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홈플러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협약 체결 “안전한 먹거리 제공”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11 15:00

안전한 먹거리 제공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강화

송명헌 홈플러스 안전보건관리부문장(왼쪽)과 홍진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이사(오른쪽)가 충청북도 청주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본원에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홈플러스

송명헌 홈플러스 안전보건관리부문장(왼쪽)과 홍진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이사(오른쪽)가 충청북도 청주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본원에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홈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홈플러스(사장 이제훈)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지난 10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강화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해 소비자가 이용하는 먹거리의 위생, 안전 관리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상호 협력이 목적이다.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평가, 맞춤형 기술지원, 위생등급제 확대를 위한 홍보 협력, 점포 담당 및 고객사 대상 관련 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홈플러스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점포들의 신규 지정 확대와 유지 관리 활동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탁 받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식당, 음식점 등의 평가를 실시하고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송명헌 홈플러스 안전보건관리부문장(상무)은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점 이용이 가능하도록 협력을 강화하고,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이마트, 몽골에 노브랜드 전문점 1호점…K상품 수출길 연다 이마트가 몽골에 노브랜드 전문점 1호점을 열고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선다. 몽골 시장에서 쌓아온 유통 경쟁력을 바탕으로 노브랜드를 K상품 수출 플랫폼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10일 이마트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노브랜드 전문점 1호점인 ‘시청점’을 개점했다. 매장은 울란바토르 야르막(Yarmag) 신도시 지역에 약 836㎡(253평) 규모로 조성됐다. 해외 노브랜드 전문점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노브랜드 상품 1100여 종을 비롯해 한국 상품과 현지 상품 등 총 5000여 개 품목을 판매한다.이마트는 이번 전문점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수출 거점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 2 영등포구 '서울' 42평, 15.3억 오른 54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전국 주요 지역에서 직전 거래가격을 크게 웃도는 아파트 매매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은 물론 부산·대구·세종에서도 수억원대 상승 거래가 확인된 가운데, 초고가 시장에서는 '나인원한남'이 250억원에 거래되며 최고가 기록을 이어갔다.◇ 여의도·삼성동·서초·금호동·거여동서 수억원대 상승 거래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서울’ 전용면적 139.31㎡(약 42평형) 매물이 직전 거래 대비 큰 폭으로 뛰었다.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6월 29일 54억원에 거래됐으며, 이전 거래는 2025년 8월 21일 38억7000만원 대비 15억3000만원 상승했다. 이는 3.3㎡(평)당 기준으로 약 1억2800 3 마포구 '이편한세상마포리버파크' 32평, 7.9억 떨어진 20.4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 고가 단지를 중심으로 하락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에서는 직전 거래보다 최대 7억9000만원 낮은 가격에 거래가 성사됐고, 경기와 지방 주요 도시에서도 수억원대 가격 조정 사례가 잇따랐다.◇ 서울, 8억원 가까이 하락 거래…마포·은평·서초서 급락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하락가로 거래된 단지는 마포구 용강동 소재 '이편한세상마포리버파크' 전용 84.98㎡(32평)로 나타났다. 이 타입은 20억4000만원에 직거래되며, 직전 거래가(28억3000만원)보다 7억9000만원(-27.9%) 하락했다.은평구 응암동 '힐스테이트녹번역' 전용 59.99㎡(24평)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