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핀테크, 상상인저축은행 자동차담보대출·오토론 금리 인하 프로모션 시행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18 11:38

KB알다 통해 이용 시 1%p 금리 인하 지원해
오토론 이용 고객 0.5%p 금리 인하 혜택 제공

▲KB핀테크 로고.

▲KB핀테크 로고.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KB핀테크(대표이사 강정훈닫기강정훈기사 모아보기)가 대출비교플랫폼인 KB알다를 통해 상상인저축은행 (대표이사 이재옥)의 자동차 담보대출을 받을 경우 1%p의 금리인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KB캐피탈(대표이사 빈중일)의 자회사인 KB핀테크는 대출비교플랫폼 KB알다를 통해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자동차담보대출 등 200여개의 다양한 대출 상품을 고객 맞춤형으로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KB스타뱅킹에서 KB국민은행을 비롯 KB금융 계열사의 대출 조회 후 승인이 안되는 고객에게 더 많은 상품을 조회할 수 있는 연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7월 20일까지 KB알다를 통해 상상인저축은행의 ‘뱅뱅 자동차담보 자동 대출’ 상품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금리 1%p 인하를 지원한다. 또한, ‘오토론’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0.5%p 금리 인하 혜택이 제공된다.

‘뱅뱅 자동차담보 자동대출’ 상품은 대출 진행 시 담보 차량에 대한 근저당 설정이 자동으로 이뤄져 사용자가 번거롭게 담보 설정을 할 필요가 없고, 완납 후 근저당 해지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해당 상품은 지난해 7월부터 24시간 대출이 가능하도록 확대 운영되고 있어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도 이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갖췄다는 특징이 있다.

KB핀테크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소비자들의 금리 부담을 줄이고 KB알다 플랫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KB핀테크는 파트너사와 협력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B알다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순익 대비 새도약기금 출연 비중 '1위' [2025 은행권 사회공헌 비교②] 지난해 은행권의 포용금융 관련 추가활동 실적을 분석한 결과, 우리은행의 순이익 대비 새도약기금 출연금 부담률이 4대 은행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새도약기금 출연 규모에서는 KB국민은행이 1위를 기록했지만 '비중'에서는 순위가 바뀐 것이다.금융위원회가 올해 들어 장기 연체채권 정리와 채권추심 관행 개선, 금융회사 자체 채무조정 확대 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면서 새도약기금과 민생금융 지원은 은행권의 대표적인 포용금융 지표로 부상하고 있다.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개인 연체채권 관리 강화방안’을 발표하며 연체 초기 자체 채무조정 활성화와 채권 매각 규율 강화, 소멸시효 연장 관행 개혁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 2 박상원號 금융보안원, 인력ㆍ네트워크 강화로 디지털자산ㆍAI 보안 '만전' [금융공기업 이슈] 금융권 인공지능 전환(AX)이 속도를 내면서 금융보안원이 AI·디지털자산 보안 체계 정비에 나서고 있다. 생성형 AI 활용과 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STO) 등 디지털자산 제도화 논의가 맞물리며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른 영향이다.AI가 상담, 심사, 이상거래 탐지 등 실제 금융 업무로 확산할수록 보안 검증과 통제 체계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특히 중소 금융사의 자체 대응 여력이 제한적인 만큼 금융보안원의 업권 차원 지원 역할이 확대되는 모습이다.AI 보안 지원 전면화금융보안원이 최근 AI 보안 지원을 강화하는 배경에는 금융사별 대응력 차이가 있다. 일부 금융사는 자체 AI 거버넌스와 레드팀, 외부 모의해킹 등을 3 KB금융 차기 회장 선임 절차 본격화, 양종희 회장 연임 여부 촉각 [2026 금융지주 인사 풍향계]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선임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양종희 현 KB금융그룹 회장의 연임 여부에 금융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양 회장은 2023년 11월 KB금융 회장에 오른 뒤 올해 11월 첫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양 회장은 재임 기간 KB금융은 리딩금융 지위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총주주환원율(TSR) 52.4%, 보통주자본비율(CET1) 13%대 유지, 비이자이익 확대 등 밸류업과 실적 양 측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냈다.다만 금융지주 회장 선임을 둘러싼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투명성 요구가 강화된 상황인 만큼,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예년보다 평가기간을 늘리고 외부 후보자 검증 절차를 보강하는 방식으로 차기 회장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K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