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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전국 4대 권역서 ‘AI 업무 혁신’ 전략 공유

정채윤 기자

cy@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22 09:53

부산・광주・세종・서울서 ‘스마트 워크 위드 AI’ 개최
공공·기업 문서 데이터 기반 AX 성공 전략 등 제시

한글과컴퓨터가 전국 주요 거점 도시를 순회하며 인공지능(AI) 시대의 업무 혁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 사진=한컴

한글과컴퓨터가 전국 주요 거점 도시를 순회하며 인공지능(AI) 시대의 업무 혁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 사진=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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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전국 주요 거점 도시를 순회하며 인공지능(AI) 시대 업무 혁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한컴은 오는 23일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30일), 세종(10월 14일), 서울(10월 16일) 등 전국 4대 권역에서 ‘스마트 워크 위드 AI 2025’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전환(AX)을 고민하는 공공기관과 기업 담당자들에게 최신 기술 동향과 실질적인 문서 데이터 활용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정부의 ‘대한민국 AI 액션플랜’ 발표와 함께 공공 및 민간 분야 전반에서 AI 도입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업무의 효율과 혁신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방안 ▲문서 생태계를 완성하는 한컴의 AI 설루션 ▲AI·빅데이터 플랫폼 실제 활용 사례 ▲최신 페이퍼 & 페이퍼리스 기술 트렌드와 분야별 혁신 구축 사례 등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컴의 AI 기술력이 집약된 ‘한컴 데이터로더’, ‘한컴피디아’, ‘한컴어시스턴트’를 활용해 기관과 기업 내부에 축적된 문서 자산을 AI 학습 데이터로 변환하고 이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실제 성공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김연수닫기김연수기사 모아보기 한컴 대표는 “AI 시대의 경쟁력은 단순히 AI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조직이 보유한 데이터 자산을 얼마나 활용하는지에 달려있다이번 전국 세미나가 수도권에 집중되었던 최신 AI 기술과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의 기업과 기관들이 성공적인 AI 전환 전략을 수립하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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