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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장위6구역 ‘푸르지오 라디우스파크’ 16일 1순위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10 09:18

지하3층~지상33층 15개동 총 1637가구중 718가구 일반분양

푸르지오 라디우스파크 야경투시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푸르지오 라디우스파크 야경투시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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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닫기백정완기사 모아보기)이 오는 12일(금)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위동 일원 장위6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3층, 15개동 총 1637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9~84㎡ 718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3.3㎡당 평균분양가는 3507만원이며 입주는 2027년 3월 예정이다.

일반분양 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A 225가구 ▲59㎡B 52가구 ▲59㎡C 70가구 ▲59㎡D 23가구 ▲84㎡A 45가구 ▲84㎡B 46가구 ▲84㎡C 51가구 ▲84㎡D 206가구 등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약 일정을 보면 7월 15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화) 1순위, 17일(수) 2순위 청약 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7월 23일(화)이며, 정당 계약은 8월 5일(월)~8일(목) 4일간 진행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는 서울 동북부 주거타운의 핵심이 될 장위뉴타운의 대장아파트로 최근 광역 교통망 확충 및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등 미래가치의 선명성이 확고해지고 있다”며, “서울에서 귀한 신축 아파트이자 ‘푸르지오’ 브랜드 대단지라는 상징성을 갖춘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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