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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은행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21 15:42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한국은행

◇ 부서장 이동

▲커뮤니케이션국장 최재효

▲경제교육실장 이승환

▲인사경영국장 김제현

▲인재개발원장 신현열

▲뉴욕사무소장 이재랑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김용복

▲목포본부장 김태정

▲광주전남본부장 홍 철

▲강원본부장 박정규

▲경남본부장 김정훈

▲강남본부장 최낙균

◇ 1급 승진

▲인사경영국 이재화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김용복

▲국제협력국장 류현주

▲외자운용원 남택정

▲경남본부장 김정훈

▲인사경영국소속 박구도

▲인사경영국소속 전광명

◇ 1급 이동

▲커뮤니케이션국 김현기

▲인사경영국 최재용

▲경제연구원 김석원 박세령

◇ 2급 승진

▲기획협력국 방중권 윤태길

▲조사국 김민식 이은석

▲통화정책국 우신욱

▲금융시장국 공대희

▲국제국 김신닫기김신기사 모아보기

▲국제협력국 김두경

▲부산본부 김화용

▲대구경북본부 김철우

▲제주본부 김민우

▲인사경영국소속 박장호 박준민 박창현(前금융통계팀) 정복용 조석방 최석기

◇ 2급 이동

▲커뮤니케이션국 박종현

▲경제교육실 김 훈 신성우

▲IT전략국 박명균 이병학 이재율

▲인사경영국 성인모

▲인재개발원 안운섭

▲경제통계국 송재창 유성욱

▲금융안정국 최병오

▲금융결제국 홍연호

▲국제국 주성완

▲국제협력국 최문성

▲감사실 백경훈

▲강원본부 이재기

▲강남본부 김진국

▲인사경영국소속 강태수

◇ 3급 승진

▲기획협력국 권태효

▲금융통화위원회실 김태섭 조강철

▲IT전략국 김상명 장현순

▲조사국 이지은(前중국경제팀) 임웅지

▲경제통계국 김순례

▲금융안정국 나성오

▲통화정책국 김보경

▲금융결제국 노재광 정영철(前증권팀)

▲국제협력국 김주영

▲외자운용원 박상백

▲감사실 김지은(前금융통계팀)

▲부산본부 박혜진

▲대구경북본부 안정호

▲광주전남본부 전성범

▲전북본부 이승철

▲강원본부 김찬우

▲경기본부 김자혜 차전영

▲강릉본부 손승화

◇ 3급 이동

▲공보관 이상호

▲기획협력국 이신영

▲금융통화위원회실 김선진 허 현

▲윤리경영실 김명식

▲커뮤니케이션국 박경자

▲IT전략국 권순욱

▲인사경영국 신지선

▲인재개발원 김영천

▲조사국 김태경 백재민 손민규 이아랑 최병재

▲경제통계국 김경근(前국제금융연구팀) 김용현

▲금융안정국 김정호 박나연 윤명한

▲금융시장국 성병묵 조세형

▲금융결제국 조규환

▲발권국 김병조 박지원

▲국제국 문상윤

▲워싱턴주재 전재환

▲런던사무소 김낙현(前금융기획팀)

▲국제협력국 강지연

▲외자운용원 김낙현(前시장운영팀) 김성환닫기김성환기사 모아보기 박성준 윤재호

▲경제연구원 남민호

▲감사실 권태율

▲대구경북본부 강기우 조천희

▲전북본부 박의성

▲대전세종충남본부 박동화

▲강원본부 최진만

▲인천본부 배경태

▲경기본부 장미숙

▲강릉본부 임금선

▲포항본부 박 현

▲강남본부 김상호 김재득 주성제 허남수

▲인사경영국소속 김수영

◇ 4급 승진

▲IT전략국 박기범(前정보서버팀) 정태을

▲인사경영국 김동철 이진형

▲국제협력국 성연수

▲부산본부 문수성 백승휘

▲대구경북본부 이진기

▲광주전남본부 강재훈(前광주전남본부)

▲전북본부 김상희

▲대전세종충남본부 김수한 장동산 조광래

▲충북본부 김주형 한승혁

▲강원본부 김주현닫기김주현기사 모아보기 정성환 최수훈

▲인천본부 김규식

▲제주본부 송창훈

▲경기본부 김은경 진승민 최재훈

▲경남본부 유각준 이 웅

▲인사경영국소속 남기훈

◇ 4급 이동

▲정책보좌관 이승현

▲공보관 원영진

▲기획협력국 김미영 김진미 박지순 이도경

▲금융통화위원회실 김용건

▲윤리경영실 박수연

▲IT전략국 정다운

▲조사국 김보성 이수민 이예림 정동재

▲경제통계국 김정연 박재성 양나경 이한솔 주세준

▲금융안정국 강선영 강재훈(前경남본부) 김종원 나현주 이유나

▲통화정책국 김부경 이종원 전제훈 최연교

▲금융시장국 안제원 최석훈

▲금융결제국 권기백 김미주 박성우 정희숙 최지아

▲발권국 박현주닫기박현주기사 모아보기

▲국제국 고지성 배석진

▲뉴욕사무소 엄태균

▲프랑크푸르트사무소 박동민

▲북경사무소 신동주

▲국제협력국 김민정(前육아휴직) 이영직 조동애

▲외자운용원 조주연

▲감사실 김대석

▲부산본부 최지영

▲목포본부 김상욱

▲광주전남본부 남충현 양아라

▲대전세종충남본부 손창남 이승엽

▲강원본부 김동욱 류상훈

▲제주본부 송상윤

▲경기본부 이채린

▲강남본부 박상호 피경록 황후남

▲인사경영국소속 김현태 오지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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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환주號 KB국민은행, 민간중금리 1.5조 푼다…중·저신용 여신 확대 [은행권 포용금융 강화 전략]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중·저신용자 대출과 대환상품, 채무조정 상담, 개인사업자 금융비용 지원을 아우르는 포용금융 전략을 확대하고 있다.금융당국이 포용금융 전략추진단 출범과 상생금융지수 도입 등을 추진하며 금융권의 공적 역할을 강조하는 가운데, 국민은행은 단순 지원 확대보다 신용평가 고도화와 리스크 관리 기반의 정교한 공급에 초점을 맞추는 모습이다.특히 국민은행은 올해 민간중금리대출 1조5300억원 공급 계획을 세우고 1분기에만 3068억원을 공급했다. 중·저신용자에 대한 은행권 여신 확대가 본격화하는 상황에서 국민은행이 개인여신과 대안정보 기반 심사 체계를 앞세워 금융 접근성 확대에 나서고 있음을 2 정상혁號 신한은행, 상각 393억→1257억 급증…부실 관리·회수 무게 [금융 NPL 진단]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이 2026년 1분기 고정이하여신(NPL) 등 부실자산 관리에서 상각은 늘리고 매각은 줄이는 흐름을 나타냈다.겉으로 드러난 건전성 지표는 안정적이다. 신한은행의 NPL비율은 전년동기 0.31%에서 올해 1분기 0.30%로 소폭 하락했고, NPL커버리지비율도 159.3%에서 162.1%로 개선됐다. 여신 외형이 커진 상황에서도 부실비율과 손실흡수력 지표를 방어한 셈이다.그러나 세부 내용을 들여다보면 기업금융 부문의 부실 부담이 본격화되는 조짐도 확인된다. 신한은행의 기업 부문 상각은 전년동기 210억원에서 올해 1분기 942억원으로 4배 이상 늘었다. 이는 고금리·고환율과 내수 부진 장기화 속에서 중소기업과 영세 자 3 DQN사회공헌 규모 '1위' 이환주號 국민은행, 순익 비중 1등은 '우리' [2025 은행권 사회공헌 비교①] 4대 시중은행의 2025년 사회공헌·포용금융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절대 금액이 가장 컸던 KB국민은행이 순이익 대비 비중은 4대 은행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우리은행은 사회공헌 총액은 가장 적었지만, 당기순이익 대비 부담률은 가장 높았다.사회공헌 규모 자체도 의미가 크지만, 순이익 대비 비중은 해당 기업의 사회공헌에 대한 '진심'을 보여주는 척도가 된다.총액은 KB, 부담률은 우리···순위 뒤집힌 사회공헌 성적표2025년 경영현황 공개보고서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사회공헌활동 합계는 각각 3588억 8200만원, 3326억 2600만원, 3218억 1000만원, 3090억원으로 집계됐다.절대금액 기준 순위는 KB국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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