫폼을 거쳐 고객에게 최적 조합의 대출 조건을 제...
2018-02-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 AI 로봇자문 개인연금 확대
KEB하나은행이 이달 로보 어드바이저(Robo-advisor) 서비스를 개인연금 부문까지 확대해서 자산관리(WM) 분야 공략에 나선다.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도 퇴직연금 로보 어드바이저를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은행권의 ‘...
2018-02-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DGB금융지주 '박인규 리스크' 성장판 확대 최대 변수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사진)의 비은행 부문 몸집 불리기가 성공할 수 있을까. DGB금융지주는 지난해 하이투자증권을 인수하기로 결정하고 현재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하지만 금융당국의 대주주적격성심사를 남...
2018-02-05 월요일 | 구혜린 기자
김원규, NH투자증권 랜드마크·글로벌딜 ‘브랜딩’
NH투자증권은 넷게임즈 등 4개사의 합병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한남동 외인아파트 등 대형 딜을 주관하면서 시장지배력을 강화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IB사업에서 약 2500억원 이상의 순영업수익을 기록...
2018-02-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 “한국형 IB 본보기 세울 터”
지난 1969년 한보증권으로 출범한 이래 수차례의 합병과정을 거치며 몸집을 키워온 NH투자증권은 2014년 12월 NH농협금융지주로 편입되면서 본격적인 새출발을 알렸다. 합병 첫 해 전년 대비 150% 증가한 3141억원의...
2018-02-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합병 앞둔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전쟁터 승자
생명보험협회는 올해 생보업계의 주력 상품을 변액보험으로 예상하고 있다.생명보험협회는 “정부의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 등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증시·시장전망에 지속적인 청신호가 들어오고 있다”...
2018-02-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하나캐피탈, 신기술 투자·디지털금융 시동
자동차 할부리스 중심 캐피탈사인 하나캐피탈이 전사적 디지털화 추진 등으로 새 먹거리 모색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치열해지는 자동차 금융 시장 환경과 4차 산업혁명으로 달라질 미래 금융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서...
2018-02-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월마트 따라가는 정용진…신동빈 ‘옴니채널’ 고수
유통맞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온라인으로 대결 무대를 옮겼다. 두 기업의 오프라인 유통채널이 모두 성장 한계점에 부딪힌 가운데 신세계는 확보한 1조원의 실탄으로, 롯데는 ‘옴니채널...
2018-02-05 월요일 | 신미진 기자
권오준, 반등 실적 ‘웃고’ 우유철, 매출 하락 ‘울고’
지난해 업황 호조로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두 자릿수 매출 증가율에선 비슷해 보이지만 안색의 화사함에도 서로 엇갈렸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4년 동안 슬림화 작업을 거쳐 확보한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반등에 이...
2018-02-05 월요일 | 유명환 기자
삼성-LG, 혹한 속 ‘AI’에어컨 명승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최근 에어컨 신제품을 선보이면서 연이은 한파 속 판매경쟁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양사가 올해 선보인 에어컨 트랜드는 ‘인공지능(AI)’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히트작인 ‘무풍에어컨’의 ...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강영국 대림산업 대표 “글로벌 디벨로퍼 본격화”
대림산업은 지난해 8월 경영진 체제를 바꿨다. 건축사업부문을 담당했던 김환기 전 대림산업 사장이 물러나면서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김재율 대림산업 사장-강영국 대림산업 대표’ 등 3인 체제가 됐다. 김 전 ...
2018-02-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 “올해 미국서 1억 달러 규모 펀드 조성”
“미국에서 운용한 600억 펀드 외에 1억 달러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자 합니다.”국내 벤처캐피탈(VC) 업계에서 2013년 미국 시장에 첫발을 내딛은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는 올해 미국 사무소 규모를 확대한다는 방침...
2018-02-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 2018년 벤처캐피탈 생태계가 커진다
2017년는 벤처캐피탈 업계 전체가 숨가쁘게 한해를 달렸다. 총 4조원 이상의 투자재원 조성과 2조4000억대의 투자를 진행하며, 역대 최고의 투자재원 조성과 투자금액을 갈아 치웠다. 투자는, IT, IT서비스, 바이오 ...
2018-02-05 월요일 | 편집국
‘권용원 기대’가 실망이 안되려면
“곤경에 빠지는 경우는 무언가를 몰라서가 아니며, 무언가를 확실히 알고 있다는 착각 때문이다” - 마크 트웨인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 ‘빅쇼트’의 명대사다. 클린턴 정부 집권 이래 금융 ...
2018-02-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KRX300 수혜주 찾기...“지방은행·시크리컬 업종”
코스피와 코스닥을 통합하는 KRX300 지수가 오는 5일 첫 선을 보이는 가운데 시장은 수혜주 찾기에 바쁘다.지난달 30일 한국거래소가 공개한 KRX300 지수는 동아타이어, 쿠쿠전자, 케이씨텍, SK케미칼, BGF리테일 등...
2018-02-04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재테크 톡톡] 2018년 한눈으로 보는 절세 캘린더
2018년 새해가 밝았다. 신년이면 으레 다이어트나 공부하기, 금연·금주 등의 계획을 세우게 되기 마련. 특히 최근에는 블로그나 SNS를 통해 자신의 새해다짐을 공개함으로써 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서...
2018-02-04 일요일 | 마혜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