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공간에 휴식과 품격을” 코웨이 비렉스, 곡선형 침대·안마의자 ‘주목’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20 11:17

비렉스 코지·모던 라운드 프레임, 부드러운 곡선으로 완성
비렉스 트리플체어, 기능과 감성 모두 잡은 다기능 체어

코웨이 비렉스 코지 프레임./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 비렉스 코지 프레임./사진제공=코웨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최근 인테리어 시장에서 부드럽고 따뜻한 인상을 더하는 곡선 디자인이 주목받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코웨이(대표 서장원)의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는 곡선형 디자인을 적용한 침대와 안마의자 제품을 출시했다.

‘비렉스 코지 프레임’은 라운드 실루엣의 쿠션형 헤드보드로 아늑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두 겹의 고밀도 폼과 패딩으로 구성된 3중 구조 헤드보드는 신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면서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한다. 하부 파운데이션은 스프링이 내장된 투 매트리스 구조로 매트리스를 단단히 받쳐 하중을 흡수하고 더욱 편안한 수면 환경을 구현한다.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사이즈부터 헤드보드, 파운데이션까지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프레임 두 개를 나란히 배치해도 틈이 거의 생기지 않아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단독형, 트윈형, 연속배치형 등 원하는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코웨이 비렉스 모던 라운드 프레임./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 비렉스 모던 라운드 프레임./사진제공=코웨이

이미지 확대보기
‘비렉스 모던 라운드 프레임’은 곡선형 헤드와 약 400mm 깊이감의 날개(윙백) 디자인으로 몸을 감싸 안는 듯한 안정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감각적인 하운드투스 체크와 헤링본 패턴 원단으로 분위기를 더했으며 뒷면은 가죽 질감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베이스부 하단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고 밀림 방지 원단을 적용해 안전과 편의성도 갖췄다.

두 프레임 제품 모두 E0등급 자재를 사용해 유해물질 걱정 없이 숙면할 수 있으며, 공인시험기관인 KOTITI시험연구원으로부터 생활방사선법상 기준을 충족하였음을 입증 받았다. 원단은 생활 발수 기능 및 오염 방지 효과를 갖춰 간편하게 관리 가능하다.

코웨이 비렉스 트리플체어./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 비렉스 트리플체어./사진제공=코웨이

이미지 확대보기
침대와 함께 휴식 공간을 완성하는 ‘비렉스 트리플체어’는 몰입, 휴식, 회복의 3가지 기능을 하나에 담은 다기능 체어다. 부드러운 곡선과 고급스러운 색감으로 공간의 품격을 높이고, 최대 150°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을 탑재해 편안한 자세로 휴식과 마사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워크(work), 릴랙스(Relax), 마사지(Massage) 등 상황에 따라 최적화된 자세와 각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미니멀한 디자인에도 총 18가지의 안마 모드를 지원한다. 강력한 3D 안마 기술과 어깨 감지 센서를 통해 체형에 맞춘 섬세한 마사지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동 편의성을 높인 ‘트리플체어 무빙형’은 360° 회전 바퀴를 탑재해 공간 이동이 용이하며, 필요 시 바퀴를 고정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트리플체어 일반형과 무빙형은 최근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세련된 곡선과 컬러, 공간 효율성을 고려한 설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독일의 레드닷, iF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코웨이 관계자는 “곡선은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디자인 요소로, 최근 인테리어 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라며 “비렉스는 기술력과 디자인이 어우러진 슬립 및 힐링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산하에코종합건설, LH 부사장 출신 이정관 대표 선임…주택사업 확대 나서 산하에코종합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사장 출신 이정관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주택·개발사업 확대에 나섰다.산하에코종합건설에 따르면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정관 대표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 대표는 LH에서 재무, 금융사업, 개발사업 등 주요 부문을 거치며 사업 기획과 리스크 관리, 조직 운영 경험을 축적했다.건설업계에서는 공사비 상승과 부동산 경기 둔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사업성 검토와 자금 조달, 리스크 관리 역량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은 시공 능력과 함께 재무 안정성과 사업 관리 체계 강화에도 집중하는 추세다.◇ 산하에코종합건설, 신용등급 상향…보증여력 확대산하에코종합건설은 2 신안산선 공사현장서 30대 노동자 사망…포스코이앤씨 안전관리 도마 서울 관악구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30대 하청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다. 지난해 광명 붕괴 사고와 여의도 철근 붕괴 사고에 이어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현장에서 또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10일 포스코홀딩스 공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26분께 서울 관악구 신안산선 공사 현장(신안산선 3-2공구)에서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A씨(35)가 약 15m 아래 개구부로 추락해 숨졌다. A씨는 케이블 트레이 설치를 위한 개구부 확장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사고 직후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중대재해수사과와 서울관악지청 산재예방감독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현장에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사고 원인 조사에 3 ‘자사주 100% 소각’ 유유제약, 지배구조 성적 보니 유유제약이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보유 중인 자사주 전량을 소각했다. 하지만 주주 친화적 행보와는 반대로 기업의 지배구조 성적표는 낙제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지만, 배당과 주주 소통 등이 부족해 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지는 것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유유제약은 지난 9일 회사가 보유한 보통주와 우선주 등 자사주 전량을 소각한다고 밝혔다. 소각 대상 보통주는 128만4889주로 발행주식 총수 1703만2351주의 7.54%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 금액은 약 77억8800만 원이다. 이는 8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619억 원의 약 12.5% 규모다. 소각 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