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 축산경제, ‘제6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본선평가 추진

편집국

기사입력 : 2023-07-05 18:58

농협 축산경제, ‘제6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본선평가 추진
[이동규 기자] 농협 축산경제는 올해 축산환경을 개선한 우수농가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6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본선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정축산 환경대상'은 농협 축산경제에서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환경부·나눔축산운동본부에서 후원하는 대회로, 각 도별 지역본부에서 예선평가를 거쳐 선발된 축산환경이 우수한 농가(도별 최대 5호)에 대하여 본선평가를 실시하게 된다.

본선평가는 7월 한 달간 실시할 예정이며, 농식품부, 환경부, 학계, 관계기관 및 환경시민단체 등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단이 현장평가와 최종심의를 거친다.

최종 선정된 농가에 대해서는 대통령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농협중앙회장상 등 포상을 실시한다.

농협경제지주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앞으로 축산업은 친환경에 머무르지 않고 국민의 눈높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청정축산에 도달해야 한다”며 “국민 모두가 솔선수범하여 축산 환경을 지키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청정축산 환경대상이 지속가능한 축산업의 초석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추진계획

사업안내

예선평가
(지역본부별)

본선평가
(서류·현장)

본선평가
(최종평가)

시상식
4~5

5~6

7

8

ʹ24.2
□ 시상계획
❍ <예선> 지역본부별“청정축산 환경 우수농가”선정 및 본부장 표창(45호)
❍ <본선> 제6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시상(농가 18호)

부 문
규 모
시 상 내 역
훈 격
포 상
본 선
대 상
1
정부포상(대통령상)
10백만원/
최우수상
4
장관상(농식품부, 환경부 각 2)
7백만원/
우수상
9
회장상
5백만원/
특별상
4
관련단체 협의회 등
3백만원/
예 선
표창장
45
지역본부장상
(부상) 50만원/
※ 훈격 및 시상내역은 사업추진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
※ 특별상 4호는 각 축종별 협의회장 상 예정(한우, 낙농, 양돈, 양계).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