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3.1 운동 기린다…'103년 전, 그 때 우리 학교는' 캠페인 진행
GS리테일(대표이사 허연수)의 편의점 GS25는 28일(오늘)부터 오는 6일까지 판매하는 도시락 전 상품에 캠페인 스티커를 부착해 독립유공자 안내 활동을 펼친다. GS25와 서울지방보훈청,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캠페인...
2022-02-2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아워홈, 프리미엄 어린이 식재 시장 공략 주효…‘아워키즈’ 최대 매출 기록
아워홈(대표 구지은) 프리미엄 어린이 식재 브랜드 ‘아워키즈’가 제품 경쟁력과 철저한 안전·위생을 바탕으로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아워홈은 공격적인 영업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2-02-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K-푸드 전초기지…CJ제일제당, 베트남 키즈나 공장 준공
CJ제일제당(대표이사 최은석)이 K-푸드 글로벌 영토 확장을 가속화한다. CJ제일제당은 베트남 롱안성 껀죽현에서 키즈나 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키즈나 공장은 총 3만4800m2(1...
2022-02-2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개점 1년' 더현대 서울, 20세 이상 국민 4명 중 3명 다녀가
‘더현대 서울’이 개점 1년을 맞이했다. 더현대 서울은 오픈 1년 만에 국내 백화점 개점 첫 해 매출 신기록을 달성하고 20세 이상 국민 4명 중 3명이 방문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이뤄냈다. 파격적인 공간 디자인과 ...
2022-02-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경기권 최초 1조클럽·에르메스 입점…현대百 판교, 연이은 기록 경신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명품 백화점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경기권 최초로 2년 연속 ‘연매출 1조’를 기록한데 이어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가 입점을 앞두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프랑스 명품...
2022-02-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권준학 농협은행장 “N돌핀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겠다”
“N돌핀과 함께 젊은 세대와의 소통과 더불어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새 단장된 금융센터에서 다양한 디지털 체험을 통해 힐링(치유)이 되는 경험을 얻어 가길 바랍니다...
2022-02-2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서울옥션과 NFT‧메타버스 활용한 ‘아트뱅킹’ 추진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지난 25일 하나은행 아레테큐브 골드클럽에서 서울옥션(대표 이옥경)과 차별화한 아트뱅킹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서울옥션은 1998년 설립된 국내 최초 미...
2022-02-2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황Q칼럼] 주식이 만나는 '머피'와 '샐리'
기가 막히게도 '내가 사면 고점이고, 갈아 타면 기다렸다는 듯 판 것은 조정도 없이 올라가고 산 것은 빠지고...' '내 계좌가 유튜브로 생중계되나 봅니다.'라는 말을 진반농반으로 곧잘 듣는다.흔히 주기를 갖고 있...
2022-02-28 월요일 | 황인환 칼럼니스트
[오늘의운세] 2월28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길을 나섰지만 길가엔 위험만이 도사리고 있다.1948년생,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던 병이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낫게 되리라.1960년생, 까치가 아침에 좋은 소식을 가져오니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오고 성취...
2022-02-28 월요일 | 이창선 기자
[기자수첩] 아파트 대신 오피스텔? 바로잡는 건 차기 정부 몫
26.3대 1. 지난해 전국 오피스텔 청약 평균 경쟁률이다. 이는 아파트(19.3대 1)를 넘어선 수치로 한국부동산원이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2019년까지만 해도 오피스텔 평균 경쟁률은 3.1대 1, 아...
2022-02-28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데스크 칼럼] 개미들 떠나는 한국증시, 신뢰회복이 시급하다
‘동학개미’라는 말이 국내 주식시장에 처음 등장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2년전 쯤이다. 누가 만들어낸 말인지 정확히 기억할 순 없지만 꽤나 잘 지어낸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사실 ‘동학’과 ‘개미’는 언어학적 의...
2022-02-28 월요일 | 김재창 기자
방송·신문 지사장 근무 ‘언론 친화적’ 윤상운 사장
윤상운 NH농협카드 사장은 미디어와 소통에 나서며 지역사회 내 농협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윤상운 사장은 지난해까지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장을 역임하면서 지역 미디어와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지...
2022-02-2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윤상운 NH농협카드 사장] “올해 MZ세대 중점 NH페이 플랫폼 데이터 강화”
“올해 NH pay(NH페이)의 플랫폼화를 위해 고객 스스로 찾아오고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범농협 계열사와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상생가치를 높이며 데이터 기반으로 맞춤 혜택을 제공하...
2022-02-2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1300억 회사채 발행한 한화건설, 건설업 냉기류 속 ‘흥행’…왜?
건설업계가 연초부터 악재가 겹겹이 쌓이며 건설사들이 잇따라 회사채 발행을 연기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회사채 발행에 성공하며 미래 먹거리인 ‘복합개발’과 ‘친환경’사업이 통...
2022-02-28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한지붕’ 중흥-대우건설, 검증된 주택사업 시너지 기대감
길었던 인수과정을 마치고 ‘한지붕’ 아래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중흥건설그룹과 대우건설이 만들 시너지에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중흥그룹은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대우건설 노동조합과 막바지 협상 난항을...
2022-02-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유통 플랫폼] 11번가 이상호, 美 아마존 손잡고 전방위 공세
‘해외직구’ ‘라이브커머스’ ‘신규 셀러 유치’ 등 11번가(사장 이상호)가 전방위적 공세를 펼치며 ‘1세대 오픈마켓 플랫폼’ 저력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08년 SK가 선보인 오픈마켓 플랫폼 11번가는 론칭 이후...
2022-02-2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유통 플랫폼] 쿠팡 강한승, 총 거래액 34조 무서운 성장세
쿠팡(대표이사 강한승)이 한국의 아마존(Amazon)으로 한 걸음 더 다가섰다.지난 2014년 로켓배송 서비스를 도입하며 국내 업계 3위 이커머스로 급성장한 쿠팡은 현재 한국판 ‘아마존’을 꿈꾸고 있다. 증권사들은 지...
2022-02-2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유통 플랫폼] 현대百 김형종 “내 갈길 간다” 버티컬 전략
현대백화점그룹(회장 정지선)이 경쟁사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전략으로 온라인 플랫폼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닷컴’과 ‘현대식품관 투홈’, 한섬의 ‘더한섬닷컴’, 현대홈쇼핑의 ‘HMall’ 등...
2022-02-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유통 플랫폼] SSG닷컴 강희석, 이커머스 1위 나선다
신세계(부회장 정용진)가 온라인 플랫폼 사업 확장에 속도를 높인다. 지난해 이베이코리아 인수로 이커머스 2위 업체로 도약한 데 이어 SSG닷컴 IPO로 이커머스 1위 기업에 한발 더 다가선다.지난해 6월 SSG닷컴 지분...
2022-02-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유통 플랫폼] 롯데온 나영호, 미래 이커머스 강자 스위치 ON
롯데(회장 신동빈)가 통합 이커머스 롯데온을 본격화하면서 미래 이커머스 강자로 나서고 있다. 롯데는 그룹 7개 온라인 쇼핑몰을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는 롯데온을 2019년 3월 개시 후 이듬해인 2020년 4월 그룹 온...
2022-02-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유통 플랫폼] CJ올리브영 구창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도약
국내 뷰티 1위 플랫폼 CJ올리브영(대표이사 구창근)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올리브영은 지난해 기준 약 1265개 매장을 기반으로 옴니채널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창근 CJ올리브영 대표...
2022-02-2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현대차·기아, 동남아서 일본차 몰아낸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올해 본격적으로 동남아시아 자동차 시장을 공략한다. 특히 현대차는 ‘일본차 텃밭’으로 불리는 인도네시아에 현지 생산체제를 구축했다. 베트남에서 반조립 공장을 만든 이후 1위 기업으로 올...
2022-02-2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K웹툰 쌍두마차 네이버 vs 카카오, 유럽서 한판
K-웹툰이 미국 코믹, 일본 망가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커다란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1 만화 산업백서’에 따르면 글로벌 만화 시장은 2019년 91억 달러(약 11조원) 규모에서 2020년 110억 달...
2022-02-2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SG가 정답이다-SK] ESG도 맏형답게…최태원 “8년후 사회적 가치 30조”
재계 맏형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국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대표 주자다.지난 2020년 하반기부터 전 계열사에 중장기 사업전략을 담은 ‘파이낸셜 스토리’를 경영 비전으로 강조하며 ESG 경영을 진두지...
2022-02-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 유튜브 ‘생활금융’ 지평 연다
올해 초 미래에셋증권은 자체 제작 웹드라마 ‘미래의 회사’가 누적 주회수 30만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의 ‘미래의 회사’는 증권사 최초로 선보이는 웹드라마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2022-02-28 월요일 | 심예린 기자
[자기자본 1조클럽] IBK투자증권 서병기, 중기특화 증권사 ‘순항’
자기자본 1조원은 소형 증권사에서 중형 증권사로 진입하는 기준점으로 통한다. 중형사 대열 초입까지 몸집을 키운 IBK, BNK, 하이, 현대차 등 4개 증권사의 현황과 계획을 들여다본다. 〈편집자 주〉서병기 대표이...
2022-02-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