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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1순위 최고 경쟁률 28대1 기록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0-22 08:13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투시도./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투시도./사진제공=두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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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두산건설은 경상북도 구미시 광평동 일원에서 선보인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가 1순위 평균 경쟁률 8.82대 1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용면적 59㎡, 84㎡A, 108㎡, 152㎡P는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으며, 나머지 면적들도 모두 1순위 모집 가구 수 이상의 청약접수가 이뤄졌으나 예비당첨자 500% 충족을 위해 2순위 접수가 22일에 진행된다.

최근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주춤하던 구미에서 이뤄낸 이번 청약 흥행은 구미 첫 하이엔드 아파트라는 상징성과 희소성은 물론, 학세권·공세권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입지가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하이엔드 아파트임에도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점이 실수요자들의 청약 통장 사용을 이끈 주요 요인으로 풀이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1일 실시한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26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301건이 접수돼 1순위 평균 경쟁률 8.82대 1로 집계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152㎡P A타입 2가구 모집에 56건이 접수되면서 28대 1이라는 높은 수치를 달성했다.

이 같은 청약 결과는 '두산위브더제니스'라는 독보적인 하이엔드 브랜드 파워가 구미시 첫 하이엔드 아파트에 대한 잠재된 수요를 명확히 가시화했음을 보여준다.

분양 관계자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가 최고 경쟁률 28대 1을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수요자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를 증명했다”며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만큼 2순위 청약은 물론 계약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가 단기간에 완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의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에 실시하며 정당계약은 11월10일~12일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9년 5월로 예정돼 있다.

이곳은 특별한 계약조건을 제공한다. 중도금 무이자,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계약금 5% 정액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계약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구미 첫 하이엔드 아파트로 공급되는 만큼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 입주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고급 자재와 섬세한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또한 레스토랑, 영화감상실, 게스트하우스, 사우나, 맘스테이션,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멀티스포츠룸, 작은도서관 등 구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여가와 소셜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하 2층에는 건식세차장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편의성이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의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구미시 신평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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