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랜드월드, '스파오X김혜자 콜라보레이션' 선봬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31 16:06

이랜드월드, '스파오X김혜자 콜라보레이션' 선봬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가성비와 엄마의 마음까지 가득 담긴 진짜 '혜자템'(가성비가 높은 제품)을 선보인다.

스파오가 <엄마의 마음을 입습니다 : 엄마의 이유 있는 잔소리> 라는 메인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하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엄마의 마음을 담은 감성 콜라보레이션으로 배우 김혜자와 협업해 '지친 삶을 엄마의 마음으로 위로한다'는 컨셉으로 기획됐다.

특히, 요즘 유행인 TMI(To Much Information)를 '사랑의 잔소리'라는 컨셉으로 승화해 '엄마처럼 깐깐하게 제품을 제작했다'라는 의미를 담아냈다.

<스파오X김혜자 콜라보레이션>의 대표 아이템으로는 경량 패딩재킷과 패쪼, 부드럽고 포근한 플리스 집업, 푹신한 3D인솔쿠션 깔창에 발수 가공된 스니커즈, 겨울에 입어도 따뜻한 웜진 등 6가지 아이템 총 57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기존에 스파오가 선보였던 아이템들에 대한 고객 생소리를 모두 조사해 고객 만족도가 가장 높은 제품들 중에서 선정했다. 수차례 품질 테스트를 통해 상품성을 개선 했으며, 경쟁사 대비 30~50% 낮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기획해 가격에 대한 부담감까지 확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상품 출시에 맞춰 매장 내에는 엄마의 잔소리를 말풍선으로 재미있게 형상화 한 VMD 구성물 연출과 함께 고객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포토존 까지 설치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NGO단체인 월드비전을 통해 국제 아동 후원 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스파오 관계자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가성비 높은 상품과 수익금 기부라는 의미 있는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편익을 누릴 수 있도록 하자는 기획 의도를 가지고 1년 전부터 김혜자 선생님과 제품을 꼼꼼히 준비했다"며 "학업에 지친 학생들과 직장 생활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따뜻함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의 <스파오X김혜자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31일 1차 출시 상품인 경량 패쪼와 3D 스니커즈 상품을 전국 스파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차 상품인 플리스집업, 경량패딩재킷, 웜진 상품은 내달 중 선보일 예정이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레일, 서울 시내버스 16일 파업 시 전동열차 14회 증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수도권 전동열차를 추가 운행한다.코레일은 서울시내버스노동조합이 예고한 오는 16일 파업이 진행될 경우, 경부·경인·경원·수인분당선 등 4개 노선에서 전동열차를 총 14회 추가 운행한다고 15일 밝혔다.추가 운행은 이용객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한다. 출근 시간대에는 9회, 퇴근 시간대에는 5회 임시 전동열차를 투입한다.출근 시간대에는 경부선 구로~서동탄, 경인선 구로~인천, 경원선 광운대~의정부 구간을 각각 2회 운행한다. 수인분당선은 인천~오이도 1회와 죽전~고색 구간 2회를 추가한다.퇴근 시간대에는 경부선 구로~병점과 경원선 광운대~동두천 구간을 각각 2회 운 2 AI 데이터센터 뛰어든 건설사들…‘시공 넘어 투자·개발·운영까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면서 대형 건설사들이 관련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시공에서 벗어나 냉각·전력 기술을 확보하고 투자·개발·운영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는 모양다.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액침냉각과 모듈러 기술,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은 데이터센터 시공과 에너지 사업의 결합에 집중하고 있다. GS건설(각자 대표이사 허윤홍·김태진)은 모듈러와 전력 분야 협력을 강화하면서 개발·투자·운영을 아우르는 사업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물산, 액침냉각·모듈러 기술 확보삼성물산은 AI 데이터센터의 발열과 전력 사용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냉각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기존 3 ‘1200년 역사’ 하동말차에 꽂힌 차지…‘K-말차’ 선택한 이유는 “하동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히 1200년이 넘는 오랜 역사 때문만은 아닙니다. 실제 메뉴로 구현했을 때 돋보이는 하동말차 특유의 선명한 색과 부드러운 질감, 깊은 감칠맛 그리고 다양한 부재료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확장성’이 결정적이었습니다.”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차지(CHAGEE) 종로점에서 열린 미디어 클래스. 김정희 차지 마케팅총괄(CMO)은 ‘하동말차’를 선택한 배경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지난 4월 한국 시장 론칭 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차지는 한국 소비자의 취향과 일상에 더욱 밀착할 수 있는 로컬 원료를 지속적으로 모색, 이번에 하동말차를 전격 도입하기로 했다.이날 행사는 김종철 하동차&바이오진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