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무주덕유산리조트 시즌권 판매…최대 43% 할인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05 10:05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전경./사진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전경./사진제공=부영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2023/2024 동계시즌을 맞아 10월 5일부터 26일까지 1차 특가 스키 시즌권을 판매한다.

올해는 지난해 호응이 높았던 혜택에 추가로 청소년 할인 혜택을 더하여 ▲60세 이상 시니어와 청소년(13세 이상~24세 이하)을 위한 특별 할인 ▲대인 시즌권 구매 시 미취학 자녀 1명 시즌권 무료 제공 ▲객실 및 부대시설 할인권 ▲권종 선택 구매가 가능한 통합권Ⅰ, 통합권Ⅱ 등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특히 통합권Ⅰ·통합권Ⅱ는 시즌권 특가 판매 기간에만 구입이 가능하며, 스키 개장일부터 폐장일까지 시즌 중 언제든지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시즌권에는 3인 이상 가족이 패밀리권 구매 시 총 금액의 10% 추가 할인, 연속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만5000원까지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구성돼 있다. 1차 시즌권 판매는 정상가 기준 최대 약 43%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시즌권 구매 고객에게는 시즌 오픈일부터 언제든 사용이 가능한 호텔 객실 할인권, 관광곤도라 할인권, 눈썰매장 할인권, 스키·보드 장비 대여 할인권, 직영 식음업장 및 사우나 할인권, 시즌 락커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객실 우대권과 관광곤도라 할인권은 2024년 6월30일까지 이용 기간도 넉넉해 스키 시즌이 끝난 후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해발 1520m 설천봉에서 시작하는 6.1km의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를 비롯해 34면의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와 최고 경사도 76%를 자랑하는 레이더스 슬로프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키장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매출 역대 최대인데…무신사 IPO가 풀어야 할 ‘이익 방정식’ 무신사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과제는 ‘수익성’이다. 별도 기준 본업의 이익은 늘어난 반면 연결 영업이익은 뒷걸음질쳤다. 거래 규모가 커지면서 제반 비용이 늘어난 데다 물류·글로벌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확대된 영향이다. 결국 외형 확장을 위해 투입한 비용을 얼마나 빠르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8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동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다.무신사는 2 동화약품, 활명수 128주년 기념판 판매수익금 대한적십자사 기부 동화약품은 지난해 출시한 활명수 128주년 기념판의 판매 수익금을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기금으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네팔 산쿠와사바아 지역의 수도·위생 시설 개선 및 보급과 지역 주민 대상 보건위생 교육 및 캠페인 활동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대한적십자사는 네팔 산쿠와사바아 사바포카리 농촌 지방정부 제1·2마을에서 ‘통합적 물과 위생 및 재난위험경감(I-WASH&DRR)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건강하고 안전하며 복원력 있는 지역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진행되며 총 1078가구, 4994명을 대상으로 재난위험 3 둘로 나뉘는 LH, 3기 신도시는 어떻게…기존 사업 '이어가기'가 관건 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를 개발과 주거복지 기능을 맡는 두 개 공사로 분리하는 방안을 공식화하면서 조직개편 후속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2009년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가 합병해 LH가 출범한 지 17년 만의 대규모 개편이다. 실제 분리까지는 관련 법률 개정과 세부 조직개편안 마련 등의 절차가 남아 있다.관건은 이미 진행 중인 사업의 승계다. 특히 3기 신도시처럼 개발과 주택 공급이 함께 진행되는 사업은 조직과 인력을 단순히 나누기 어렵다. 사업 도중 담당 주체가 달라질 경우 공급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명확한 승계 기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3기 신도시는 누가 맡나…진행 사업 승계 첫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