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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금융감독원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2-22 11:55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금융감독원

◇ 국실장 전보

▲소비자보호감독총괄국장 겸 선임국장 노영후

▲소비자피해예방국장 겸 선임국장 임권순

▲소비자소통국장 겸 선임국장 박현섭

▲소비자권익보호국장 정재승

▲감독혁신국장 최정환

▲인사연수국장 장영심

▲금융시장안정국장 박상만

▲법무국장 서창대

▲국제업무국(금융중심지지원센터) 국장 박정은

▲공보실 국장 이석주

▲비서실장 윤세영

▲디지털금융총괄국장 이 석

▲은행감독국장 정은정

▲은행리스크감독국장 황준하

▲은행검사2국장 이지원

▲중소금융감독국장 이건필

▲중소금융검사1국장 박진호

▲중소금융검사2국장 김정훈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국장 서현재

▲자본시장감독국장 박시문

▲기업공시국장 권영발

▲공시심사국장 이동규

▲조사1국장 김회영

▲공매도특별조사단 실장 신규종

▲회계감리1국장 이재훈

▲보험사기대응단 실장 오정근

▲보험감독국장 이권홍

▲보험상품분쟁1국장 최성호

▲계리리스크감독국장 주요한

▲보험검사2국장 정영락

▲보험검사3국장 손인수

▲부산울산지원장 위충기

▲대전세종충남지원장 이재석

◇ 국실장 직위 부여

▲총무국장 김정운

▲가상자산감독국장 최강석

▲정보화전략국장 안태승

▲신용감독국장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

▲여신금융감독국장 조영범

▲중소금융검사3국장 김익남

▲자산운용감독국장 유석호

▲금융투자검사2국장 최상두

▲금융투자검사3국장 오세천

▲연금감독실장 김기복

▲회계감리2국장 문정호

▲감사인감리국장 최창중

▲민생침해대응총괄국장 임정환

▲금융사기대응단 국장 이정만

▲금융교육국장 문재희

▲보험상품분쟁2국장 이상진

▲보험검사1국장 곽정민

▲감사실 국장 김진석

▲감찰실 국장 원희정

▲대구경북지원장 이현석

▲경남지원장 허승환

▲전북지원장 이태기

▲강원지원장 김국년

▲충북지원장 김도희

▲강릉지원장 정현호

▲런던사무소장 김석훈

▲동경사무소장 김재형

◇ 국실장 유임

▲기획조정국장 이창규

▲제재심의국장 권재순

▲비상계획실장 백승필

▲IT검사국장 유희준

▲전자금융감독국장 변재은

▲전자금융검사국장 심은섭

▲가상자산조사국장 전홍균

▲은행검사1국장 김남태

▲외환감독국장 이민규

▲금융투자검사1국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

▲조사2국장 류태열

▲조사3국장 장정훈

▲회계감독국장 김은순

▲서민금융보호국장 송경용

▲자금세탁방지실장 김지웅

▲광주전남지원장 최용욱

▲인천지원장 김효희

▲제주지원장 김대진

▲뉴욕사무소장 김우현

▲북경사무소장 문상석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류영호

▲하노이사무소장 조성우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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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보 지방이전 반대, 이사회서도 공론화…노동이사 '보고요구권' 발동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의 이전 반대 대응이 이사회로 확대됐다. 외부 연구용역과 정책토론회를 통해 금융위기 대응과 금융당국·금융회사 접근성을 문제로 제기한 데 이어 노동이사가 이사회에서 관련 내부 자료와 정부·지자체 협의 내역 제출을 요구하면서다.예보 노조와 김대의 노동이사는 지방이전이 구성원의 근무지 문제를 넘어 예보의 금융안정 기능과 기관 운영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이사회 차원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향후 국회·정부와의 대화와 이사회 논의를 병행하고 오는 24일 금융감독원과 공동 기자회견도 열 계획이다.노동이사, 이사회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신용대출 '선별' 강화···중금리 6848억 '투트랙'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신용대출의 가격과 공급 대상을 세분화하는 ‘선별 전략’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신규취급 가계신용대출 가운데 금리 4% 미만 초우량 고객비중은 1월 30.0%에서 6월 9.5%로 급감한 반면, 4~6% 구간은 58.7%에서 79.3%로 20.6%p 확대됐다.고신용 차주에 대한 초저금리 경쟁을 과감히 줄인 것이다.대신 600점 이하 차주 금리 인상, 7% 이상 고금리 신규취급 비중 축소 등 고위험 차주에 대한 위험 프리미엄을 높여 이익 확대와 건전성 개선에 나섰다.이를 통해 평균금리와 평균신용점수가 동반 상승했다.이 같은 선별 강화로 자칫 미흡해질 수 있는 포용금융은 중금리대출 공급으로 상쇄했다 3 4대 금융 전북 진출 박차···김기홍號 JB금융, 사업 확대·AX로 '맞대응' [지방금융 안방이 흔들린다①] 정부가 전북을 서울·부산에 이은 제3 금융중심지로 추가 지정하는 절차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그룹도 잇달아 전북혁신도시에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그동안 전북 금융시장은 전북은행을 주력 계열사로 둔 JB금융그룹의 전통적인 안방으로 인식돼 왔다. 4대금융그룹의 진출이 당장 전북은행의 예·적금과 가계대출 고객을 놓고 4대 은행과 전면전이 벌어지는 단계는 아니다. 현재 4대 금융의 전북 진출은 국민연금과 연계한 자본시장·자산운용 기능에 무게가 실려 있다.문제는 이 거점이 기업금융과 자산관리(WM), 스타트업 투자, 지역 인재 채용 등으로 빠르게 외연을 넓히고 있다는 점이다. 금융중심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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