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G 토레스, 2024 연식변경 가격 낮추고 기본사양 강화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08 09:33

KG 토레스, 2024 연식변경 가격 낮추고 기본사양 강화했다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KG모빌리티는 오는 11일 '2024 토레스'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기존 트림은 사실상 가격을 인하하고, 새로운 특화 모델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T5 트림은 2797만원으로 기존 보다 55만원 내렸다. 그러면서 옵션으로 운영하던 △오토 라이트 컨트롤 △우적 감지 와이퍼 △스마트 하이빔 △스마트 미러링 △스마트키 시스템 적용 등을 기본화했다.

T7은 3174만원으로 가격을 동결했다. 여기에 △동승석 파워 시트 △SUS 도어스커프 △스마트키 2개+디지털키 △3D 매쉬매트 △인포콘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2년→5년) 등을 기본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올렸다.

커스터마이징을 운영하는 LPG 바이퓨얼 모델도 TL5 트림은 가격을 55만원 내리고, TL7 트림은 동결했다.

토레스 리미티드 블랙 에디션.

토레스 리미티드 블랙 에디션.

이미지 확대보기


홈쇼핑을 통해 500대 한정판매하는 '토레스 리미티드 블랙 에디션'도 공개했다. T7 트림을 기본으로 410만원 상당의 선호사양을 적용하면서 가격인상은 306만원만 반영해 3480만원에 책정했다.

토레스 밴 모델은 최대 1843L 적재공간에 300㎏ 중량의 짐을 실을 수 있다. 개별소비세·교육세 면제, 5% 취등록세, 연간 자동차세 2만8500원 등 혜택이 있는 화물차로 분류된다. 가격은 ▲TV5 2627만원 ▲TV7 2943만원으로 책정했다.

김범석닫기김범석기사 모아보기 KG모빌리티 마케팅사업부 상무는 “상품 가치는 올리고 가격은 내린 2024 토레스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 구성을 다양하게 했다"고 밝혔다.

토레스 밴.

토레스 밴.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영풍 석포제련소, 토양 정화 실적 53%...오염 토양 추가 확인도 영풍 석포제련소의 토양오염 범위가 당초 행정당국이 파악한 규모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이 경북도로부터 제출받은 ‘석포제련소 토양정화사업 토양정화 이행률’ 자료에 따르면 영풍 석포제련소의 행정명령상 전체 정화 대상 토량은 81만5203.7㎥다. 그러나 실제 굴착과 정화 과정에서 당초 파악하지 못했던 오염토 12만5000㎥가 추가로 확인됐다.특히 구리를 추출하기 위한 중간재인 동스파이스 보관장소에서는 추가 오염 규모가 당초 정화명령 대상량을 크게 웃돌았다. 당초 정화 대상량은 2만4545㎥였지만 실제 정화 과정에서 7만4170㎥의 오염토가 추가 확인돼 3배를 넘어섰다.정화 작업도 더딘 것으로 분석된다. 지 2 네이버 이해진, 브룩필드 플랫 회동…네이버 '1GW AI 팩토리' 논의 네이버가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 브룩필드와 1GW(기가와트)급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자본 투자 중심의 협력에서 나아가 장비·인프라 조달과 고객 유치까지 사업 전반으로 파트너십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4일 네이버에 따르면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브루스 플랫(Bruce Flatt) 브룩필드자산운용 회장은 지난 3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만나 1GW급 AI 팩토리 사업에 대한 후속 논의를 진행했다.브룩필드는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추진하는 1GW급 AI 팩토리 가운데 1단계인 200MW 구축 사업에 최대 9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브루스 플랫 회장은 "AI 팩토리 구축 사업의 자본 파트 3 카카오, AI 사업 청사진 '윤곽'…前 장관·국세청장 등 이사회 7인 구성 [이사회 톺아보기] 카카오가 인공지능(AI) 사업을 분리해 신설하는 '카카오AI' 이사회는 기술·정책·세무·재무 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된다. AI 에이전트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해 2030년 매출 6조 원을 달성한다는 구상이다.인적분할 후 카카오AI 이사회는 사내이사 2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 독립이사 4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다. 카카오는 오는 12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내년 1월 1일 인적분할을 완료할 예정이다.카카오는 인적분할을 통해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과 광고·커머스에 AI를 결합한 수익모델을 창출하는 'AI 코어 컴퍼니'로의 도약을 선언했다.이사회 구성을 들여다보면, 향후 AI 사업 확장 과정에서 기술 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