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강원랜드, 진폐단체연합회 회장단 간담회 실시…지역 상생 다짐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15 15:15 최종수정 : 2025-01-15 18:17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진폐단체연합회 회장단초청 간담회를 마무리 한 뒤 회장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강원랜드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진폐단체연합회 회장단초청 간담회를 마무리 한 뒤 회장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강원랜드

이미지 확대보기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는 15일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진폐단체연합회 회장단을 초청해 지역상생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최 대행은 회장단들로부터 진폐복지 지원사업과 관련한 현안을 청취하고 앞으로도 진폐재해자의 권익 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하는 한편, 2025년 한 해 강원랜드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들에 대해 회장단에게 공유하며 지역사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최 대행은 올 한 해 동안 정선군, 태백시, 영월군, 삼척시 등 강원남부를 포함한 전국 폐광지역 7개시‧군의 주요 오피니언 리더들을 직접 찾아 정기적인 소통 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최철규 직무대행은 “지난해 규제완화를 완수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지역주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는 지역·주민 속으로 다가가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소통해 나가겠다”며“강원랜드의 경쟁력이 곧 지역의 경쟁력인 만큼 지역사회 역시 강원랜드가 글로벌 복합리조트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전자, TCL과 경쟁하면서 LCD 패널은 산다 삼성전자가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TCL CSOT 지분을 직접 보유한다.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지분 10.16%를 1조2718억원에 넘겨받으면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LCD 사업에서 철수한 것과 달리 삼성전자는 TV·모니터 사업을 위해 LCD 패널을 외부에서 조달하고 있다. 주요 공급업체인 CSOT와 자본적 연결고리를 확보해 협력 관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TCL CSOT 지분 10.16% 전량을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거래금액은 1조2718억원(9억6037만달러)이다. 취득 목적은 '전략적 협업관계 강화'다. 이사회는 지난달 29일 해당 안건을 의결했으며 국내외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2 '발등에 떨어진 호반'에 놀라 사재 370억 꺼낸 조원태…'대한항공 동맹' 넓힐까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사재 370억 원을 들여 대한항공을 보유한 지주사 한진칼 주식을 더 사들인다. 호반그룹의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에 즉각 맞선 것이다.다만 조 회장 개인 지분만으로는 방어에 한계가 있는 만큼, 실제 버팀목은 대한항공과 손잡은 델타항공·일본항공(JAL) 등 '항공 우군'이다.이 가운데 조 회장 개인 지분 절반 이상이 담보로 묶여 있고 산업은행 지분의 향방도 불투명해, 내년 3월 주총에서 이 동맹이 표로 이어질지 주목된다.호반 추격에 370억 블록딜…매도인 미공개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2일 한진칼 보통주 32만5000주를 주당 11만4000원, 총 370억5000만 원에 매입하는 내용의 3 7766억에 기내식 되찾은 대한항공, 차입금 관리 '과제' 대한항공이 6년 전 매각한 기내식·기내면세품 판매사업을 다시 품는다. 해당 사업을 운영하는 업체인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을 7766억 원에 인수하면서, 이 회사가 진 차입금 약 7100억 원에 대해 3년간 자금보충 책임도 지게 됐다.이 차입금은 기존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매각에 앞서 인수금융 규모를 늘리고 2400억 원을 배당하는 과정에서 불어났다.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기내식 공급망을 되찾은 대한항공에는 늘어난 차입 부담을 관리해야 하는 과제가 남았다.6년 만에 되찾는 기내식…취득금액 7766억 확정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달 30일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8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