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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플러스, 테헤란로에 ‘오피스B’ 2호점 개소…3호점도 마무리 단계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02 17:25

‘표준화된 서비스’ 강점,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오피스 서비스 약속

오피스B 2호점 전경 / 사진제공=스파크플러스

오피스B 2호점 전경 / 사진제공=스파크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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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오피스 브랜드 ‘스파크플러스(SPARKPLUS)’가 중소기업을 위한 브랜드 오피스 ‘오피스B(OFFiCE B)’ 2호점’을 지난 12월 30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오피스B’ 2호점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평구빌딩 지하 1층부터 지상 13층까지 건물 전체에 자리 잡았다.

‘오피스B’는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중소형 브랜드 오피스 서비스다. 주요 고객인 50인 이하의 중소기업에게 프라임 오피스 빌딩 수준의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중소형 빌딩 소유주들의 공실 문제를 해결하는 윈-윈 솔루션으로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오피스B’의 가장 큰 특징은 ‘표준화된 서비스’이다. 중소형 규모의 빌딩이지만 역세권 입지, 모던한 디자인, 표준화된 가격, 투명하고 체계적인 상담과정 등 상담부터 입주에 이르기까지 고객은 일정 수준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여기에 사물인터넷(loT) 기술을 이용해 원격으로 오피스 환경·보안을 제어할 수 있고 네트워크, 클리닝, 사무가구 등 업무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받을 수 있어 업무 편의가 대폭 개선될 수 있다.

스파크플러스는 중소형 오피스 빌딩의 공실문제를 해결하고 오피스 자산의 가치상승을 함께 만들어갈 중소형 빌딩 소유주와의 파트너쉽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스파크플러스 이강식 부대표는 “스파크플러스는 올해 강남권역(GBD)을 중심으로 ‘오피스B’ 지점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며 “현재 3호점은 공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1월 내 오픈 예정이며, 상반기 내에도 계속해서 추가 출점이 이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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