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사)농가주부모임경기도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편집국

기사입력 : 2024-03-13 19:37

(사)농가주부모임경기도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수원 이동규 기자] (사)농가주부모임경기도연합회(회장 여주현)는 13일 농가주부모임 대의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티움하우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박옥래 총괄본부장이 참석하여 격려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경기농축산물 홍보캠페인, 2023년 공동소득사업 우수조직 시상, 2023년 사업실적 보고와 결산보고, 2024년 수지예산 및 사업계획 승인, 외부특강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여주현 회장은 “경기 각 지역에서 열심히 활동해주신 대의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공동소득사업(된장 담그기 등), 희망드림봉사단 농촌일손 돕기, 사랑의 여름김치 나눔 행사 등을 실시해 농촌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옥래 본부장은 격려사를 통해 “여성농업인의 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농가주부모임 대의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농가주부모임과 경기농협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농촌의 어려움들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농가주부모임 경기도연합회는 올 한해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함께나눔 전통된장 전달,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다문화가족 영농교육지원과 우리 콩 전통된장 판매를 통한 기금마련 등 공동소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농촌일손돕기와 환경정화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