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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05 11:32 최종수정 : 2024-07-05 11:55

서비스 6개월과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
수상 기념 이용자 대상 혜택 쿠폰 제공

사진=라인게임즈

사진=라인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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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미어캣게임즈(대표 남기룡)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아수라 프로젝트(이하 창세기전 모바일)’가 2024년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프론티어 부문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내 게임 창작 활성화와 우수 국산 게임 발굴, 지원을 위해 지난 1997년부터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 게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 평가와 게이머 투표 결과를 종합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2024년 1분기 서비스를 시작한 창세기전 모바일은 1990년대 국산 게임 흥행작 ‘창세기전2’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SRPG다. 원작 스토리를 기반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카툰렌더링 그래픽을 적용하고, 모바일 플랫폼에 걸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라인게임즈는 창세기전 모바일의 서비스 6개월을 기념하고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된 기쁨을 이용자와 함께 나누고자 조만간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 담긴 쿠폰을 제작, 전체 이용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남기룡 미어캣게임즈 대표는 “창세기전 모바일을 성원해 주신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린다”며 “창세기전의 재미를 하나씩 채워드리겠다는 생각으로 개발을 진행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만간 선보일 외전 시리즈 '서풍의 광시곡' 등 아직 보여드릴 콘텐츠가 많은 만큼 최고의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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