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홈] 포스코건설, 스마트 세이프티 기술로 안전현장 만들기 앞장
건설 안전성과 생산성 제고를 위한 포스코건설의 안전관리 시스템이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신기술로 스마트하게 변모하고 있다. 불안전 상황을 막는 근로자 행동기반의 안전관리에서 더 나아가 IT기술을 활용해 작업...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스마트홈] 호반건설, 카카오와 협업 등 4차 산업혁명 대비
호반건설은 카카오와 ‘홈 IoT 기술 공동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 호반그룹 건설 계열의 ‘호반써밋’ 아파트에 ‘카카오i 스마트홈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카카오의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를 기반...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스마트홈] 대우건설 ‘스마트 푸르지오’, 모바일 하나로 단지 연결
대우건설은 지난해 7월 자체적으로 개발한‘스마트 푸르지오 플랫폼’을 선보였다. 기존의 스마트홈 개념을 스마트단지로 확장해 New 푸르지오의 ‘BeSmart’프리미엄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다. 이 플랫폼의 핵심 중 하...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스마트홈] 대림산업, 모든 공동주택에 BIM 기술적용
대림산업은 건설업계 최초로 모든 공동주택의 기획 및 설계단계부터 건설정보모델링(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스마트 건설을 구현...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스마트홈] 현대건설, 하이오티·스마트태그 등 전방위 IoT 활용
현대건설은 자체 홈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인‘하이오티(Hi-oT)’기술을 힐스테이트 단지에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하이오티는 현대건설과 힐스테이트, 하이테크의‘H’와 IoT의 합성어다.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코로나19 쇼크, 부동산 위기는 이제 시작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 확산과 OPEC의 감산합의 무산 등으로 인한 유가 불안정으로 인해, 국내 건설사들이 장단기 실적 하락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됐다.다른 업권에 비해 수익 사이클의 호흡...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 프리미엄 단지 ‘포레나’ 저력 과시
최광호 한화건설 사장(사진)이 야심차게 론칭한 프리미엄 주거단지 브랜드 ‘포레나’가 론칭 이후 완판행진을 이어가며 한화건설의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다.작년 8월 론칭 이후 분양한 4개 단지가 연속으로 매진...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최정우 포스코 회장, ‘기술혁신·신제품’ 정공법 총력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상반기 실적악화를 오히려 경쟁력을 반등시키는 기반으로 삼는 정공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실제 실적회복에 어떻게 반영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록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크게 밑돌 것...
2020-03-30 월요일 | 편집국
한화시스템, 방산 성장 ICT 저력…그룹 실적 버팀목
한화시스템이 정보통신기술(ICT) 부문과 방위 산업(방산)의 성장으로 한화그룹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의 지난해 연간 수주액은 2조2000억 원으로 2018년 대비 167% 상승했으며 이는 한화시스템이 세운 당...
2020-03-30 월요일 | 오승혁 기자
[비욘드 코로나 ] 최태원 SK 회장 “지속 가능 사업모델 확보” 진두지휘
최태원 SK 회장이 그룹 최고경영자(CEO)들에게 지속가능한 생존을 위한 사업 역량 확보를 주문하고 나섰다.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경제침체가 일시적인 위기가 아닌 반복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
2020-03-3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이영구 대표, 롯데주류 실적 턴어라운드 성공할까
롯데가 지난해 말 3년 만에 롯데칠성의 음료·주류 각자대표 체제를 통합 대표체제로 전환한 가운데 올해 롯데주류가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롯데주류는 야심작 '피츠'의 부진에 이어 일본제품 불매운...
2020-03-30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신동빈, 실적 부진 타개 위해 부동산신탁 시장 ‘눈독’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부진했던 실적 타개를 위해 부동산 신탁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커머스로 대표되는 온라인 소비시장의 성장으로 인해 전통 유통채널인 오프라인 채널의 부진이 두드러졌기 때문이...
2020-03-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사회공헌 대부업] 웰컴크레디라인대부, 나눔경영 앞장…순이익 1% 이상 사회공헌
웰컴론 등 웰컴금융그룹은 순이익 1% 이상을 사회공헌 실현에 사용하는 등 나눔 경영에 적극 자서고 있다. 특히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 일부를 기부하고 봉사활동에 나서며 솔선수범하고 있다.웰컴금융그룹은 2...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사회공헌 대부업] 대부금융협회, 코로나19 극복 등 다각도 취약계층 지원
대부금융협회 회원사들은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금융지원 등 다각도로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대부금융협회와 16개 회원사들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위기상황과 관련하여, 피해 방지와 지원을 위해 회원사...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사회공헌 대부업] 러시앤캐시, 해외서도 따뜻한 손길 글로벌 장학금 지원
러시앤캐시는 지속적인 CSR 활동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보답하고, 나아가 사회에 ‘나눔의 선순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OK배·정장학재단은 지난 2002년 설립됐으며, 학업 성적은...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디지털 혁신] JT친애저축은행, 머신러닝 기반 CSS 선제적 도입
아시아 글로벌 금융그룹 J 트러스트 그룹의 계열사인 JT친애저축은행이 디지털 혁신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JT친애저축은행은 대출 심사에도 디지털 혁신을 접목하며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 제...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디지털 혁신] KB저축은행, 고객 최적화 ‘디지털금융’ 박차
KB저축은행은 올해 더욱 고객중심 철학이 담긴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모바일 중심 채널을 확대해 고객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용 편의성과 고객 선택권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디지털 혁신] 신한저축은행, 카카오톡 대출 챗봇 서비스 오픈
신한저축은행은 비대면 대출서비스의 고도화 및 핀테크 기반의 금융혁신을 통해 중금리 대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올해 2월에는 ‘카카오톡 대출 챗봇’ 서비스를 론칭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챗봇...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디지털 혁신] 페퍼저축은행, 주담대도 디지털화…편의성 강화
페퍼저축은행은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번거로웠던 주택담보대출 신청을 비대면화해 저축은행의 디지털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공식 홈페이지와 자사의 모바일앱 ‘페퍼루’를 통해 주택담보대출의 ‘...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디지털 혁신] OK저축은행, 전사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박차
OK저축은행이 전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하 DT)’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인공지능(AI)기반의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와 ‘신용평가시스템(CSS)’을 꼽을 수 있다.OK...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디지털 혁신] SBI저축은행, 트렌드 주도하는 사이다뱅크
SBI저축은행이 지난해 6월 오픈한 사이다뱅크는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간편하고 혜택 좋은 모바일 뱅킹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사이다뱅크 ‘입출금통장’은 아무런 조건 2%...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디지털 혁신] 웰컴저축은행, 저축은행 업계 디지털 혁신 주도
웰컴저축은행은 모바일뱅킹 앱 웰컴디지털뱅크를 선보이는 등 업계 디지털 혁신을 주도해왔다. 지난 2월 말 기준 웰컴디지털뱅크 다운로드수는 120만 건을 돌파했다. 이용자는 60만명이며 웰컴디지털뱅크를 통한 송금...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 디지털뱅크 페달
SBI저축은행이 올해 사이다뱅크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강화에 속도를 낸다. 금융권에 따르면, SBI저축은행은 올해 초 조직개편을 진행하고 디지털 관련 부서를 확대했다. SBI저축은행 모바일 뱅킹 앱인 사이다뱅크 관...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 빅데이터 수익 사업 본격화
지난 19일 공식 대표이사에 취임한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가 취임 첫해 빅데이터 수익 사업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데이터3법 통과에 발맞춰 신사업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삼...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안전자산 찾는 눈, 외화보험 향했다
‘안전자산’으로 여겨지는 달러와 연동해 수익을 낼 수 있는 외화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Fed)가 기준금리를 제로 수준으...
2020-03-3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김용범의 도전…블루오션 ‘펫보험’ 시장 선점
손해보험사들의 반려동물 보험 경쟁에서 국내 최초의 장기 펫보험을 선보인 메리츠화재가 압승을 거두는 모습이다. 펫보험 가입이 제한됐던 미등록견의 가입을 허용하고 보장 항목에서 제외됐던 슬개골 탈구를 최초로...
2020-03-30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