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중앙회, 집중호우 피해농가 복구지원 일손돕기

편집국

기사입력 : 2023-07-27 21:06

농협중앙회, 집중호우 피해농가 복구지원 일손돕기
[이동규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 조합감사위원회,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 준법지원부, 홍보실 임직원은 27일 최근 집중호우 피해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충남, 충북, 경북에서 피해복구 일손돕기에 나섰다.

박태선 조합감사위원장 및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조합구조개선부·충남검사국 임직원 40여명은 충남 청양군 화양리, 마치리에서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박농가의 시설하우스 내 토사 및 수박넝쿨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화양리와 마치리 소재 마을에서는 수박과 멜론을 재배하는 170농가의 71헥타르 하우스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심각한 지역이다.

농신보 남궁관철 상무 및 임직원 30여명은 충북 괴산군 인삼농가에서 인삼재배농지의 토사 및 부유물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농신보는 일손돕기 뿐만 아니라 신속한 수해복구 지원을 위한 「재해대책특례보증」전담 창구를 전국 27개 센터별로 운영하면서 농업인 경영안정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준법지원부 및 홍보실, 경북본부 임직원 30여명은 경북 문경시에서 하우스 내 토사 및 폐비닐, 잔해물 제거작업을 실시하고 농가주택 주변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태선 조합감사위원장은 “이번 집중 호우로 농가들의 피해가 커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수해 복구인력 지원 등을 통해 농업인들이 하루빨리 영농에 복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