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솔PNS, 기업경영 혁신 위해 ERP 구축한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10 08:56

한솔PNS(대표 김형준)는 최근 한솔제지의 ERP 시스템을 S/4 HANA로 성공적으로 전환하고 그룹의 IT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전체 계열사 표준 ERP 구축 및 업그레이드를 제공할뿐 아니라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연계하는 등 ERP 서비스 다각화를 통해 생산 현장 자동화와 신속한 의사결정 지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사진=한솔PNS

한솔PNS(대표 김형준)는 최근 한솔제지의 ERP 시스템을 S/4 HANA로 성공적으로 전환하고 그룹의 IT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전체 계열사 표준 ERP 구축 및 업그레이드를 제공할뿐 아니라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연계하는 등 ERP 서비스 다각화를 통해 생산 현장 자동화와 신속한 의사결정 지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사진=한솔PNS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한솔PNS(대표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준)는 최근 한솔제지의 ERP 시스템을 S/4 HANA로 성공적으로 전환하고 그룹의 IT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전체 계열사 표준 ERP 구축 및 업그레이드를 제공할뿐 아니라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연계하는 등 ERP 서비스 다각화를 통해 생산 현장 자동화와 신속한 의사결정 지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한솔PNS는 2002년 한솔로지스틱스의 SAP ERP 구축을 시작으로 제조, 물류, 레저, 화학, 유통, 산업 플랜트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한솔그룹사 및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Best Practice를 반영한 맞춤형 ERP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의 80% 이상을 IT 전문 인력으로 구성해 프로세스 혁신(PI) 컨설팅부터 ERP 시스템의 신규 구축, 업그레이드, 안정적인 운영에 이르기까지 토털 ERP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한솔PNS는 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위해 해결해야 할 이슈 중 하나가 '데이터 관리'로 과거와 달리 데이터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양도 증가하게 되면서 데이터 기반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위해 ERP(전사자원관리)의 활용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보고있다.

또한 한솔PNS는 회계, 원가, 구매, 영업 등 필수 기능을 갖춘 자체 ERP 솔루션을 개발해 기존 ERP 시스템 대비 구축 시간과 비용을 절감했으며, 중견 및 중소기업이 갖고 있는 고유한 프로세스를 유연하게 반영할 수 있다. 해당 솔루션은 현재 한솔그룹 계열사와 외부 유통업체에 적용하여 경영 효율화를 실현에 적용된다.

한솔PNS는 "지금은 데이터 중심의 의사결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표준화와 선진 프로세스가 적용된 ERP를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며, 한솔PNS는 그동안의 ERP 구축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맞춤형 시스템 구축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 경영을 위한 전략적 의사결정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메모리 성과급만 1인당 7억...삼성전자 성과급 어떻게 바뀌나 삼성전자 노조가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찬반투표는 1인당 세전 7억 원 규모의 성과급이 예상되는 DS부문 메모리 사업부에 비해, 특별경영성과급 대상에서 제외된 DX부문 직원들의 표심이 변수로 꼽힌다.앞서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20일 입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총파업 예정일을 1시간여 앞두고 극적으로 합의에 도달했다.노사는 개인연봉의 최대 50%까지 상한이 있는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을 유지하기로 했다. 대신 DS부문에 한정해 상한이 없는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를 오는 2035년까지 10년간 운영한다.삼성전자의 과반 노조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를 2 총파업 막았더니 ‘주주 반란’…삼성전자 성과급 합의 후폭풍 삼성전자 노사가 최종 교섭에서 극적으로 합의하며 창사 이래 첫 총파업 위기를 넘겼지만, 파격적인 성과급 지급안을 둘러싼 자본시장의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반도체(DS) 부문을 중심으로 역대급 보상이 예상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선 “주주환원보다 인건비 배분이 우선된 것 아니냐”는 불만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일각에선 이번 합의가 향후 대기업 노사 협상의 선례가 될 수 있다는 우려마저 나온다.21일 재계와 노동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전날 저녁 극적으로 잠정 합의에 도달하며 이날 예정된 총파업을 유보했다. 노조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조합원 찬반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합의안에 따라 업황 회복의 최대 수혜를 3 데브시스터즈, 원 IP에 매몰된 캐주얼 신화 쿠키런 IP(지적재산권)로 유명한 데브시스터즈가 지속된 실적과 주가 하락으로 고강도 쇄신을 추진한다. 경영진은 약 3년 만에 무보수 경영에 나서는 등 창립 이래 최대 체질 개선이라는 평가다.이러한 데브시스터즈의 상황은 ‘원 IP 의존도 리스크’의 대표 사례다. 신규 IP 확보 실패로 쿠키런 IP 중심 수익구조 강화에 나선 것이 오히려 자본 효율성을 떨어뜨려 실적과 주가 모두 부진한 상황에 이르렀다는 분석이다.데브시스터즈, 3년 만에 경영진 무보수 카드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지난 12일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고강도 쇄신안을 발표했다. 회사는 당사의 신작 성과 부진 및 기존 매출 규모 축소 등 대내외적 위기 상황을 돌파하기 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