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카드 “언제 어떻게 써도 할인”…국민 위시 시리즈 [고물가에 생활비 줄여주는 카드]

김하랑 기자

ra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7 00:00

KB국민카드 “언제 어떻게 써도 할인”…국민 위시 시리즈 [고물가에 생활비 줄여주는 카드]
[한국금융신문 김하랑 기자] 언제 어디서 어떻게 써도 혜택을 받고 싶다면 위시 올(WE:SH ALL) 카드는 어떨까.

이 카드는 국내 가맹점 이용시 전월 실적 조건·한도 없이 1% 할인이 주어진다. 해외여행·출장에서도 쓸 수 있도록 해외 가맹점 2%(월 최대 4만원)할인도 지원한다. ▲쇼핑 멤버십 50% ▲OTT 정기결제 10% ▲이동통신요금 자동납부 시 5% 할인(월 최대 3000원)이 제공된다.

1인 가구라면 마이 위시 카드가 제격이다. 이 카드는 전월 실적 40만원 이상 시 ▲KB페이 국내 가맹점 10% ▲음식점, 편의점 10% ▲이동통신요금 자동납부 10% ▲OTT 서비스 정기결제 30%가 혜택별 월 5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고객이 주로 소비하는 업종에 대해 월 1만원 할인을 제공하는 '더욱 진심 서비스'도 있다. 업종은 크게 ▲먹는데 진심(배달·커피 5%할인) ▲노는데 진심(택시·커피 5%, 영화관 30% 할인) ▲관리에 진심(미용실, 스포츠, 온라인서점, 올리브영 등 5% 할인) 3종으로 나뉜다.

고객 본인 생일이 속한 월엔 해당 서비스 할인 한도가 2배로, 2만원까지 제공된다. 전월 실적 부족으로 할인 미적용이 예상될 경우 고객의 신청으로 이를 채워주는 '전월 실적 채워드림 서비스(연 2회)'도 있다.

2인 이상의 생활비 소비 패턴에 특화된 '아워 위시' 카드가 추천된다. 이 상품은 '우리를 위한 선택'과 '두리를 위한 선택' 2가지 영역에서 각각 1개의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먼저 '우리를 위한 선택'은 마트, 백화점, 동네생활 등 3개 영역 중에서 1개를 선택해 전월 실적에 따라 3만원까지 5% 청구할인을, '두리를 위한 선택'은 문화·교육·병원업종 중 1개를 선택해 월 1만5000원까지 10%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기본 서비스로 ▲이동통신요금 자동납부 10% 청구할인 ▲5월 가정의달 한정 '두리를 위한 선택서비스' 할인 한도 2배 ▲연 2회 전월실적 채워드림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전국민의 필수 플랫폼 '쿠팡' 애용자를 위한 '쿠팡 와우 카드'도 있다.

이 카드는 몇시간 만에 배송되는 로켓배송, 다양한 컨텐츠 감상이 가능한 쿠팡플레이, 전국 맛집 배달 가능한 쿠팡이츠, 등 쿠팡족들을 위한 혜택으로 구성됐다.

지난 2023년 10월 출시 이후 1년 만에 발급 100만 장을 돌했다. 이같은 흥행 배경엔 강력한 혜택이 있다.

쿠팡, 쿠팡이츠, 쿠팡플레이 결제액의 최대 4% 적립(기본 2%+추가 프로모션 2%)된다. 쿠팡 외의 기타 온·오프라인 가맹점과 해외 가맹점 이용 시에도 결제액의 최대 1.2% 적립(기본 0.2%+추가 프로모션 1%) 이 주어진다. 전월실적 없이도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고객이 쿠팡에서 월 100만원 이용 시 4만원 적립, 쿠팡 외 가맹점에서 월 100만원 이용 시 1만2000원이 적립돼, 월 최대 5만2000원의 적립을 받을 수 있다.

발급 방법도 간단한다. 쿠팡에서 쇼핑하는 중간에도 이탈없이 간편하게 쿠팡에서 해당 카드를 신청하고, KB Pay와 쿠페이 자동등록을 지원해 혜택을 발급 즉시 경험할 수 있다.

쿠팡에 특화된 PLCC임에도 전가맹점 1.2% 할인을 지원한다. 실제 발급 회원의 94%가 매월 '쿠팡 와우 카드'를 쿠팡은 물론 일상 생활영역에서도 이용하고 있다. 카드 소지 회원의 월평균 쿠팡 이용 횟수는 미소지 회원 대비 2.5배에 달했다.

연회비는 2만원이며 3종의 디자인으로 출시되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여 발급 가능하다.

김하랑 한국금융신문 기자 r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우리카드, 3200억 CP 조달…커지는 건전성 우려 우리카드(대표이사 진성원)가 오는 16일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총 3200억 원 규모의 공모 기업어음(CP) 발행에 나선다. 최근 수익성과 자산건전성이 악화된 가운데 진행되는 발행인 만큼 투자자 반응이 주목된다.운영자금 확보 나섰지만 조달 환경은 부담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신용판매 가맹점 대금 지급 등 운영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공모 기업어음을 발행한다. 액면금액은 총 3200억 원이다.제12-1회차는 액면금액 2100억 원 규모로 할인 발행되며 발행가액은 1910억 9786만 원이다. 만기는 2028년 10월 10일이다. 제12-2회차는 액면금액 1100억 원, 발행가액은 989억 3261만 원으로 만기는 2029년 1월 10일이다. 두 회차 2 주성균 대신에프앤아이 대표, 민간 1호 배드뱅크 재도약 이끈다 [2026 NPL 돋보기 ⑤] 지난해 부동산 PF 정리 등의 영향으로 부실채권 시장이 호황을 이어갔다.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시장 호황이 전망되는 가운데, NPL 전업 투자사들의 성장 전략과 시장점유율 경쟁 구도의 변화를 살펴본다. <편집자주> 대신에프앤아이가 국내 1호 민간 배드뱅크로 출발해 NPL(부실채권) 전업사 중 가장 오랜 업력을 지닌 회사로 자리잡았다. 나인원한남 개발사업 등 부동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오늘날 NPL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올해 대신에프앤아이는 투자부터 회수까지 전 과정의 효율화를 통해 NPL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선별적인 투자와 효율적인 자산관리에 더해 재무안정 3 김성욱 iM캐피탈 대표, A+ → AA- 등급 상향 ‘비용 절감’ [캐피탈 조달 돋보기 (8)]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김성욱 iM캐피탈 대표가 신용등급 상향으로 조달 금리 상승을 효과적으로 방어했다. 올해는 금리 상승세가 지속되는 만큼,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자산유동화 채권 발행도 검토하고 있다.5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iM캐피탈 1분기 평균조달금리는 3.81%로 전년동기대비 3.64%p 하락했다. 작년 신용등급이 AA-등급으로 상향한 영향이다.iM캐피탈 관계자는 "2025년부터 안전자산인 오토금융자산 위주 사업기반 확대와 함께 신용등급을 기존 A+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