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장 "디지털 혁신 성공위해 금융보안 전제돼야"
김영기 금융보안원장은 24일 "기존 시장질서가 파괴되고 새로운 체제가 형성되는 시대에 금융당국과 금융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혁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금융보안 환경이 반드시 전제돼야 한다”고 말...
2018-10-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맞춤대출서비스 현장 점검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이 맞춤대출서비스 현장 점검에 나섰다.서민금융진흥원은 이계문 진흥원장이 24일 서민금융지원 현장 점검 일환으로 서민금융 온라인 상담 채널인 맞춤대출 서비스 현장을 방문, 현장 담당자...
2018-10-2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김준기 예보 부사장, 국제예금보험기구협회 집행이사 당선
김준기 예금보험공사 부사장이 국제예금보험기구협회 집행이사에 당선됐다.김준기 예보 부사장은 18일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제17차 국제예금보험기구협회(IADI) 연차총회에서 83개 정회원기구가 투표한 가운데 집...
2018-10-2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2075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가 2075억원 규모 압류재산을 공매한다.캠코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258건을 포함한 2075억원 규모, 134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23일 밝혔다.공매물건은...
2018-10-2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위 작년 불법 사금융시장 조사…대출잔액 6조8000억원
금융위가 작년 불법 사금융시장을 조사한 결과, 불법 사금융 대출잔액이 6조800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금융위는 최고금리 인하로 저신용층 자금공급 실태파악, 소비자 피해 방지 등을 위해 불법사금융 실태조사를 ...
2018-10-2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위성백 예보 사장 "우리은행 지배구조 의견 내겠다"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우리은행 지배구조에 관한 의견을 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22일 IBK기업은행 15층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혔다.위성백 사장은 과거 경...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위성백 예보 사장 "해외 은닉재산 회수 집중"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해외 은닉재산 회수에서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위성백 예보 사장은은 22일 IBK기업은행 15층에서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해외 은닉재산 회수 실적이 낮다는 지적에 대해 이같이 밝혔...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자영업자 자금 공급 적극적으로 하겠다"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이 "자영업자 자금 공급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은 22일 IBK기업은행 15층에서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자영업자 대출 공급이 줄었다는 지적에 대해 이같이...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위성백 예보 사장 "우리은행 지주사 전환 공적자금 회수 늘릴것"
위성백 예금보험사장이 "우리은행 지주사 전환 공적자금 회수를 늘리겠다"고 밝혔다.위성백 예보 사장은 22일 IBK기업은행 15층에서 열린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우리은행 지주사 전환과 관련한 공적자금 회수에 대해 ...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지상욱 의원 "예보 계좌추적권 남용…6만5000건 통보없이 조회"
예금보험공사가 계좌추적권을 남용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지상욱 바른미래당 의원이 예금보험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예보는 2011년 저축은행 사태를 계기로 계좌추적권을 부여받은 뒤...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이주열 총재 "가계부채 증가 금융불균형 우려…금융안정 유의해야"
이주열 총재가 "가계부채 증가에 따라 금융불균형이 우려된다"며 "이제는 금융안정에 보다 유의해야 할 단계에 이르고 있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이주열 총재는 22일 2018 기재위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혔다.이 총...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이태규 의원 "산은·IBK캐피탈 대부업 대출 5년간 7120억원"
산은캐피탈, IBK캐피탈이 지난 5년간 대부업에 7120억원을 대출해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인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 9월까지...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온비드, 상가 점포 임대·임직원 사택 등 물건 다양
캠코 온비드가 상가 점포 임대 등 다양한 물건이 입찰에 부쳐져 재테크로 각광받고 있다.캠코는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공공기관이 내놓은 상가 임대 물건 및 임직원 사택 등 창업․재테크와 관련된 다양...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유의동 의원 "예보 파산 저축은행 공적자금 회수율 41.5%"
예금보험공사 파산 저축은행 공적자금 회수율인 41.5%라는 주장이 나왔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 바른미래당 의원이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제출받은 '파산재단별 자금지원 및 회수현황'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가...
2018-10-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김정훈 의원 "캠코 국세체납 징수 10건 중 1건에 불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국세체납 징수가 10건 중 1건으로 실적이 저조하다는 지적이 나왔다.김정훈 의원실에서 캠코에 자료요청을 통해 받은 답변자료인 '국세 체납액 위탁징수 실적'을 살펴보면, 2018년 7월말 현재...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허위 학력 기재 공채 합격자 합격 취소
금융감독원이 허위 학력을 기재한 공재 합격자 합격을 취소했다. 이번 조치는 채용비리 합격자에 대한 첫 합격취소다.금감원은 지난 5일 열린 인사윤리위원회에서 A씨의 합격 취소를 결정했으며, 지난 17일 윤석헌 금...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김정훈 의원 "신용보증기금 유턴기업 보증지원 실적 0건"
해외에서 국내로 복귀한 기업을 보증지원해주는 신용보증기금 유턴기업 지원 실적이 0건이라는 주장이 나타났다.김정훈 의원실에서 신용보증기금에 자료요청을 통해 받은 답변자료인 '국내 복귀 기업 보증 지원 실적...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김정훈 의원 "주금공 보증, 전세자금 대출 대위변제 회수율 6.3% 불과"
주택금융공사가 보증을 서는 전세자금 대출 대위변제 회수율이 6.3%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나타났다.김정훈 의원실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에 자료요청을 통해 받은 답변자료인 '한국주택금융공사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2018 국감] "같은 주금공 보증, 은행 전세대출 금리차 커"
같은 공적 보증기관인 한국주택금융공사 보증을 받는데도 은행 전세자금 대출 금리차가 지나치게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1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한국주택금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은...
2018-10-1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캠코, 2134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가 2134억원 규모 압류재산을 공매한다.캠코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단 온비드를 통해 전국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250건을 포함한 2134억원 규모, 142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9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
2018-10-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기관 내부통제 혁신] 제2의 삼성증권 배당사태 예방…자료 기록 보존제도 강화
제2의 삼성증권 배당착오를 예방하기 위해 금융투자업계 내부통제 강화 바안도 마련됐다. 장외거래 관련, 공매도 관련 기로 보존 의무가 강화된다.금융감독원 금융기관 내부통제 제도 혁신 TF는 17일 이같은 내용을 ...
2018-10-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기관 내부통제 혁신] 금융지주 경영실태평가 위험관리부문 평가 비중 상향
금융기관 내부통제 혁신 TF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금융지주 경영실태평가에 내부통제 부문이 포함된 위험관리부문 평가 비중을 상향하라고 주문했다.금융감독원 금융기관 내부통제 제도 혁신 TF는 17일 이같은 내용...
2018-10-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기관 내부통제 혁신] 이사회·경영진 내부통제 책임 기준 지배구조법 명시
금융기관의 금융사고, 이해상충 등을 예방하기 위해 이사회와 경영진의 내부통제 책임 기준이 명확해진다. 업무집행책임자를 포함한 일반 임원은 소관 업무와 관련한 임직원 내붙오제기준 준수 여부 점검, 사고예방,...
2018-10-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삼성증권 착오배당 큰 파장…금융사 내부통제 철저해야"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삼성증권 착오배당 등은 금융기관 직원의 사소한 실수와 도덕적 해이가 금융시장에 큰 파장을 가져왔다"며 "감독당국이 주도하는 개선방안은 해당 사건, 사고 문제 해결에 국한되는 한계가 있...
2018-10-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기관 내부통제 혁신] 내부통제 임원 임명 적격판단근거 당국에 사후보고
앞으로 내부통제 관련 임원은 도덕성, 전문성 등이 금융기관 내부통제 업무에 적합한지 어떤 근거로 판단했는지 금융당국에 사후보고 해야 한다. 금융감독원 금융기관 내부통제 제도 혁신 TF는 17일 이같은 내용을 담...
2018-10-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기관 내부통제 혁신] 횡령·직원 채무상태 등 내부통제 관련 공시 강화
앞으로 횡령, 직원 채무상태 등 내부통제 관련 운영현황을 공시해야 한다. 이를 위해 내부통제 관련 공시 사항을 구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관련 서식, 작성 요령을 마련해야 한다.금융감독원 금융기관 내부통제 ...
2018-10-1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