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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표 굿리치 대표 "지속 가능한 성장 위한 체계 수립이 최우선 과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17 18:21

영업활성화 위한 IT기반 신속·정확 의사결정 강조

한승표 굿리치 대표가 DB생명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2024.04.17.)./사진제공=굿리치

한승표 굿리치 대표가 DB생명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2024.04.17.)./사진제공=굿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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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승표닫기한승표기사 모아보기 굿리치 대표가 지속 가능한 성장 위한 체계 수립이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한승표 굿리치 대표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DB생명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이같이 밝혔다. 워크숍은 '우수 지점장들의 도약과 성장'을 주제로 진행됐다.

‘Growth & Challenge’라는 타이틀로 열린 금번 워크샵은 One Mission, One Voice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양방향 소통을 통해 내부소통강화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굿리치가 본사와 영업 현장 간의 보다 실질적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한승표 대표는 “영업활성화를 위해 IT기반의 신속·정확한 의사결정을 통한 실질적 성과 도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체계 수립이 최우선 과제”라며 “영업에 대한 공동체의식 기반 위에 설계사부터 지원 스텝까지 혼연일체가 돼 소통하는 회사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는 굿리치 한승표 대표를 포함, 우수 지점장 100명이 참석하였으며 전반적인 보험업계 현황을 논의하고 자사 운영 제도 및 정책 방향에 대해 열띤 토의가 이어졌으며 설계사 도입과 성장, 영업 지원에 대한 각 지점장들의 우수 사례 공유가 이어졌다.

영업 현장에서 설계사들을 직접 관리하는 관리자들에게 신속 정확한 정보 공유는 물론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각 지점의 장점들을 상호 벤치마킹하고, 도입에서부터 성장까지 설계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통한 영업 능률 제고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지점장들은 타 GA와 차별화된 굿리치만의 비즈니스 마인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요즘 보험시장의 트렌드가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에 IT와 접목하지 않으면 고객들이 올바른 보험 가입이 힘들다는 점을 강조하고, 고객들 역시 수긍하는 분위기임을 전하며 이구동성으로 회사의 IT기술력이 영업력에 미치는 점이 큰 차별화 포인트라는데 동의했다.

워크샵에 참석한 한 지점장은 “영업 현장에서 조직을 이끌다 보면 시야가 좁아지고 갇혀 있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라며 “이번 워크샵을 통해 소속감 고취는 물론 지점원 관리에 있어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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