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시아나항공,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좌석 확대 공급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05 09:54

'제주 해피 마일리지 위크' 프로모션 진행
8~9월까지 김포~제주 노선 162편에 적용

아시아나항공 CI.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I.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이사 송보영)이 8월부터 9월까지 총 27일간 김포~제주 노선 162편 항공편에서 마일리지 좌석을 공급하는 '제주 해피 마일리지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1차 프로모션은 8월 19일~28일까지 운영되는 항공편이 대상이며, 이달 5일 오전 9시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2차 프로모션은 9월 9일~25일까지 운영되며, 이달 26일 오전 9시부터 예약할 수 있다.

항공편 스케줄은 김포 출발 3편 ▲오전 7시 20분 ▲오후 2시 ▲오후 6시 30분이다. 제주 출발 3편은 ▲오전 8시 45분 ▲오후 12시 10분 ▲오후 8시 55분으로 구성된다. A321과 A330 두 가지 기종으로 운영된다.

국내선 마일리지 항공권은 편도 기준 이코노미클래스 5000마일, 비즈니스클래스 6000마일이 공제된다. 다만 일부 편의 경우 성수기 공제 기준이 적용돼 비수기 대비 50%가 추가 공제된다. 프로모션 대상 항공편의 경우, 유상 발권도 가능해 선호에 따라 마일리지 항공권과 유상 항공권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9월에는 마일리지 전용 쇼핑몰 'OZ마일샵' 기획전도 준비 중"이라며 "마일리지 소진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 해피 마일리지 위크' 대상 운항 스케줄. /자료제공=아시아나항공

'제주 해피 마일리지 위크' 대상 운항 스케줄. /자료제공=아시아나항공

이미지 확대보기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코스낵, 이마트 와우샵 입점…'초가성비 화장품' 23종 출시 뷰티 브랜드 코스낵(COSNACK)이 오는 22일 이마트 월계점과 은평점 내 와우샵에 입점하고 기초·색조 화장품 23종을 선보인다.코스낵은 화장품을 뜻하는 ‘코스메틱(Cosmetic)’과 간식인 ‘스낵(Snack)’을 결합한 브랜드다. 일상에서 간편하게 골라 사용하는 화장품을 지향하며, 성분과 가격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주요 고객층으로 설정했다.‘스몰 바이트, 빅 펑션(Small bite, Big function)’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간식을 고르듯 부담 없이 사용하는 ‘피부 영양 간식’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제시했다. 주요 고객층에는 제품의 성분과 실용성을 살피면서 새로운 제형과 사용 경험을 찾는 10~20대도 포함했다.출시 제품은 기초 스킨케어 13종 2 머스크의 '테라팹'이 열어젖힌 신세계…K-반도체 장비주, '초대형 슈퍼사이클' 기대감 커져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와 스페이스X 합병 검토라는 초대형 빅딜이 국내 주식시장의 반도체 장비 섹터를 뒤흔들 강력한 촉매제(Catalyst)로 부각되고 있다. 단순한 지배구조 개편을 넘어 양사의 인공지능(AI) 및 우주항공 연산 인프라를 집약할 자체 반도체 생산기지 ‘테라팹(Terafab)’ 투자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이에 투자업계(IB)에선 국내 반도체 밸류체인 기업들이 빅테크의 신규 전초기지에 진입하며 중장기적인 실적 레벨업과 주가 리레이팅(재평가)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머스크의 AI 동맹, '테라팹' 낙수효과에 주식시장 환호21일 증권가는 이번 합병 검토 뉴스에서 ‘자체 반도체 조달 전략의 구체화’ 여부를 3 SK렌터카, 삼성화재와 차량·보험 데이터 결합…미래 모빌리티 발굴 SK렌터카가 삼성화재와 차량 운행 데이터와 보험 데이터를 결합해 새로운 모빌리티 사업모델 발굴에 나선다. 차량을 빌려주고 관리하는 렌터카 사업과 사고 위험을 분석하고 보장하는 보험 사업의 접점을 넓혀 차량 운영 비용을 줄이고, 이를 새로운 서비스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SK렌터카는 삼성화재와 미래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SK렌터카가 보유한 차량 운행·관리 데이터와 삼성화재의 보험 데이터 및 위험관리 역량을 결합해 차량 운영 효율과 안전성을 높이고 신규 사업모델을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이번 협력의 출발점은 차량 관리다. 양사는 차량 구매부터 운행, 정비, 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