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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인천본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4-11-28 21:22

▲ 20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패 전달식에 참석해 김선달 본부장이 인정패를 받고 있다.

▲ 20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패 전달식에 참석해 김선달 본부장이 인정패를 받고 있다.

[한국금융신문 인천 이동규 기자] NH농협은행 인천본부(본부장 김선달)는 지난 7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공헌하는 기업과 기관의 활동을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NH농협은행 인천본부는 ▲농번기 일손부족 농가 지원 ▲화재 피해 및 수해 복구 지원 ▲혹서기 ‧ 혹한기 대비 취약계층 지원 ▲설 ‧ 추석 명절 소외계층 지원 ▲인천지역 어린이 ‧ 학생을 위한 장학금 및 물품 지원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캠페인 실시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협력하는 사회적 책임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김선달 본부장은 “이번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 취득을 통해 농협은행 인천본부의 사회공헌 활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ESG경영을 선도하여 지역사회에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농협은행 인천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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