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네이버시리즈, 체인소맨・귀멸의칼날・주술회전 단행본 소장 10% 할인

정채윤 기자

cy@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0-17 13:22

연재본 무료 감상 가능한 대여 이용권・작품 감상 리워드 이벤트도

(왼쪽부터) 체인소 맨, 귀멸의 칼날, 주술회전 단행본 표지 이미지. / 사진=네이버웹툰

(왼쪽부터) 체인소 맨, 귀멸의 칼날, 주술회전 단행본 표지 이미지. / 사진=네이버웹툰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는 최근 극장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 애니메이션 원작을 대상으로 단행본 할인 및 무료 대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0월 29일까지 네이버시리즈에서 ‘체인소 맨’, ‘귀멸의 칼날’, ‘주술회전’ 단행본을 소장할 경우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 기간 동안 각 작품당 연재본 5회차 무료 대여 이용권과 연재본 감상 리워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쿠키로 2화 감상 시 2개, 5화 감상 시 5개, 10화 감상 시 10개가 순차적으로 지급되며 세 작품 감상 회차를 합산해 최대 17개의 쿠키를 받을 수 있다.

‘체인소 맨’은 악마와 계약해 자신의 몸을 체인소로 바꾼 소년 ‘덴지’가 데빌 헌터로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폭력적이면서도 섬세한 인간 내면의 욕망과 상실을 그린 독특한 서사로 전 세계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귀멸의 칼날’은 가족을 잃고 혈귀가 된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귀살대에 들어간 소년 ‘카마도 탄지로’의 여정을 다룬다. 인간의 한계와 연민, 가족애를 정교하게 풀어내며 일본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술회전’은 사람의 부정적 감정에서 태어난 ‘저주’를 퇴치하는 주술사들의 싸움을 그린다. 강렬한 액션과 철학적 서사가 어우러진 세계관 속에서, 주인공 ‘이타도리 유우지’가 ‘양면 숙귀’를 몸에 지닌 채 운명에 맞서는 이야기를 펼친다.

정영석 네이버시리즈 코믹 서비스의 네이버웹툰 리더는 작품의 극장판 흥행에 힘입어 원작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한층 뜨거워졌다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이 극장판의 감동을 이어 원작까지 함께 즐길 있기를 바란다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전략 전문가' 권영민 사장 선임 두산로보틱스가 신임 CEO로 권영민 사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권 사장은 2000년 ㈜두산 전략기획본부에 입사해 전략 관련 경력을 쌓아왔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진 ㈜두산 지주부문 상무를 지냈고, 2010년부터 2017년까진 두산인프라코어에서 중국 영업·마케팅 및 글로벌 서비스 총괄 전무를 역임했다.2018년부터 2020년까지 두산밥캣 CSO(최고전략책임)를 지냈으며, 2021년부터는 현재 두산밥캣 자회사인 두산모트롤의 대표이사로 회사를 이끈 바 있다.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과 경영 전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두산로보틱스의 중장기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 KAI, KAIST와 인재양성 협력 박사과정까지 확대…방산업계 채용전쟁 속 잰걸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카이스트(KAIST)와 인재양성 협력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한다. 이는 2021년 항공우주기술연구센터 설립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2024년 전문석사 과정 개설, 지난해 3월 대전연구센터 개소 등 수년간 이어온 협력 연장선이다.KAI는 18일 카이스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수 인적자원 교류, 공동 연구과제 발굴, 재직자형 계약학과 운영 확대 등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석사과정 중심으로 운영해온 재직자형 학위취득 과정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해 카이스트 교육·연구 역량과 KAI 개발 경험을 결합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KF-21 최초 양산계약 이후 생산기술·구매 직무 채용을 확대하는 등 3 “구리 제련만으론 한계”…LS MnM, 중앙아시아서 희소금속 ‘새 판’ 짠다 LS MnM이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카자흐스탄으로 광물 확보 지역을 넓혔다. 과거 구리광산 투자를 정리한 이후 해외자원개발보다 제련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실었지만, 부산물로 꼽히던 광물들의 수익성을 재조명한 것이다.이는 구리를 제련해 파는 회사에서 배터리·반도체에 들어가는 고부가 소재를 만드는 회사로 영역을 넓혀온 흐름의 연장선이다. 새 사업을 키우려면 원료를 구해야 하는데, 이번 협력이 그 원료 조달처를 해외로 넓히는 차원이라는 해석이다.구리 넘어 금·은·백금 등 귀금속 및 희소금속 주목18일 업계에 따르면 LS MnM은 지난 14일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와 광물부문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