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여름 성수기 겨냥 ‘부산 센텀맥주축제’ 후원
하이트진로는 부산 대표 지역축제인 센텀맥주축제의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센텀맥주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하이트 엑스트라 콜드와 함께하는 2018 센텀맥주축제’...
2018-05-30 수요일 | 신미진 기자
바로고, 칠성포차에 배달 대행 서비스 시작
바로고가 칠성포차 매달 대행 서비스를 시작한다.바로고는 실내포장마차 '칠성포차'의 음식 배달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칠성포차는 올해 9년 된 브랜드이며, 우리나라의 가장 보편적인 실내 포장마차...
2018-05-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라면세점, 신한금융과 중장년층 겨냥 모바일 앱 출시
신라면세점은 신한금융그룹과 손잡고 중장년층 고객을 위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 ‘신라 더 심플’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더 심플은 가입부터 결제까지 과정을 간단하게 만들어 온라인에 익숙하지 않은...
2018-05-30 수요일 | 신미진 기자
방탄소년단 ‘페이크러브’ 승승장구…관련주도 들썩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싱글 차트 10위권 내에 진입했다는 소식에 관련주 주가도 덩달아 고공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30일 키이스트는 코스닥 시장에서 가격제한폭(29.97%)까지 오른 405...
2018-05-3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생명·화재, 삼성전자 주식 1조3850억 블록딜 매각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30일 이사회를 열어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삼성전자 주식 2700만주(0.45%)를 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하는 방안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생명의 처분금액은 자기자본의 3.79...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LH, 파견·용역근로자 1722명 정규직 전환 결정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해 기간제근로자 1261명을 정규직 전환 임용한데 이어, 노-사-전문가로 구성된 정규직 전환협의기구 회의를 통해 파견·용역근로자 1722명의 정규직 전환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LH...
2018-05-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HUG '2018년 2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 진행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000호 공급을 위한 ‘2018년 2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참가의향서는 다음 달 11일부터 15일까지 ...
2018-05-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PC그룹, 사회공헌활동 누적액 1000억원 돌파
SPC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약 18년 동안 진행한 사회공헌 누적 금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SPC그룹은 사회공헌 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2011년 사회복지법인 ‘SPC행복한재단’을 설립...
2018-05-30 수요일 | 신미진 기자
LH '화성남양뉴타운'에 공동주택용지 1필지 공급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화성남양뉴타운에 공동주택용지 1필지, 4만8000㎡를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급필지의 공급가격은 587억원이며 용적률 160%, 총 727가구를 허용한다. 토지사용은 다음 ...
2018-05-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지난달 항공여객, 977만명...전년 동월 대비 12.5% 증가
지난달 항공여객은 전년 동월 대비 12.5% 증가한 977만명을 기록했다.국토교통부는 올해 4월 국제여객 및 국내여객이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8.4%, 0.5% 증가했고, 항공화물도 전년 동월보다 4.2% 증가했다고 30일 발...
2018-05-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충북 단아루 단양군립’, 1순위 청약 미달…잔여 물량 74가구
‘충북 단아루 단양군립(공공임대)’이 1순위 청약이 미달했다. 이 단지는 단양군청이 시행하고 대명건설이 시공한다.3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청약을 받았던 이 단지는 잔여 물량이 74가구 발생했...
2018-05-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셀트리온 ‘트룩시마’, 미국 FDA 허가 심사 재개
셀트리온이 혈액암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의 미국 현지 판매 승인을 위한 추가 보완자료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 완료했다. 이에 따라 트룩시마에 대한 FDA의 허가 심사가 본격 재개될 전망이...
2018-05-30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제주 우당 뜨래별’, 1순위 청약 미달…잔여 물량 35가구
‘제주 우당 뜨래별’이 1순위 청약이 미달했다. 이 단지는 (주)뜨래별이 시행하고 성은건설이 시공한다. 3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청약을 받았던 이 단지는 잔여 물량이 35가구 발생했다. 총 36가...
2018-05-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 매각 놓고 금융당국과 논의…3시 이사회 개최
삼성생명이 지배구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유 중인 삼성전자 지분 매각 방안에 대한 금융당국과의 논의 및 이사회 의결을 진행했다. 금융당국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30일 금융당국을 만나 삼성생...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제주 휴림 힐 타운’, 1순위 청약 미달…잔여 물량 33가구
‘제주 휴림 힐 타운’이 1순위 청약이 미달됐다. 이 단지는 (주)휴림하우스가 시행하고 함섬종합건설이 시공한다. 3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청약을 받았던 이 단지는 잔여 물량이 33가구 발생했다...
2018-05-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874.22p(+4.14p, +0.48%)로 마감
30일 기준 코스닥(874.22p, +4.14p, +0.48%)은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우위,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344억원, 개...
2018-05-30 수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09.03p(-48.22p, -1.96%)로 마감
30일 기준 코스피(2,409.03p, -48.22p, -1.96%)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6,606억...
2018-05-30 수요일 | 파봇
‘남북정상회담’ 한 달…파주 운정신도시, 상승세 지속
4.27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지 약 한 달이 지난 가운데 파주 운정신도시가 여전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7월 입주를 시작하는 ‘운정 힐스테이트’와 ‘운정 푸르지오’의 분양권 매매 프리미엄이 한 달 사이...
2018-05-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카드사노조협의회 "5억원 초과 가맹점 단계별로 구분, 수수료 차등적용해야"
카드사노조협의회(이하 카노협)는 "소상공인 수수료 인하 취지에는 공감하며 적극 상생방안을 마련하겠다"라며 "카드사의 일방적인 고통분담이 아닌 가맹점 별 단계로 구분해 차등 수수료 도입 등으로 진행해야 한다...
2018-05-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대우 올림픽WM 투자설명회 개최
미래에셋대우 올림픽WM이 오는 31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1178 올림픽선수촌아파트 C상가 2층에 위치한 영업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에는 이경식 매니저가 강사로 나와 ‘팔방미인 ET...
2018-05-3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국민연금, 대한항공에 주주권 행사…조양호 오너가 갑질 논란에 결정
대한항공 2대 주주인 국민연금이 조양호 오너가 갑질 행위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주주권을 행사하겠다고 밝혔다.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30일 열린 국민연금기금운영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대한항공 사태와 관...
2018-05-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수출입은행, 개도국 공무원 초청 '22차 EDCF 워크숍' 개최
한국수출입은행이 베트남과 몽골, 이집트 등 총 15개 개발도상국의 개발협력을 담당하는 고위공무원 19명을 초청해 '제22차 EDCF(대외경제협력기금) 워크숍'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29일부터 4박5일간 진행되는 이번...
2018-05-30 수요일 | 구혜린 기자
NH투자증권, 단기금융업 인가 확정…정영채 사장 초대형IB ‘날개’
정통IB맨으로 꼽히는 정영채 사장이 이끌고 있는 NH투자증권이 단기금융업 인가를 최종 승인받으면서 초대형 투자은행(IB)에 한발 다가섰다. NH투자증권은 연말까지 1조5000억원 규모 발행어음을 판매해 운용 규모를...
2018-05-3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KB금융, 혁신기업 성장 지원에 5년간 29조원 투입
KB금융그룹이 향후 5년간 혁신기업 성장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에 총 29조원을 투입한다. KB금융그룹은 대출 27조원, 직접투자 7500억원, 간접투자 1조6000억원 등 총 29조원을 5년간 생산적 금융 지원에 투자하겠...
2018-05-30 수요일 | 구혜린 기자
금감원, 덩치 커진 GA에 규제 칼 든다…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금융당국이 점차 덩치를 키우고 있는 보험대리점(GA)에 대한 상시적인 감독·검사를 강화한다. 금융감독원은 GA의 성장과 함께 늘어가고 있는 과당 경쟁과 불완전판매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보...
2018-05-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