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B생명, 호우 피해 고객 보험료 납입 유예 [금융권 호우 피해 지원]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23-07-19 15:28 최종수정 : 2023-07-19 18:26

보험계약 유지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 사진 = DB생명

/ 사진 = DB생명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DB생명(대표 김영만)이 호우 피해 고객 보험료 납입을 유예해준다.

DB생명은 이번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고객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 고객은 6개월간 보험료 납입을 유예할 수 있다. 대상 기간 동안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아도 보험계약이 유지되며, 보장 혜택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7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능하며, DB생명 콜센터 또는 고객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금융지원 신청서와 재해 피해 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DB생명 관계자는 “연일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예기치 못한 수해 피해를 입은 고객들이 많을 거라고 예상된다”라며 “하루라도 빨리 고객의 일상 회복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