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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동연 삼성중공업 부사장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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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1-3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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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연 삼성중공업 신임 부사장.

이동연 삼성중공업 신임 부사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삼성중공업에서만 26년을 근무한 이동연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대다수 경력기간 기술·개발 분야에서 일한 그는 삼성중공업이 발표한 '기술 인재 중심' 인사에 부합한다.

삼성중공업(대표 최성안, 정진택닫기정진택기사 모아보기)은 30일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부사장으로 승진한 이동연 신임 부사장은 1969년생으로 공주사대부고를 졸업한 뒤 서울대 조선공학 학사, 서울대 조선해양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삼성중공업에는 1997년에 입사한 그는 2015년까지 삼성중공업 선박해양연구센터 등에서 근무했다. 2015년 9월에 삼성중공업 선박해양연구센터장에 취임한 이 신임 부사장은 2018년 12월에 삼성중공업 에너지플랜트연구센터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2년 뒤인 2020년 12월에는 삼성중공업 조선해양연구소장에 취임했다.

다음은 이동연 신임 부사장 프로필이다.

◇ 인적 사항

▲ 1969년생

◇ 학력

▲ 공주사대부고

▲ 서울대 조선공학 학사

▲ 서울대 조선해양공학 석·박사

◇ 이력

▲ 1997년 삼성중공업(삼성중공업 선박해양연구센터) 입사

▲ 2015년 삼성중공업 선박해양연구센터장

▲ 2018년 삼성중공업 에너지플랜트연구센터장

▲ 2020년~ 삼성중공업 조선해양연구소장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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