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어린이날 하루가 다르게 쑥숙 크는 우리아이…사고·질병 대비 자녀보험으로 해볼까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05 08:05

카카오페이손보 영유아 초·중학생 전용 보험
삼성화재 독감 입원일당·건강하면 보험료↓

삼성화재는 저연령 고객 위한 자녀보험 '마이스타0515'를 출시해 라인업을 강화했다.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저연령 고객 위한 자녀보험 '마이스타0515'를 출시해 라인업을 강화했다.사진제공=삼성화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나는 자녀를 키우다보면 병원 갈일이 상당히 많다. 특히 어린이집에 들어가면 수족구병이나 독감에 옮기거나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골절 등으로 자녀가 아픈 경우가 많다. 성장주기 별 질병, 사고를 경제적으로 대비하고 싶다면 어린이보험을 고려할 만 하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6~15세 전용 초중학생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6~15세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위험을 보장한다. 응급실내원진료비, 골절이나 화상진단비, 자동차사고부상치료비, 독감항바이러스제치료비, 식중동입원비 입원 일당을 보장해준다.

자료 = 각 사

자료 = 각 사

이미지 확대보기
상황에 맞게 특약을 추가해 보완할 수도 있다. 이 상품은 ▲안전등하교 패키지 ▲개구쟁이 패키지 ▲범죄피해 패키지 ▲상처흉터 패키지 ▲호흡기질환 패키지를 추가할 수 있다.

삼성화재 '마이스타0515'는 5~15세 가입이 가능한 상품으로 중대질병 진단 및 치료, 상해·질병 간병인 입원일당 등 주요 보장을 비롯해 독감 입원일당 등을 탑재했다. 6년 이상 입원이나 수술이 없으면 일반 가입자 대비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 ‘M-케어 0세부터 건강보험(무)’은 0세부터 최대 30세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대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선호도가 높은 핵심 건강·상해 특약 41종을 갖추고 있으며 어린이 전용 수족구진단비 보장 특약이 있다.

10세 여자아이가 암특정치료비 6억5000만원(비례보장 5억 + 정액보장 1.5억)을 평생(종신) 보장받기 위해 가입할 경우, 월 보험료 2만원대로 40세 여성 대비 약 59% 저렴하다는 설명이다.

30세까지 가입할 수 있어 피보험자의 위험 변동(직업, 취미 등) 시 보험사에 바로 알려야 하는 통지의무가 없다. 통지의무가 없으므로 가입 후에도 보험금 감액, 지급 거절 등의 불이익이 없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CSM 확대·건강보험 시장 진출…시니어 사업 확장 속도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CSM 확대, 건강보험 시장을 안착시켰던 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이재근號 KB금융 체제에서는 건강보험과 시니어 사업을 양축으로 질적 성장에 나선다. 보험 본업에서는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미래 이익 기반을 넓히고, 비금융 부문에서는 요양·주거 인프라를 그룹의 자산관리(WM)·연금 사업과 연결하는 데 무게를 둘 전망이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라이프는 2023년 통합법인 출범 이후 종신보험 중심이던 상품군을 건강보험과 연금보험으로 넓혀왔다. KB금융지주 차원에서 계열사와 연계해 시니어 사업 확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 만큼, 양종희 회장 2기 체제에서는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를 통해서 요양시설과 주야간보호센터에 이 2 구본욱號 KB손보, 보험 본업 내실 다지고 미래사업 확대…질적 성장 가속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KB손해보험이 보험 본업의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헬스케어·요양 등 미래사업을 확대하며 질적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기보험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이익 기반을 구축하고 손해율과 자본건전성 관리에 집중하는 한편, 금융·비금융 연계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향후 핵심 과제로 꼽힌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최근 수년간 외형 성장보다 내실을 다지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구본욱 대표는 지난 2024년 1월 취임 이후 ‘회사가치 성장률 1위’를 목표로 내걸고 질적 성장에 속도를 냈다. 올해 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어 연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상품·채널별 경쟁력을 높이고 우량 신계약 확 3 정종표 DB손보 대표, 포테그라 품고 ‘글로벌 보험사’ 도약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가 미국·중국·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사업의 성장축을 다변화하고 있다. 미국 포테그라그룹 인수를 통해 선진시장 내 사업 기반과 전문 언더라이팅 역량을 강화하는 모습이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은 미국·중국·동남아 등 3대 권역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DB손보 관계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