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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프리미엄 회원 대상 '다이닝위크' 진행

김하랑 기자

ra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23 09:16

서울·인천·부산·제주 등 15곳 혜택
24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예약 오픈

삼성카드 디이닝위크 홍보자료/사진=삼성카드

삼성카드 디이닝위크 홍보자료/사진=삼성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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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하랑 기자] 삼성카드가 'THE iD. TITANIUM' 등 프리미엄카드 고객 대상 '삼성카드 DINING WEEK'를 진행한다. 서울·인천·부산·제주 등 15개 특급 호텔 뷔페에서 1+1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 예약은 24일 오전 10시부터 전화나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행사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6일까지며, 특급 호텔 뷔페 1+1 혜택은 행사 기간 내 1회, 4인까지 이용할 수 있다.

혜택은 성인 요금으로 결제 시 제공되며, 1인 정상가 결제 시 동반 1인 무료, 2인 정상가 결제 시 동반 2인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대상 호텔은 ▲서울 신라호텔 '더 파크뷰' ▲웨스틴 조선 서울 '아리아' ▲그랜드 하얏트 서울 '더 테라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키친' ▲포시즌스 호텔 서울 '더 마켓 키친'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온더플레이트' ▲롯데호텔 부산 '라세느' ▲파르나스 호텔 제주 '콘페티' 등이다.

행사 대상 프리미엄 카드는 ▲RAUME O(라움 오) ▲THE iD. TITANIUM(디 아이디 티타늄) ▲THE iD. PLATINUM(디 아이디 플래티넘)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프리미엄 카드 고객을 위한 특급 호텔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하랑 한국금융신문 기자 r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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