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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분양

왕호준 기자

hjwa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23 09:38

총 1299가구, 전용 46㎡·59㎡·74㎡
29일 특별공급·30일 1순위 청약 진행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투시도. /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투시도. /사진제공=두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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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왕호준 기자] 두산건설은 BS한양과 컨소시엄을 통해 인천 부평구에서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견본주택을 오는 26일 오픈하고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23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동 일원(부개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13개동·총 1299가구 대단지로 들어선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46㎡·59㎡·74㎡ 514가구다.

전용면적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46㎡A 86가구 ▲46㎡B 13가구 ▲59㎡A 121가구 ▲59㎡B 135가구 ▲59㎡C 130가구 ▲74㎡A 12가구 ▲74㎡B 9가구 ▲74㎡C 8가구로 구성됐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다음달 1일 2순위 청약을 앞뒀다. 이어 15일에 당첨자를 발표해 27일부터 29일까지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비규제지역이라 1순위 청약(지역별∙면적별 예치금 충족시)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수와 관계없이 유주택자도 청약 가능하며 세대주 및 세대원 모두 중복 청약을 넣을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이 없어 기존 주택 당첨 여부와 무관하게 청약이 가능하다. 전매제한은 1년이며 거주 의무기간도 없다. 입주 예정일은 2028년 9월이다.

왕호준 한국금융신문 기자 hjw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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