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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플랫폼, 웹젠 ‘뮤: 포켓 나이츠’에 하이브 적용

정채윤 기자

cy@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7-02 09:49

하이브, 로그인·결제·분석 등 통합 지원

컴투스플랫폼 하이브를 적용하는 웹젠의 ‘뮤: 포켓 나이츠’. / 사진=컴투스플랫폼

컴투스플랫폼 하이브를 적용하는 웹젠의 ‘뮤: 포켓 나이츠’. / 사진=컴투스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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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웹젠(대표 김태영닫기김태영기사 모아보기)과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의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웹젠의 ‘뮤: 포켓 나이츠’에 하이브가 적용된다. 웹젠은 하이브를 기반으로 ▲로그인 ▲결제 ▲데이터 분석 ▲커뮤니티 등 다양한 운영 기능을 통합 제공받으며,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와 운영 효율성을 확보하게 됐다.

뮤: 포켓 나이츠는 웹젠 대표 IP '뮤'를 활용한 방치형 RPG로, MMORPG의 콘텐츠 확장성과 빠른 성장의 재미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는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IP 보유하며 국내 게임산업을 주도해온 웹젠에 하이브를 공급하는 것은 특별한 의미라며: 포켓 나이츠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효율적인 게임 운영과 사업 성과 달성에 기여하겠다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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