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百, 본점에 알로(ALO) 오픈 “유통사 최대 규모”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14 09:10

15일, 명동 본점 2층에 최대 규모 '알로' 매장 오픈
요가웨어와 스웻셔츠, 슈즈 등 다양한 제품군 선봬

롯데백화점 본점 2층에 '알로'를 오픈한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본점 2층에 '알로'를 오픈한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15일 본점 2층에 유통사 최대 규모의 ‘알로(ALO)’ 매장을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알로는 요가, 피트니스, 그리고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브랜드다.

롯데백화점 본점 알로 매장은 남녀 모두를 위한 ‘토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단장해 문을 연다. 요가 웨어, 스포츠 브라 등의 액티브 웨어뿐 아니라 스웻셔츠, 원피스, 언더웨어, 슈즈,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군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향후 남성 라인과 웰니스 중심 아이템도 포함해, 성별과 연령을 초월한 웰니스 허브로 고객 경험을 확장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매장 오픈과 함께 특별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6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대 7%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제공하며,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알로의 액세서리를 뽑을 수 있는 캡슐 뽑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승현 롯데백화점 패션 부문장은 “국내에서도 프리미엄 웰니스 시장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반영해 기능과 디자인 모두를 갖춘 알로를 본점에 유통사 최대 규모로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 고객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브랜드를 발굴하고, 고객 경험을 한층 넓혀갈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 NC송파점, 리뉴얼 3개월 만에 12만명 방문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애슐리퀸즈 NC송파점이 매장 규모를 확대한 이후 3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2만 명을 넘어섰다. 기존 매장 면적을 약 70% 늘리고 메뉴를 확대하면서 월평균 4만 명 이상의 고객을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이랜드이츠에 따르면 애슐리퀸즈 NC송파점은 지난 7월 16일 리뉴얼 오픈한 이후 10월 15일까지 누적 방문객 12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애슐리퀸즈 전체 매장 가운데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준이다.서울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라이프 NC백화점 영관 7층에 위치한 NC송파점은 애슐리퀸즈가 처음으로 ‘그랜드 리뉴얼’을 적용한 매장이다.그랜드 리뉴얼은 고객 수요가 많은 매장을 중심으로 매장 면적과 2 프로-스펙스, 러닝웨어 '듀얼와플 시리즈' 출시…조직감·감각적 배색 강조 LS네트웍스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입체적인 와플 조직과 감각적인 컬러 배색을 결합한 FW 시즌 러닝웨어 '듀얼와플 시리즈'를 출시했다.듀얼와플 시리즈는 촘촘한 와플 조직이 만들어내는 입체적 질감과 원단 양면에 적용된 서로 다른 컬러가 특징이다. 겉면의 짜임 사이로 안쪽 컬러가 은은하게 드러나는 배색 효과를 구현해, 단색 원단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완성했다.특히 소재 자체의 조직감과 컬러 대비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했다. 러닝웨어 활동성을 고려하면서도 이너와 아우터,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구성해 운동할 때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제품은 '듀얼와플 러닝 3 샘표·샘표식품 합병 매수가, 외부평가액 40% 미만…매수청구권 변수 샘표식품과 지주사 샘표의 합병을 앞두고 기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규모가 변수로 떠올랐다. 양사는 시장가에 30%를 할증한 매수청구가격을 제시했지만, 이는 합병 적정성 검토를 위해 외부 회계법인이 산정한 주당 평가액의 40%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이 같은 매수가액에 기타주주들이 반발해 주식매수청구권을 대거 행사할 경우 두 회사가 합병계약 해제 기준으로 설정한 600억 원을 넘어 합병 자체가 무산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외부평가 40% 밑도는 매수가3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샘표식품은 지난달 30일 지주회사 샘표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다. 양사가 12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내년 2월 1일 합병을 마무리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