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성큼 다가온 연말” 아성다이소, ‘크리스마스 기획전’ 진행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15 16:40

트리와 트리 꾸미기 용품, 인테리어 용품 등 총 350여 종의 상품 구성

아성다이소가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열고 총 350여종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제공=아성다이소

아성다이소가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열고 총 350여종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제공=아성다이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아성다이소가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의 콘셉트는 ‘하늘에서 쏟아지는 산타의 선물’로, 크리스마스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상품부터 선물하기 좋은 상품 등 총 350여 종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의 특징은 다양해진 트리와 트리 꾸미기 용품이 준비돼 있다는 점이다. 트리는 기존 초록, 흰색 두 가지 종류에서 올해는 분홍색 트리까지 3가지를 준비했다. 트리 꾸미기용품은 모루와 리스, 전구 등 다양하다. 크리스마스 유리볼은 총 20여 종으로 전년보다 상품 사이즈와 디자인을 강화했다.

인테리어 용품으로 유리볼과 워터볼, 미니 유리트리 등을 판매한다. ‘크리스마스 티 캔들 유리장식 소품’은 원형 캔들을 놓을 수 있는 ‘캔들 홀더’로 식탁에 올려놓고 사용하거나, 실내 공간 곳곳에 배치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지인들과 크리스마스 파티나 연말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머리띠와 파티용품 등을 기획했고, 크리스마스 가랜드도 판매하고 있어 파티용품으로 쓰거나 벽에 트리모양으로 설치하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가까운 지인에게 선물하기도 부담 없고 1인가구에서도 높은 가성비로 크리스마스 무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소유와 경영 분리’ 유한양행, ‘투명경영’서 싹트는 블록버스터 [제약 명가의 2막 ②] 대한민국 제약 산업의 역사를 개척해 온 1세대 제약 명가들이 변곡점을 맞이했다. 100년 안팎의 긴 업력을 자랑하는 동화약품과 유한양행 그리고 동아제약은 ‘활명수·안티푸라민·박카스’ 등 ‘국민 상비약’을 탄생시키며 흔들림 없는 입지를 지켜왔다. 하지만 과거에 머물지 않고 든든한 캐시카우를 발판 삼아 M&A,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신사업 투자 등 미래 먹거리 발굴에 나섰다. 낡은 허물을 벗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3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은 국내 제약사 중 두 번째로 긴 역사를 자랑한다. '국민 연고' 안티푸라민부터 '글 2 강남점 ‘4조 매출’ 눈앞…박주형號 신세계百, 대장주 굳히나 박주형 대표가 이끄는 신세계백화점이 백화점업종의 대표 종목으로 부상하고 있다. 명품과 외국인 소비 확대, 대형점 리뉴얼 효과가 맞물리면서 핵심 점포인 강남점의 올해 매출 4조 원 달성이 유력해지면서다. 이에 힘입어 신세계백화점 주가도 경쟁사를 웃도는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의 기대를 반영하는 모습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백화점업종 종목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말 24만7000원이었던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3일 종가 기준 70만6000원으로 약 반 년 만에 186% 올랐다. 같은 기간 경쟁사인 롯데쇼핑과 현대백화점 또한 각각 131%, 102% 상승했으나 신세계백화점의 상승률에 한참 못 미 3 검색창이 사라진다…무신사가 바꾸는 쇼핑의 공식 [AI가 바꾸는 유통현장 ②] 인공지능(AI)이 유통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과거 재고 관리나 수요 예측 등 내부 업무에 활용되던 AI가 이제는 계산, 상품 추천, 고객 응대 등 소비자 접점으로 그 영역을 넓혀가는 모습이다. 유통기업들은 AI를 활용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AI가 유통 현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기업과 소비자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옷을 사고 싶을 때 검색창에 브랜드명이나 상품명을 입력하던 쇼핑 형태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AI가 실시간 트렌드를 분석해 소비자의 취향과 상황에 맞는 스타일을 먼저 제안하는 서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