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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추석 연휴 문 여는 병·의원·약국, 앱·120으로 확인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9-09-12 16:06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서울시는 추석 연휴인 12∼15일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서울시, 자치구, 중앙응급의료센터 등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12일 밝혔다. 국번 없이 119나 120으로 전화해 안내받거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 볼 수도 있다.

시에 따르면 시내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소처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기관이 아닌 병·의원 중 문을 여는 ‘당직의료기관’은 470곳이다. 휴일에 문을 여는 ‘휴일지킴이약국’은 당직의료기관 인근 위주로 1233곳을 지정·운영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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