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용산구의회, 제31회 용산 구민의 날 기념식 참석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18 17:21

용산구의회 의원들이 ‘제31회 용산 구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용산구의회

용산구의회 의원들이 ‘제31회 용산 구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용산구의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김성철 의장) 의원들은 18일 용산구청 대극장 ‘미르’에서 열린 제31회 용산 구민의 날 기념식 행사에 참석했다.

구민의 날은 ‘서울특별시 용산구’로 개창된 10월18일을 구민의 날로 정한 후 용산구의회 제23차 임시회 의결을 거쳐 지정됐다. 이후 1994년 10월 18일 제1차 기념식을 시작으로 10월 18일 매년 구민의 날 기념식을 열어 각 부문 구민 대상 시상, 기념 퍼포먼스 및 축하공연 등 각종 행사를 통해 용산 구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등 지역문화를 발전시키는 데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용산구가 놀라운 성장과 발전을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은, 일상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항상 구정에 대해 애정 어린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 참여를 보여주신 구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용산구의회 13명의 의원 모두가 구민들과 함께 새로운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보며, 서로를 향한 응원과 격려로 더욱 발전하는 용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정신응급 병상 구축…CPR 교육 확대·5월 문화행사 풍성 [우리區는 지금] 서울 용산구가 정신응급 대응체계 구축과 응급처치 교육 확대, 가정의 달 문화행사를 동시에 추진한다.용산구는 지난달 30일 용산경찰서·용산소방서·마인드웰병원과 정신응급 공공병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야간과 휴일에도 즉시 활용 가능한 전용 병상을 확보하고, 현장 대응부터 입원 치료까지 연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정신응급 대응체계 구축그간 정신과적 응급환자 발생 시 즉시 입원 가능한 병상 부족으로 현장 대응에 어려움이 컸다. 특히 야간과 휴일에는 치료 공백이 반복됐다.이번 협약으로 용산구는 24시간 운영되는 정신응급 공공병상을 확보했다.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진료와 입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구는 2 민주당, 서울 중구 후보 확정…현역 앞세운 승부수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중구 지방선거 공천을 마무리했다. 구청장과 시·구의원 후보가 확정되며 본선 체제를 갖췄다.민주당 서울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중구청장 1명, 시의원 2명, 구의원 다수 후보가 공천됐다.민주당의 서울 중구 공천은 대부분 지역에서 활동했던 현역 의원과 의정 경험자를 전면에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조직 안정성과 의정 성과를 동시에 고려한 것으로 해석된다.이동현 중구청장 후보…시의원 출신 행정 경험 강점중구청장 후보로 이동현 전 서울시의원이 확정됐다. 당내 경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했다.이 후보는 국회 보좌관과 서울시의원을 지낸 정책형 정치인이다 3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경선 ‘연대 확산’…김정태 “여의도 문법” 반발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후보 경선을 둘러싸고 탈락 후보 간 지지 결집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를 둘러싼 당내 공방도 격화되는 양상이다. 정지영 예비후보에 이어 이승훈 예비후보까지 조유진 예비후보에 힘을 싣는 흐름이 나타나며 ‘연대 vs 반연대’ 구도가 선명해지고 있다.◇ 정지영 이어 이승훈까지…경선 탈락 후보 ‘조유진 지지’ 확산정지영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30일 조유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지지선언을 했다.정 후보는 “경선 결과를 겸허히 수용한다”면서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 승리를 위해 조유진 후보 지지를 결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됨됨이와 역량에 대해 의심의 여지 없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